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천재 아역배우 '아비게일 브레슬린' 이 작은 꼬마아이가 이 정도의 필모그래피를 가졌다. 너무나 예쁜 아이지만 너무나 무서운 연기력을 지녔다. 개인적으로 님스 아일랜드에서 너무나 귀여운 외모가 좋아 그동안의 출연작들을 전부 다시 보았다는 ^^: 어쩜 그리 귀엽고 연기도 똑 소리나게 잘 하는지... 수많은 아역연기상 수상 경력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런 에비도 이젠 소녀가 되어가고 있다. 이젠 성숙한 자세도 자연스럽게 나오며~ 특히나 이번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에서는 당찬 꼬마의 역할로 주연을 맡는다는 희소식이!!!!!!!! 개인적으로 에비에게는 무언가 묘한 매력이 있다. 단지 귀여움이 아닌.. 아이의 풋풋함에 묘하게 뭍어나는 성숙함이 매력인것 같다. 올해에도 빅 기대중....ㅋ 역시 대세는 소녀란 말인가...1
헐리웃 천재 어린이의 소녀시대
헐리웃 천재 아역배우 '아비게일 브레슬린'
이 작은 꼬마아이가
이 정도의 필모그래피를 가졌다.
너무나 예쁜 아이지만
너무나 무서운 연기력을 지녔다.
개인적으로 님스 아일랜드에서 너무나 귀여운 외모가 좋아
그동안의 출연작들을 전부 다시 보았다는 ^^:
어쩜 그리 귀엽고 연기도 똑 소리나게 잘 하는지...
수많은 아역연기상 수상 경력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런 에비도 이젠 소녀가 되어가고 있다.
이젠 성숙한 자세도 자연스럽게 나오며~
특히나 이번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에서는
당찬 꼬마의 역할로 주연을 맡는다는 희소식이!!!!!!!!
개인적으로 에비에게는 무언가 묘한 매력이 있다.
단지 귀여움이 아닌.. 아이의 풋풋함에 묘하게 뭍어나는
성숙함이 매력인것 같다.
올해에도 빅 기대중....ㅋ
역시 대세는 소녀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