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집에서 뒹군지 2달하고도 10일이 되어 가고 있네요... (이상하네? 예전엔 2달딱 놀고 취직이 되었는데????)나이먹어 그런지... 암튼... 집에서 놀면서 뭐 하겠어요? 이것저것 별거 다 생각하다보니.. 이번 기회에 담배나 끊자 하고 화요일에 보건소를 갔더랍니다.. 집사람도 같이... 히히...(집사람도 피우거든요.25살부터 피웠다네요...) 교육 1시간30분 받고 노니코인가 암튼 붙이는 패취받고 집에 왔는데... 술먹으니 더 피고 싶더군요... 그날은 5개피웠음....평소엔 하루 2갑 피던 인간이 갑자기 결심을 하니 피우고 싶지가 않터이다...제가 2300원짜리 타임을 피웠는데 술먹고 타임 한갑 사서 딱 1대 피우고(피우다 입이 써서 버렸지만) 라이타하고 담배 식당앞 에어컨 실외기에 놓구 왔어요... 인간이 갑자기 변하는것두 문제가 있다던데... 암튼 사람이란게 독하긴 하군요.. 제가 이 나이까지 살면서 뭐 하나 제대로 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담배를 끊자라는 생각까지 하다니요...히히히 나두 놀랐다오.. 암튼..오늘아침까진 성공이긴 한데... 집사람은 천천히 끊는다네요... 아직 사 놓은 담배가 남아서...ㅋㅋㅋㅋㅋ 저거만 마져 피면 끊을거랍니다... 제가 도와 줘야 겠죠? 멘솔은 맛두 없는데....
담배
어느덧 집에서 뒹군지 2달하고도 10일이 되어 가고 있네요...
(이상하네? 예전엔 2달딱 놀고 취직이 되었는데????)나이먹어 그런지...
암튼... 집에서 놀면서 뭐 하겠어요? 이것저것 별거 다 생각하다보니..
이번 기회에 담배나 끊자 하고 화요일에 보건소를 갔더랍니다..
집사람도 같이... 히히...(집사람도 피우거든요.25살부터 피웠다네요...)
교육 1시간30분 받고 노니코인가 암튼 붙이는 패취받고 집에 왔는데...
술먹으니 더 피고 싶더군요... 그날은 5개피웠음....평소엔 하루 2갑 피던 인간이
갑자기 결심을 하니 피우고 싶지가 않터이다...제가 2300원짜리 타임을 피웠는데
술먹고 타임 한갑 사서 딱 1대 피우고(피우다 입이 써서 버렸지만) 라이타하고
담배 식당앞 에어컨 실외기에 놓구 왔어요...
인간이 갑자기 변하는것두 문제가 있다던데... 암튼 사람이란게 독하긴 하군요..
제가 이 나이까지 살면서 뭐 하나 제대로 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담배를 끊자라는 생각까지 하다니요...히히히 나두 놀랐다오..
암튼..오늘아침까진 성공이긴 한데... 집사람은 천천히 끊는다네요...
아직 사 놓은 담배가 남아서...ㅋㅋㅋㅋㅋ
저거만 마져 피면 끊을거랍니다... 제가 도와 줘야 겠죠?
멘솔은 맛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