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 후반에 취업을 하여 사회생활을 조금이른나이에 했습니다. 물론1년다니고 그만둔후에 백수생활도하면서 지냈구요지금은 6월달에 입사한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정말 상사를 잘만나야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고있는지금처음엔 정말잘해주더라구요차차 제가 2주가되갔을즘 저보고 회사계속 다닐거냐고 물으면서사람을 못믿는다고 ,,,제가 다닐거라고 하니 그럼이제부터맨땅에 헤딩할준비를 하라고 말하더군요 처음엔 절대 이런일없을거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니... 나중엔 말이 바뀌더라구요그래도 제가 이쪽업무는 처음이고 잘모르니 열심히할생각이었씁니다.정말이지 파일을 하나주면서 어떻게해야될지는 알려주지않고비교해서 정리해놓으라고만,,,결국 힘들게 더니 다시해라 또 해놓으면다시해라다시해라 한업무만 5~6번은 번복했을겁니다.물론처음이니 틀린것도잇고 실수한것도 있겠지요그러면 너한테 업무못맡기겠다고...대놓고 얘기를 하더군요겨우 한달도 안된애한테...참았습니다. 그래도 상사니까요 제가모르는거니까요하지만 이제는 업무조차 안줍니다. 처음엔 제가 일시킬거없냐고물어보면 없다고,,, 그러고안주고 계속물어보다가 이제는지쳐서 물어보지도않게됬습니다. 정말바쁠때 심부름정도만시키더군요 근데문제는 이사님,부사장님들께서는 제가 인수인계를 다받아서일을 하는걸로알고는 제가 인터넷들어가면 인터넷서핑한다. 멍때린다등등등 저에관련된말을 모두 언니에게하는겁니다. 언니는 당연히 일을 시키지않으니깐 듣고만 있겠죠...이래저래 이사람저사람 눈치만보다가 퇴근하는게 일상이되어버렸습니다. 이럴수록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로 쌓여머리도 한웅큼씩빠지고 잠도못자고심적으로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제가 아직 경험이 많이부족해서인지는 몰라도2개월동안 맡은업무도 없다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차장님도 제가 일이없다는걸 알고계시는데도 언니가 알아서하겟지라는 식으로 마음놓고계십니다.벌써 그만뒀을 회사를 미련이 남는건 입사한지 6개월이 지나면 연 420%씩 보너스가 나오기때문입니다. 주5일제에다가통근버스까지 지원이되서 버스비조차 안나갑니다.조언좀 얻고싶습니다. 제가아직 너무이르게 생각하는것인지아니면 이쯤에서 빨리 그만두고 다른회사를 알아보는게 좋은지...조언부탁드립니다
입사 2개월차 신입사원!
저는 고3 후반에 취업을 하여 사회생활을 조금
이른나이에 했습니다.
물론1년다니고 그만둔후에 백수생활도하면서 지냈구요
지금은 6월달에 입사한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정말 상사를 잘만나야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고있는지금
처음엔 정말잘해주더라구요
차차 제가 2주가되갔을즘 저보고 회사계속 다닐거냐고 물으면서
사람을 못믿는다고 ,,,제가 다닐거라고 하니 그럼이제부터
맨땅에 헤딩할준비를 하라고 말하더군요 처음엔 절대 이런일
없을거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니... 나중엔 말이 바뀌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이쪽업무는 처음이고 잘모르니 열심히할생각이었씁니다.
정말이지 파일을 하나주면서 어떻게해야될지는 알려주지않고
비교해서 정리해놓으라고만,,,결국 힘들게 더니 다시해라 또 해놓으면
다시해라다시해라 한업무만 5~6번은 번복했을겁니다.
물론처음이니 틀린것도잇고 실수한것도 있겠지요
그러면 너한테 업무못맡기겠다고...대놓고 얘기를 하더군요
겨우 한달도 안된애한테...
참았습니다. 그래도 상사니까요 제가모르는거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업무조차 안줍니다. 처음엔 제가 일시킬거없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그러고안주고 계속물어보다가 이제는
지쳐서 물어보지도않게됬습니다. 정말바쁠때 심부름정도만
시키더군요 근데문제는 이사님,부사장님들께서는 제가 인수인계를 다받아서
일을 하는걸로알고는 제가 인터넷들어가면 인터넷서핑한다. 멍때린다
등등등 저에관련된말을 모두 언니에게하는겁니다.
언니는 당연히 일을 시키지않으니깐 듣고만 있겠죠...
이래저래 이사람저사람 눈치만보다가 퇴근하는게 일상이되어
버렸습니다. 이럴수록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로 쌓여
머리도 한웅큼씩빠지고 잠도못자고
심적으로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제가 아직 경험이 많이부족해서인지는 몰라도
2개월동안 맡은업무도 없다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차장님도 제가 일이없다는걸 알고계시는데도
언니가 알아서하겟지라는 식으로 마음놓고계십니다.
벌써 그만뒀을 회사를 미련이 남는건 입사한지 6개월이 지나면
연 420%씩 보너스가 나오기때문입니다. 주5일제에다가
통근버스까지 지원이되서 버스비조차 안나갑니다.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제가아직 너무이르게 생각하는것인지
아니면 이쯤에서 빨리 그만두고 다른회사를 알아보는게 좋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