시댁에서 하시는 말씀... 그냥 올라오면 안되겟냐... 그래서 랑이가 별로 생각이 없나봐요,, 저번에 지나가는 식으로 시댁에 올라가서 살래? 하고 물어보니 싫다고 하더라구요..하고 있었던 일 얘기하니 더럭 화를 내시면서... 그럼 너도 아이도 필요없으니 신랑만 시댁으로 보내라 그러시더니 끊으시더군요 말 참 이쁘게 한다면서..... 솔직히요..저희 신랑..지금 다니는 일... 일은 힘들어도 연봉이 적은게 아니에요 신랑나이 이제 27...연봉 3천 가까이 받고 있습니다.. 이정도 받고 생활하는데 길이 들엇는데 시댁에 올라가서 바로 일자리를 찾고 일을 한다 손 치더라도... 연봉이 확 줄어들어요 아무리 시댁에서 산다지만은... 시댁의 불만은 이거겟지요... 몸조리하고 내가 친정으로 가면은 자신의 아들은 무시당하거나 스트레스 받을것이다... 왜 아니겠습니까....그런데요... 제가 받을 스트레스는 생각안하나요? 일주일에 세번 네번씩 전화하셔서 시댁와서 애기 낳으랍니다 그래서 타당한 이유를 됏더니 저더러 철이 없대요 손주 가까이서 보고싶은 마음이야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하지만...거기서 애기 낳으면 최소 구정까지는 못 내려와요 말이야 바른 말이지... 시댁에서 애기 낳는거...저야 좋지요...몸조리 하고 애기도 추위 잘 안 탈 가능성도 높으니까...그런데 말이지요... 신랑혼자 경남에 두고 혼자 시댁가서 최소 석달은 있어야 하는데...그게 맘이 편합니까? 거기다가...시댁에서... 애기 키우는데... 혼자 시누이랑 같이 애기 키우면은... 시댁에서 과연 좋아라 할까요? 제가 보기엔,...구정되서 내려갈때쯤되면은 애기는 시모가 봐줄테니 애기 놓고 명절이나 몇달에 한번씩 보라고 그러실꺼같아요... 저..완전 답답합니다.... 몇번을 말을 해도 시모 서운한것만 생각하시지.. 애기 생각은 전혀 안하세요 이번에도 화가 난다고 저랑 아기 필요없다고 신랑만 보내라 그러고 끊으시는데... 저...어이를 상실햇습니다... 정말 인지 한숨 밖에 안 나오네요..ㅠㅠ
몸조리하고 애기 추울까봐 친정 가 잇는다니까..
시댁에서 하시는 말씀...
그냥 올라오면 안되겟냐...
그래서 랑이가 별로 생각이 없나봐요,,
저번에 지나가는 식으로 시댁에 올라가서 살래?
하고 물어보니 싫다고 하더라구요..하고 있었던 일 얘기하니
더럭 화를 내시면서... 그럼 너도 아이도 필요없으니 신랑만
시댁으로 보내라 그러시더니 끊으시더군요
말 참 이쁘게 한다면서.....
솔직히요..저희 신랑..지금 다니는 일... 일은 힘들어도 연봉이 적은게 아니에요
신랑나이 이제 27...연봉 3천 가까이 받고 있습니다..
이정도 받고 생활하는데 길이 들엇는데 시댁에 올라가서 바로
일자리를 찾고 일을 한다 손 치더라도... 연봉이 확 줄어들어요
아무리 시댁에서 산다지만은... 시댁의 불만은 이거겟지요...
몸조리하고 내가 친정으로 가면은 자신의 아들은 무시당하거나 스트레스
받을것이다... 왜 아니겠습니까....그런데요...
제가 받을 스트레스는 생각안하나요?
일주일에 세번 네번씩 전화하셔서 시댁와서 애기 낳으랍니다
그래서 타당한 이유를 됏더니 저더러 철이 없대요
손주 가까이서 보고싶은 마음이야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하지만...거기서 애기 낳으면 최소 구정까지는 못 내려와요
말이야 바른 말이지... 시댁에서 애기 낳는거...저야 좋지요...몸조리 하고 애기도
추위 잘 안 탈 가능성도 높으니까...그런데 말이지요...
신랑혼자 경남에 두고 혼자 시댁가서 최소 석달은 있어야 하는데...그게 맘이
편합니까? 거기다가...시댁에서... 애기 키우는데...
혼자 시누이랑 같이 애기 키우면은... 시댁에서 과연 좋아라 할까요?
제가 보기엔,...구정되서 내려갈때쯤되면은 애기는 시모가 봐줄테니
애기 놓고 명절이나 몇달에 한번씩 보라고 그러실꺼같아요...
저..완전 답답합니다....
몇번을 말을 해도 시모 서운한것만 생각하시지.. 애기 생각은 전혀 안하세요
이번에도 화가 난다고 저랑 아기 필요없다고 신랑만 보내라 그러고
끊으시는데... 저...어이를 상실햇습니다...
정말 인지 한숨 밖에 안 나오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