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친구 여럿이 있지만, 지금 제가 다른곳으로 이사온지라 이사온곳에서 만든 친구는 4년된 친구 한명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서로 베프라하며 서로에게 비밀하나 없이 지내온게 화근이었습니다. 저는 제자신을 철저히 관리하는 성격이라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저의 비밀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이젠 친구란 말을 입에 담기 소름끼칠정도니 미달이라 칭하겠습니다, 미달인 제가 학원을 새로 막 갔을때 맨 앞자리에 홀로 앉아 친구들과 잘어울리지 않는 겉보기엔 매우 내성적이고,착한 아이같았습니다.생긴것도 참하니 호감이 가더라구요 당시 성격이 활발했던 저인지라 먼저 가서 말도 건내고해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약간의 손 장애가 있었습니다. 놀라거나 사람들이 많을 곳에갈땐 오른손이 입으로 올라가 겉보기엔 약간 의 장애아로 보였습니다.그러나,전 개의치 않고 더욱더 잘해주었습니다, 친구란게 무었입니까 ? 서로의 허물까지 감싸줘야진정한 친구라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 저에게 미달인 또다른 제 남자친구와도 같았습니다. 미달이에게 진정한 친구는 저 하나밖에 없었기때문이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미달이네 집 꽤 잘삽니다, 미달이네 아빠가 한달에 8000천정도 벌거든요 돈이 많다거나해서 그렇친 않은데 친구를 만들려거나 다름사람들에게 다가갈때 먹을것이나 선물공세로 다가가기 때문에 사귀는 친구마다, 남자친구도 마찬가지로 모두 미달이를 이용할뿐 배신을 하더라구요 그런미달이가 안타까워 저마저 미달일 떠나갈수 없었습니다, 미달이의 장애는 선천적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어릴적 엄마의 이유없는 구타와 학대 중학교때의 수십차례의 강간,그리고 왕따 로 생긴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장애더군요 그 얘기를 저 에게 햇을때 저는 약간 놀라긴 했지만,개의치 않았습니다, 세상엔 별별 사람 많다잖아요? 그런데 미달이가 점점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울증가지 있었던 지라 조금 만 우울하면 옷장에 들어가 있거나, 심지어는 저를 속이고 수면제를 60알 먹어 자살을 기도하는등 메신져를 이용해 수많은 남자친구를 사귀고 ,한번사귀면 잘 헤어나지못해 남자친구가 잇는동안은 저에게 연락도 자주하지않고,저의 욕을 남자친구에게해서 그 남자친구가 더욱더 자신을 가엽게생각하고 자신가 더 같이 있어주길 바라더군요.제 욕은 미달이가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지어서 했더라구요 참나 ㅋㅋ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오네요 그래도 친구니까 한두번은 눈 감아 줬습니다, 그런데 몇달전 미달이가 산부인과를 다니더군요 속으로 생각햇죠 혹시 임신이 아닐까? 그렇지만 저에게 죽고심다는둥 암이라는둥 안좋은 말을해서 걱정이된 저는 미달이 아버지께 용기를 내어 전화를 했습니다, 미달이가 몸이 아픈것 같으니 잘 챙겨주시라구요. 이 전화 한통이화근이었습니다, 미달인 아버지 동의없이 거처를 옮기고 학교도 2년째 다니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미달이사는 거처좀 구경하러 가자고하자 미달이가 가출을 한것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가출한적이 잇던지라 하루이틀이면 들어올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게 왠걸요 이번 미달이 남자친구에게도 저뿐만이아니라 제친구까지 욕했더군요 가지럽힌걸 때렸다고 과장하고, 자기가 아빠돈 사기친걸 제가 빼앗아갔다고하고 이때까지만해도 참을수 있었습니다. 그렇치만, 가출 두달뒤쯤 제 남자친구의 누나에게 편지를 썼더군요 제가 남자친구 집을 털려고 했다는둥 임신 테스트기를 샀다는둥 남자친구 누나를 못죽여 안달난 그런 미친년을 만들어 버린거죠 그 얘기 모두 미달이가 다른 친구욕할때 저한테 했던 얘기들이었습니다, 임신 테스트기는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자기가 산걸 저한테 뒤집어 씌운건지 그 편지속에서 전 도둑년에 창녀 수준이더라고요 그리고 그 편지의 내용을 저의 부모님께 전화해 말하달라하더군요 제가 미달이 부모님께 전화해서 자기인생 망쳐놨다고. 전 미달이의 남자관계와 학교 다니지않은 사실 거처를 옮긴사실 입 뻥긋 한적없습니다, 다름사람이 얘기를 했거든요 전 하늘에 맹세하고 미달이 부모님께 전화한적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기 인생을 망쳐놨다니요? 그리고 편지 마지막 글은 더욱더 어이없더군요. 자긴 이제 떳떳하게 살겠다고 자기가 한 만행은 한마디도 쓰지 않은채 저게 대체 .... 자기가 떳덧하지 하다면 왜 제 부모님께 직접 전화하지 못햇을까요? 남자친구누나가 남자친구와 저를 붙러 그 편지를 보여주며 할말있으면 해보라는데 전 편지 내용이 너무 어이없고 크나큰 배신감에 손 발이 떨려왔습니다, 눈물 조차 나지 않더군요. 제 앞에 더이상 나타나지 않을생각으로 그딴 편지를 보낸것이겠지요? 그치만, 혹시나 길가다 마주치게되면 제가 미달이에게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군요. 우선 남자친구 누나에게 데려가 해명을 시키고픈 맘 뿐이네요 그 편지를 본 사람들이 그 편지를 읽는 순간동안은 저를 사람 답지 못한 애로 생각했을 테니까요 그 생각 만하며 지금도 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 할런지요 작지나마 위로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가장 친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저에겐 친구 여럿이 있지만, 지금 제가 다른곳으로 이사온지라
이사온곳에서 만든 친구는 4년된 친구 한명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서로 베프라하며 서로에게 비밀하나 없이 지내온게 화근이었습니다.
저는 제자신을 철저히 관리하는 성격이라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저의 비밀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이젠 친구란 말을 입에 담기 소름끼칠정도니 미달이라 칭하겠습니다,
미달인 제가 학원을 새로 막 갔을때 맨 앞자리에 홀로 앉아 친구들과 잘어울리지 않는
겉보기엔 매우 내성적이고,착한 아이같았습니다.생긴것도 참하니 호감이 가더라구요
당시 성격이 활발했던 저인지라 먼저 가서 말도 건내고해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약간의 손 장애가 있었습니다. 놀라거나 사람들이 많을 곳에갈땐 오른손이
입으로 올라가 겉보기엔 약간 의 장애아로 보였습니다.그러나,전 개의치 않고 더욱더
잘해주었습니다, 친구란게 무었입니까 ? 서로의 허물까지 감싸줘야진정한 친구라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 저에게 미달인 또다른 제 남자친구와도 같았습니다.
미달이에게 진정한 친구는 저 하나밖에 없었기때문이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미달이네 집 꽤 잘삽니다, 미달이네 아빠가 한달에 8000천정도 벌거든요
돈이 많다거나해서 그렇친 않은데 친구를 만들려거나 다름사람들에게 다가갈때
먹을것이나 선물공세로 다가가기 때문에 사귀는 친구마다, 남자친구도 마찬가지로
모두 미달이를 이용할뿐 배신을 하더라구요
그런미달이가 안타까워 저마저 미달일 떠나갈수 없었습니다,
미달이의 장애는 선천적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어릴적 엄마의 이유없는 구타와 학대
중학교때의 수십차례의 강간,그리고 왕따 로 생긴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장애더군요
그 얘기를 저 에게 햇을때 저는 약간 놀라긴 했지만,개의치 않았습니다,
세상엔 별별 사람 많다잖아요?
그런데 미달이가 점점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울증가지 있었던 지라 조금 만 우울하면 옷장에 들어가 있거나, 심지어는 저를 속이고
수면제를 60알 먹어 자살을 기도하는등
메신져를 이용해 수많은 남자친구를 사귀고 ,한번사귀면 잘 헤어나지못해
남자친구가 잇는동안은 저에게 연락도 자주하지않고,저의 욕을 남자친구에게해서 그 남자친구가 더욱더 자신을 가엽게생각하고 자신가 더 같이 있어주길 바라더군요.제 욕은 미달이가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지어서 했더라구요 참나 ㅋㅋ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오네요
그래도 친구니까 한두번은 눈 감아 줬습니다,
그런데 몇달전 미달이가 산부인과를 다니더군요
속으로 생각햇죠 혹시 임신이 아닐까? 그렇지만 저에게 죽고심다는둥 암이라는둥 안좋은 말을해서
걱정이된 저는 미달이 아버지께 용기를 내어 전화를 했습니다,
미달이가 몸이 아픈것 같으니 잘 챙겨주시라구요.
이 전화 한통이화근이었습니다,
미달인 아버지 동의없이 거처를 옮기고 학교도 2년째 다니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미달이사는 거처좀 구경하러 가자고하자 미달이가 가출을 한것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가출한적이 잇던지라
하루이틀이면 들어올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게 왠걸요 이번 미달이 남자친구에게도 저뿐만이아니라 제친구까지 욕했더군요
가지럽힌걸 때렸다고 과장하고, 자기가 아빠돈 사기친걸 제가 빼앗아갔다고하고
이때까지만해도 참을수 있었습니다.
그렇치만, 가출 두달뒤쯤 제 남자친구의 누나에게 편지를 썼더군요
제가 남자친구 집을 털려고 했다는둥 임신 테스트기를 샀다는둥
남자친구 누나를 못죽여 안달난 그런 미친년을 만들어 버린거죠
그 얘기 모두 미달이가 다른 친구욕할때 저한테 했던 얘기들이었습니다,
임신 테스트기는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자기가 산걸 저한테 뒤집어 씌운건지
그 편지속에서 전 도둑년에 창녀 수준이더라고요
그리고 그 편지의 내용을 저의 부모님께 전화해 말하달라하더군요
제가 미달이 부모님께 전화해서 자기인생 망쳐놨다고.
전 미달이의 남자관계와 학교 다니지않은 사실 거처를 옮긴사실 입 뻥긋 한적없습니다,
다름사람이 얘기를 했거든요
전 하늘에 맹세하고 미달이 부모님께 전화한적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기 인생을 망쳐놨다니요?
그리고 편지 마지막 글은 더욱더 어이없더군요. 자긴 이제 떳떳하게 살겠다고
자기가 한 만행은 한마디도 쓰지 않은채 저게 대체 ....
자기가 떳덧하지 하다면 왜 제 부모님께 직접 전화하지 못햇을까요?
남자친구누나가 남자친구와 저를 붙러 그 편지를 보여주며 할말있으면 해보라는데
전 편지 내용이 너무 어이없고 크나큰 배신감에 손 발이 떨려왔습니다,
눈물 조차 나지 않더군요.
제 앞에 더이상 나타나지 않을생각으로 그딴 편지를 보낸것이겠지요?
그치만, 혹시나 길가다 마주치게되면 제가 미달이에게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군요.
우선 남자친구 누나에게 데려가 해명을 시키고픈 맘 뿐이네요
그 편지를 본 사람들이 그 편지를 읽는 순간동안은 저를 사람 답지 못한 애로 생각했을 테니까요
그 생각 만하며 지금도 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 할런지요
작지나마 위로의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