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25살 남자입니다...얼마전에 문자로 고백 했다가 차이구...제게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고백할테니 기다려 달라구 했어요... 그 사람 장난스럽게 자긴 찍어두 안넘어가는 여자라구 하더라구요...그러면서두 만나서 영화두 보구 술두먹구...그렇게 지내곤 있는데... 솔직히 마음을 접어 볼까도 했습니다...근데 만나면 만날수록 점점 더 마음은 커져가더라구요... 조금 애메한게...만나자구 연락을 하면 거절을 하지 않구 만나는데...평소에...그 사람이 바쁜건 알긴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소소하게 보내던문자가 없네요...참 소소하게 전화가 됐던지 문자가 됐던지 연락을 참 많이했는데...요즘엔 그런게 없어요;; 그젠간 전화통화를 하는데...요즘 자기 이것저것 힘들다구...전화붙잡구 펑펑 울어버리는데...참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구요..... 그러군 만나서 술을 마시구 집에 데려다 주는데...평소가던길루 가지 말구 조금 멀리 뺑 돌아서 가자더라구요...손 잡구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길 하면서 걷는데...자기 너무 힘들다구 죽구싶다구 까지 하는데... 일단은 그딴소리 하지 말라구 하긴 했는데... 제 사람으로 만들어 참 웃게 해주곤 싶은데...만나선 좋아한단 말 못하는 제가...솔직히 너무 답답하네요ㅠㅠ
이 사람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ㅠㅠ알려주세요ㅠㅠ
훔..........25살 남자입니다...
얼마전에 문자로 고백 했다가 차이구...
제게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고백할테니 기다려 달라구 했어요...
그 사람 장난스럽게 자긴 찍어두 안넘어가는 여자라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두 만나서 영화두 보구 술두먹구...
그렇게 지내곤 있는데...
솔직히 마음을 접어 볼까도 했습니다...
근데 만나면 만날수록 점점 더 마음은 커져가더라구요...
조금 애메한게...만나자구 연락을 하면 거절을 하지 않구 만나는데...
평소에...그 사람이 바쁜건 알긴 하지만 예전과 다르게 소소하게 보내던
문자가 없네요...참 소소하게 전화가 됐던지 문자가 됐던지 연락을 참 많이했는데...
요즘엔 그런게 없어요;;
그젠간 전화통화를 하는데...요즘 자기 이것저것 힘들다구...
전화붙잡구 펑펑 울어버리는데...
참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구요.....
그러군 만나서 술을 마시구 집에 데려다 주는데...
평소가던길루 가지 말구 조금 멀리 뺑 돌아서 가자더라구요...
손 잡구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길 하면서 걷는데...
자기 너무 힘들다구 죽구싶다구 까지 하는데...
일단은 그딴소리 하지 말라구 하긴 했는데...
제 사람으로 만들어 참 웃게 해주곤 싶은데...만나선 좋아한단 말 못하는 제가...
솔직히 너무 답답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