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창원에사는 고3인 남자예요..너무힘들어서 글을쓰는데 막막하네요..어리지만..정말 너무힘드네요항상눈팅만햇엇는데..처음으로글을쓰게되네요 그사람이랑250일정도 만낫어요..저보다한살어려요 고2..고2때 친구로부터 우연히 소개받게된그사람..처음엔 별로생각도없엇고.. 연락을주고받앗어요그런데점점끌리고..마음이가더군요..그리곤 만나기로한날.. 첫만남너무긴장하고 떨려서.. 만나기로한장소에서 기다리는데다른분을 착각해서 인사까지한..그리곤 만낫어요 키가작고 아담한그사람..정말귀여웟죠지켜주고싶다는생각도들고 정말좋앗죠그리곤 용기가없어서 고백도못하고 지냇는데..그사람이 먼저말해줫어요 오빠마음을모르겟다고..사기자고..정말좋앗죠..한편으론 미안하기도하고..그날부터 정말행복한날들이 시작됫어요..서로 사랑하며.. 남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이쁘게사랑햇어요..그사람과 제부모님도 이쁘게만나는모습보고 좋아하셧고..특히저희부모님이 그사람을정말좋아햇어요.,그렇게행복한날만잇을줄알앗는데.. 제가 공부한다고 받는스트레스..고3이라는것때문에 받는부담감들..그런것들을 그사람한테 짜증부리고그랫네요..진짜지금생각해보면왜그랫는지..후회되서죽을거같아요.. 항상 별것도아닌일에 삐지고꿍해잇고.. 삐졋는데 그사람이 풀어줄려고 왜그러냐고하면 아니라고 화내고..너무미안하네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200일정도쯤부터 뭔가달라지기시작햇어요..그냥 하나하나뭔가 .. 예전같지않은그사람..전 그대론데..더많이사랑하는데.. 저번주일요일날..삼일전이네요 잠들기전에 새벽에잘자라는말과함께 이대로는 안되겟다는생각에말못한 섭섭한점들..속마음이라도알고싶은마음에 이야기를꺼냇어요서로 진지하게이야기한적은 별로없는거같아요.. 오빠는 섭섭한게많다고..예전같지가않아보인다고 그렇게 새벽에이야기를하는데 .. 여자친구가 힘들다고하더군요..아무이유없이힘들다고 .. 그리곤 그만하자고햇어요 ..잡앗어요.. 근데 힘들다고..지친다고 끝내돌아오지않앗어요사랑한다고..그래도 여기서그만하는게좋다는말....그날밤 밤을새면서 잡앗어요..돌아와달라고..그런데 오빠랑계속 연락할꺼라고 보고싶을때는 만날꺼고 그럴꺼라고..하네요..그사람마음을모르겟어요...그리곤 다음날..월요일이네요 하루종일 울엇어요..학교에서도가만히앉아잇다가 혼자눈물흘리고..도저희 생각안하려고해도 그게안되요..공부도안되고..계속 생각나고.. 그러다가 그날문자주고받다가보고싶다고..햇는데 보고싶으면 보면되지..라고하더군요 바로학교자습빼고 달려갓어요 그사람집앞으로..여자친구얼굴을보는데.. 눈물부터흐르더군요.. 그사람옆에서 1시간정도아무말도없이앉아서 펑펑울엇어요..그런데도 아무말도없더군요..그리고는 집에빨리오라는전화를받고 갓어요.. 미안하다는문자한통과 .. 제가자존심이 정말쌘데..그사람도 그걸알아요..그날밤 제 자존심다버리고 다시 전화로 돌아와달라고한번만더기회를달라고..믿어달라며 울면서빌엇어요..너없인못살겟다고..너무힘들다고..그런데.............자기는 마음다정리햇다고..오빠도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질꺼라고..진짜하늘이무너지는거같앗어요..정리다햇다니..그렇게오래는아니지만 만나는동안 정말행복햇고 추억도많은데.. 힘들어요..잠도안오고..하루종일생각나고.. 밥도먹기싫고 공부도하기싫고아무것도하기싫고..다시 한번만더기회가오면 정말잘할자신잇는데..정말 나쁜점들 다고치고 힘들게안할자신잇는데..결국그사람은시간이지나면괜찮을꺼라는말뿐이예요..오늘은 그냥 밥은먹엇냐 뭐하고잇냐이런문자들 주고받앗네요..그러다가 저녁쯤에 다시잡앗는데도..쉬고싶다고그래요..그리고는 1시쯤에 정말미안하다고..다시한번만기회달라고사랑한다고 니없이는못살겟다는문자를보냇는데 답이없어요..제가너무집착하는거일까요..근데 시간이더흘러버리면 정말로 떠나버릴까봐..너무무서워요....여자친구도 저만큼 힘들까요..저번주12일 수요일이 제생일이엿는데 제생각을해서 몸에좋은선물도주고.. 토요일엔 같이만나서 계곡에가서 물놀이도하고 추억도만들엇는데다음날 헤어졋네요..하.. 너무많이사랑하는데..이대로헤어져버리면 평생후회할거같아요..어리지만..제일많이사랑햇던사람인데..톡커분들 도와주세요..따끔한말이라도 감사하게하나하나다읽을게요.. 길이 엄청기네요.. 읽어주신분들정말로감사해요정말너무힘들어요..죽을것만같고.. 도와주세요눈물밖에안나오네요.. ------------------------------후기올렷어요.. 이제 안힘들어할려구요..!!주소는 http://pann.nate.com/b200088798 예요댓글달아주셔서 다들정말감사드려요..!!
여자친구와 헤어졋어요.. 너무힘들어요
안녕하세요..창원에사는 고3인 남자예요..
너무힘들어서 글을쓰는데 막막하네요..
어리지만..정말 너무힘드네요
항상눈팅만햇엇는데..처음으로글을쓰게되네요
그사람이랑250일정도 만낫어요..
저보다한살어려요 고2..
고2때 친구로부터 우연히 소개받게된그사람..
처음엔 별로생각도없엇고.. 연락을주고받앗어요
그런데점점끌리고..마음이가더군요..
그리곤 만나기로한날.. 첫만남
너무긴장하고 떨려서.. 만나기로한장소에서 기다리는데
다른분을 착각해서 인사까지한..
그리곤 만낫어요 키가작고 아담한그사람..정말귀여웟죠
지켜주고싶다는생각도들고 정말좋앗죠
그리곤 용기가없어서 고백도못하고 지냇는데..
그사람이 먼저말해줫어요 오빠마음을모르겟다고..사기자고..
정말좋앗죠..한편으론 미안하기도하고..그날부터 정말행복한날들이 시작됫어요..
서로 사랑하며.. 남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이쁘게사랑햇어요..
그사람과 제부모님도 이쁘게만나는모습보고 좋아하셧고..
특히저희부모님이 그사람을정말좋아햇어요.,
그렇게행복한날만잇을줄알앗는데..
제가 공부한다고 받는스트레스..고3이라는것때문에 받는부담감들..
그런것들을 그사람한테 짜증부리고그랫네요..진짜지금생각해보면
왜그랫는지..후회되서죽을거같아요.. 항상 별것도아닌일에 삐지고
꿍해잇고.. 삐졋는데 그사람이 풀어줄려고 왜그러냐고하면 아니라고 화내고..
너무미안하네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200일정도쯤부터 뭔가달라지기시작햇어요..
그냥 하나하나뭔가 ..
예전같지않은그사람..전 그대론데..더많이사랑하는데..
저번주일요일날..삼일전이네요 잠들기전에 새벽에
잘자라는말과함께 이대로는 안되겟다는생각에
말못한 섭섭한점들..속마음이라도알고싶은마음에 이야기를꺼냇어요
서로 진지하게이야기한적은 별로없는거같아요..
오빠는 섭섭한게많다고..예전같지가않아보인다고 그렇게 새벽에
이야기를하는데 .. 여자친구가 힘들다고하더군요..
아무이유없이힘들다고 .. 그리곤 그만하자고햇어요 ..
잡앗어요.. 근데 힘들다고..지친다고 끝내돌아오지않앗어요
사랑한다고..그래도 여기서그만하는게좋다는말..
..그날밤 밤을새면서 잡앗어요..돌아와달라고..
그런데 오빠랑계속 연락할꺼라고 보고싶을때는 만날꺼고 그럴꺼라고..
하네요..그사람마음을모르겟어요...
그리곤 다음날..월요일이네요 하루종일 울엇어요..학교에서도
가만히앉아잇다가 혼자눈물흘리고..도저희 생각안하려고해도 그게안되요..
공부도안되고..계속 생각나고.. 그러다가 그날문자주고받다가
보고싶다고..햇는데 보고싶으면 보면되지..라고하더군요
바로학교자습빼고 달려갓어요 그사람집앞으로..
여자친구얼굴을보는데.. 눈물부터흐르더군요.. 그사람옆에서
1시간정도아무말도없이앉아서 펑펑울엇어요..그런데도 아무말도없더군요..
그리고는 집에빨리오라는전화를받고 갓어요..
미안하다는문자한통과 ..
제가자존심이 정말쌘데..그사람도 그걸알아요..
그날밤 제 자존심다버리고 다시 전화로 돌아와달라고
한번만더기회를달라고..믿어달라며 울면서빌엇어요..너없인못살겟다고..너무
힘들다고..그런데.............
자기는 마음다정리햇다고..오빠도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질꺼라고..
진짜하늘이무너지는거같앗어요..정리다햇다니..
그렇게오래는아니지만 만나는동안 정말행복햇고 추억도많은데..
힘들어요..잠도안오고..하루종일생각나고.. 밥도먹기싫고 공부도하기싫고
아무것도하기싫고..다시 한번만더기회가오면 정말잘할자신잇는데..
정말 나쁜점들 다고치고 힘들게안할자신잇는데..결국그사람은
시간이지나면괜찮을꺼라는말뿐이예요..
오늘은 그냥 밥은먹엇냐 뭐하고잇냐이런문자들 주고받앗네요..
그러다가 저녁쯤에 다시잡앗는데도..쉬고싶다고그래요..
그리고는 1시쯤에 정말미안하다고..다시한번만기회달라고
사랑한다고 니없이는못살겟다는문자를보냇는데 답이없어요..
제가너무집착하는거일까요..근데 시간이더흘러버리면
정말로 떠나버릴까봐..너무무서워요..
..여자친구도 저만큼 힘들까요..
저번주12일 수요일이 제생일이엿는데 제생각을해서 몸에좋은선물도주고..
토요일엔 같이만나서 계곡에가서 물놀이도하고 추억도만들엇는데
다음날 헤어졋네요..하..
너무많이사랑하는데..이대로헤어져버리면 평생후회할거같아요..
어리지만..제일많이사랑햇던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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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한말이라도 감사하게하나하나다읽을게요..
길이 엄청기네요.. 읽어주신분들정말로감사해요
정말너무힘들어요..죽을것만같고.. 도와주세요
눈물밖에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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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올렷어요.. 이제 안힘들어할려구요..!!
주소는 http://pann.nate.com/b200088798 예요
댓글달아주셔서 다들정말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