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지 않아서 ktx는 못타고 심야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는데 그래도 가격이 어마어마 합니다. 70000원돈인데 10만원 가져가서 겨우 3만원 남습니다.
그래도 가야겠다하고 옷이랑 맛집도 찾고 준비를 다해놨습니다.
사전조사를 하던차에 시간을 생각했는데 제친구는 금요일 밤8시에 끝나서 최소한 밤10시에 출발을 합니다. 소요시간은 4시간 반 그러면 새벽2~3시에 도착인데 부산터미널 근처 찜질방에서 자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일어나고 씻고 밥먹고 하면 아침 9시 우리여행은 토욜 9시부터 일요일새벽4시 까지가 전부 입니다. 일요일날 새벽버스 타고 올라오자네요.. 이유가 종교때문이었습니다.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제친구가 그 종교때문에 저와의 휴가를 맘껏못보낸다는게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전 한번 만 빠지라고 사정했죠
그리고 두번사정하고 하는데 문자 띡보내더군요
"나는 두번이나 미안하다고 했고 니가 정 안내키면 가지말자"
말투보세요.. 정말 가고싶어하는 사람 맞나 싶습니다.
저도 화가나고 욱하는 성격이라 "그래 그럼 시간 많을때 교회안갈때로 약속잡아서 담에가자"
이렇게 보냈습니다. 몇분후 "우리첨에 생각했던데로 그냥 가면 안될까"
이럽니다 갈맘도 떨어졌고 돈도 돈이고 여행다닐시간도 없고 부산가면 해운대 태종대는 보고 와야되는데 해운대발만담그고 오는게 무슨 여행입니까..
친구는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머리시키러 가고 싶은거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여행간다고 좋아서 여행정보찾고 그랬던 겁니다.
이친구랑 저번주에 을왕리해수욕장 갔다왔습니다.
그땐 재밌게 놀았는데 부산은 가면 재미도 없고 제가 고민들어주고 고생할것같네요
저사실은 부산가면 학원등록을 못합니다. 어느새 통장에 학원비만 남았네요
어제 실갱이하다가 제가 전화해서 무슨일이길래 자꾸 부산만 가자고 하냐고
차라리 1박2일로 서해안가자고 했더니 안끌린다면서 혼자라도 가겟대요
흠 걱정입니다. 진짜 친구가 맞나 싶기도 하고 가고는 싶은데 돈도 걸리고 제대로 놀지도 못할꺼 같고 시간도 없고.. 이걸 어쩌죠 고민입니다.
부산
저는 평범한 대딩입니다
몇일전 친구와 금이 갔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심장이 쿵쿵거리고 뒷골이 좀씩땡깁니다.
저희는 같이 부산에 가기로했습니다. 참고로 서울에서 부산입니다.
돈이 많지 않아서 ktx는 못타고 심야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는데 그래도 가격이 어마어마 합니다. 70000원돈인데 10만원 가져가서 겨우 3만원 남습니다.
그래도 가야겠다하고 옷이랑 맛집도 찾고 준비를 다해놨습니다.
사전조사를 하던차에 시간을 생각했는데 제친구는 금요일 밤8시에 끝나서 최소한 밤10시에 출발을 합니다. 소요시간은 4시간 반 그러면 새벽2~3시에 도착인데 부산터미널 근처 찜질방에서 자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일어나고 씻고 밥먹고 하면 아침 9시 우리여행은 토욜 9시부터 일요일새벽4시 까지가 전부 입니다. 일요일날 새벽버스 타고 올라오자네요.. 이유가 종교때문이었습니다. 종교가 문제가 아니라 제친구가 그 종교때문에 저와의 휴가를 맘껏못보낸다는게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전 한번 만 빠지라고 사정했죠
그리고 두번사정하고 하는데 문자 띡보내더군요
"나는 두번이나 미안하다고 했고 니가 정 안내키면 가지말자"
말투보세요.. 정말 가고싶어하는 사람 맞나 싶습니다.
저도 화가나고 욱하는 성격이라 "그래 그럼 시간 많을때 교회안갈때로 약속잡아서 담에가자"
이렇게 보냈습니다. 몇분후 "우리첨에 생각했던데로 그냥 가면 안될까"
이럽니다 갈맘도 떨어졌고 돈도 돈이고 여행다닐시간도 없고 부산가면 해운대 태종대는 보고 와야되는데 해운대발만담그고 오는게 무슨 여행입니까..
친구는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머리시키러 가고 싶은거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여행간다고 좋아서 여행정보찾고 그랬던 겁니다.
이친구랑 저번주에 을왕리해수욕장 갔다왔습니다.
그땐 재밌게 놀았는데 부산은 가면 재미도 없고 제가 고민들어주고 고생할것같네요
저사실은 부산가면 학원등록을 못합니다. 어느새 통장에 학원비만 남았네요
어제 실갱이하다가 제가 전화해서 무슨일이길래 자꾸 부산만 가자고 하냐고
차라리 1박2일로 서해안가자고 했더니 안끌린다면서 혼자라도 가겟대요
흠 걱정입니다. 진짜 친구가 맞나 싶기도 하고 가고는 싶은데 돈도 걸리고 제대로 놀지도 못할꺼 같고 시간도 없고.. 이걸 어쩌죠 고민입니다.
리플많이 달아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