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지존 꼬마(..) 원래 로리콘(로리타 콤플렉스)은 서양에서 나온 말이지만 일본만큼 로리로리~에 집착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을거같네요. 통계를 내놓거나 하는게 불가능해서 증명은 아쉽게도 못하겠지만 변태들같으니~~ 아마 야동 좀 봤다 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동안 배우 데리고 찍는것정도는 완전 약과고 AV(Adult Video)말고 IV있잖아요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들 나와서 완전 야하지는 않으면서 야시꾸리하게 야한쪽으로.. 수영복 입혀놓고 막 크림같은거 핥아먹는 장면이나 그런거 찍어서 파는거~ 그런걸 찍는데 점점 중학생 데려다 놓고 찍더니 요새는 보니까 네살짜리도 갖다놓고 찍은거 있더군요 표지같은거 인터넷에 떠돌고 그나마 아예 애들 데려다놓고 성인용 포르노를 못찍고 그렇게 돌려서 표현하는 이유는 그래도 근대국가라고 미성년자 데리고 그런짓 하는건 일본에서도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로리타물 찾는 사람들이 많고 돈이 되다보니 이걸 어기고 아동 포르노를 찍어서 판 넘들도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아동 포르노 판 7명이 최근에 체포됐는데 약 1년만에 무려 1억 4000만엔(약 10억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로리콘천국 일본? 마이니치 신문(mainichi.jp)에 나온 기사입니다.-------------------------------------------------------------일본 경시청 소년 육성과와 미에[三重], 후쿠오카[福岡] 현경은 10일, 도쿄도[東京都] 아다치구[足立区]의 코모리 유지 용의자(小森裕二 무직 31) 등 7명을 외설 도화(図画) 판매 목적 소지와 아동 매춘, 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9월부터 1년간 약 1억 4000만엔의 매상을 기록했다고 한다.조사에 따르면 코모리 용의자 등은 올해 9월 26일, 도쿄도 아다치구와 스미다구의 맨션 두 곳에서 외설적인 아동 포르노 DVD 두장을 소지하고 있던 혐의. 두 곳으로부터 DVD 9만 6000매나 더빙용 기기 18대 등을 압수했다. 코모리 용의자 등은 <여동생의 일기> <어린 태양>등의 이름으로 수십개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다른 성인 사이트에서 구입한 아동 포르노를 복사해 판매했다.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타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11개나 입수해 정기적으로 거점을 바꾸고 있었다고 한다. ------------------------------------------------------------- 어릴 때부터 이런거나 출연하는 애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원조교제다 성매매업소 형태 일본에서 우리나라 건너오는게 많은데 이런 변태들까지 건너올까봐 아주 그냥 걱정스럽네요 후덜덜덜임2
섬나라에선 왜케 아이들데리고 야동을 찍어대는겨?!!
패션의 지존 꼬마(..)
원래 로리콘(로리타 콤플렉스)은 서양에서 나온 말이지만 일본만큼
로리로리~에 집착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을거같네요.
통계를 내놓거나 하는게 불가능해서 증명은 아쉽게도 못하겠지만
변태들같으니~~ 아마 야동 좀 봤다 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동안 배우 데리고 찍는것정도는 완전 약과고
AV(Adult Video)말고 IV있잖아요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들 나와서 완전 야하지는
않으면서 야시꾸리하게 야한쪽으로.. 수영복 입혀놓고 막 크림같은거 핥아먹는 장면이나
그런거 찍어서 파는거~ 그런걸 찍는데 점점 중학생 데려다 놓고 찍더니 요새는
보니까 네살짜리도 갖다놓고 찍은거 있더군요 표지같은거 인터넷에 떠돌고
그나마 아예 애들 데려다놓고 성인용 포르노를 못찍고 그렇게 돌려서
표현하는 이유는 그래도 근대국가라고 미성년자 데리고 그런짓 하는건
일본에서도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로리타물 찾는 사람들이 많고 돈이 되다보니 이걸 어기고 아동
포르노를 찍어서 판 넘들도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아동 포르노 판 7명이
최근에 체포됐는데 약 1년만에 무려 1억 4000만엔(약 10억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로리콘천국 일본?
마이니치 신문(mainichi.jp)에 나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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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시청 소년 육성과와 미에[三重], 후쿠오카[福岡] 현경은 10일,
도쿄도[東京都] 아다치구[足立区]의 코모리 유지 용의자(小森裕二 무직 31) 등
7명을 외설 도화(図画) 판매 목적 소지와 아동 매춘, 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9월부터 1년간 약 1억 4000만엔의 매상을 기록했다고 한다.
조사에 따르면 코모리 용의자 등은 올해 9월 26일, 도쿄도 아다치구와 스미다구의
맨션 두 곳에서 외설적인 아동 포르노 DVD 두장을 소지하고 있던 혐의. 두 곳으로부터
DVD 9만 6000매나 더빙용 기기 18대 등을 압수했다.
코모리 용의자 등은 <여동생의 일기> <어린 태양>등의 이름으로 수십개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다른 성인 사이트에서 구입한 아동 포르노를 복사해 판매했다.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타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11개나 입수해 정기적으로 거점을
바꾸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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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이런거나 출연하는 애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원조교제다 성매매업소 형태 일본에서 우리나라 건너오는게 많은데
이런 변태들까지 건너올까봐 아주 그냥 걱정스럽네요 후덜덜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