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생기면 속 시원하게 있다고 말하면 좋은데 꼭 말돌려서 /힘들다 /바쁜데 먼 여자냐 / 무슨 엉뚱한 소리하냐.. 결국 여자쪽이 쑤시고 캐물어야 이제 사귄지 얼마 안되었다 발설 하시는데요 도데체 그렇게 힘들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성격이 내성적인 분들이 더하다고 들었습니다 음흉스러움을 감출수가 없군요 시원한 답변을 바라는 바입니다
한입으로 두말하는 남자 심리?
여자 생기면 속 시원하게 있다고 말하면 좋은데
꼭 말돌려서 /힘들다 /바쁜데 먼 여자냐 / 무슨 엉뚱한 소리하냐..
결국 여자쪽이 쑤시고 캐물어야 이제 사귄지 얼마 안되었다 발설 하시는데요
도데체 그렇게 힘들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성격이 내성적인 분들이 더하다고 들었습니다 음흉스러움을 감출수가 없군요
시원한 답변을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