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쥬르~~안녕하세요 톡을 미친듯이 즐겨보는 ..학생시비걸기(?) 좋아하고 장난치기 좋아하고 가끔은 소심하기도한 시장소녀입니다!!!글 보면 아시겠지만 전 글쓰는 재주가 없슴돠 이해해주면 감사하겠슴돠 오늘 새벽1시 넘어서 쯤?있었던 일인디요그때까지 미친듯이 판을 보다가 컴퓨터를 끄고 씻으려는 순간밖에서 어떤 아줌마가 술에 취하셨는지 소리를 지르시는거에욧ㅋ 베란다를 통해 무슨일인지 보니까 저쪽 끝쪽에서 택시기사 아저씨랑 싸우시는거 같더라구요 꽥꽥 거리면서..ㅋ(아줌마 좀 많이 드신듯햇어요 혀가 좀 꼬여서 발음이 정확히가..) 택시기사 아저씨는 아니 아가씨 아가씨 이러면서 뭐라하시는데저는 왜 아가씨란 말이 거슬렷을까요?-_ㅡ 그렇게 보다가 베란다 바로 앞쪽을 보니까 어떤 또 아주머니 한분께서30대 중반?그정도 되시는거 같던데 싸움이 난쪽을 보더니갑자기 끼어들어서 아니 아저씨!!!!!!!!!!!!!하면서 뛰어가는거에욯 알고보니 한일행..ㅋ..그렇게 싸우다가 소리가 점점 없어지길래소심하게 한마디 던졌뜨랫죠 나 : 아 ..시끄러워요..-_-....(이미 저쪽멀리 간 상태) 그러고서는 필요한 자료를 출력해야되는데 까먹고못해서 다시 컴퓨터를 켜서 출력을 하고 있는데 또 소리가 나는거에요 (여간 시끄러운게 아니였음 새벽 1시 넘어서 다 잠들어있을 시간에 그리고 저희집쪽에 고시원들이 많거든요 학원들이랑..) 정말 표정이 구겨졌어요 소리를 꽦꽥 돼지 멱따는 소리처럼 걍..ㅋ걍 그 술에 만취한 아줌마가 터벅 터벅 중얼거리며 오고 뒤에는 어떤 남자분이 오시고 그 뒤에는 그 일행이 보이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까 그 남자는 택시기사였구요또 그리고 알고보니까 그 술에 취한 아줌마가 택시 안에 오바이트를해논거였어요(그 시끄러운 와중에 다 알아들음ㅋㅋㅋㅋ) 아저씨가 막 어쩔껴냐면서 뭐라고 하니까 그 아줌마는 아 시끄러워닥치고 있어 뭐 이러시더라구요 택시아저씨는 착잡한지 담배한개를.. 그러다가 택시 아저씨가 야 야 거리셨는데 아줌마가 계속 그말에 화났는지 니가 뭔데 나한테 야야 거리냐고 니까짓게 뭔데 그러냐면서화내시더라구요 근데 그러면서택시 아저씨?도 열받으셨는지 씨X년아 샹년이 이러면서ㅋ 별 욕이 다나오더라구요ㅡㅡ 아저씨 좀 말하는거 눈살 찌푸렷어요 아줌마도 욕으로 대응하시고 이건 뭐 걍..ㅋ한밤의 폭풍 질주..ㅋ....ㅋ....ㅋ.ㅋ....ㅋ... 지나가던 학생분들이나 행인분들도 좀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전 저한테 한 욕도아닌데도 기분이ㅋ영..나빳음ㅋ다 주무시고 계시는데 거기서 큰소리로 그런욕을 햇다고 보세요ㅡㅡ제동생도 자다가 뒤척거리고 어떤 아저씨 주민 한분은 화가 나셨는지 "아저씨!!!!!!!!!!!!!!!!!!!, 거참@!!!" 이러시는데도 계속 싸우시고ㅋ 그러시는데 갑자기 저기 멀리서 낯..낯익은 분들이 오시는거임야~호호호 ㅎㄴ옿 흐그흐흑슥여경찰 한분과 남자 경찰한분~ 오셔도 큰소리는 계속..계속..그런데 경찰분이 ㅋ살살 달래니까 점점 조용해 지더라구요 그리고선 투덜 되면서 택시가 있던 그자리로 가는데그 옆에 잇던 일행 아줌마가 자기 일도 아닌데 억울해하면서더 난동을 피우는 거임 그래서 경찰분들이 "아~후 아주머니 쉿쉿 여기 고시원들이여서,학생들도 공부하고 다 그러는데 아주머니가 조용히해주셔야죠." 하고 말했는데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글쎄 "그건 제 사정이 아니잖아요." "그건 제 사정이 아니잖아요." "그건 제 사정이 아니잖아요." +추가로 저 한마디 하실때 저아줌마 웃고 계셧어요 헗..................................................자기 사정아니라고 말하는 저 뽄새가정말ㅋ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말이였슴 저게 자기 자식이였어도 저런말 나오나 싶엇네요무튼 저 옆에 잇는 아줌마가 더 짜증낫네요 짜증나서 다시 한번 질렀음 개미알..은 아니고 눈안의 동공만한 목소리로 "아.. 시끄러워"......하고 소리가 크게 울리던데요?..ㅡ,.ㅡ 암튼 새벽에 꽥꽥 욕하시고 소리 다지르시고 술주정 다하셔서그날 말똥말똥한 눈을 생기있게 가진 채로 전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담니다.. 근데 정말 중요한건..이 모든 상황들을 베란다에서 스토커 처럼 고개만 내민채 지켜보았다는 겁니다!!!!!!! 칼ㄴ알카안알낭란ㅇㄹ핳 낭흐흐 흫흐그흐ㅡ흐극그흐흐흐흐그흐킥키ㅣㅇ닐 앜흫긓흐흫 이 밖에도 여러 일들이 많아요 우리 밑에 밑에 집에 사는어떤 아저씨도ㅋ술먹고 와서 새벽이나 한밤중에 자기집 문앞에서 자기 신세한탄하고 소리 지르고 문 두들기고 욕하고 계속 같은말 반복하고..ㅋ요즘엔 안그러시지만 몇달전까지만 해도..자다가 깬게 다반사에요ㅋ그래서 주민들이랑 말다툼 하고 요즘 세상사는게 힘드니 술을 많이 드시는거 같아요(니가 뭘 안다고) 그렇지만!!제발 술먹으시면 곱게 먹으세요!!!!!!!!!!!!!!!!!!!11밤에 남 피해주시지 마시구요!!! 그럼 안녕~~~~~
아줌마 아저씨들!!!!!! 술먹고 소리지르지좀 마세욧
봉쥬르~~
안녕하세요 톡을 미친듯이 즐겨보는 ..학생
시비걸기(?) 좋아하고 장난치기 좋아하고 가끔은 소심하기도한 시장소녀입니다!!!
글 보면 아시겠지만 전 글쓰는 재주가 없슴돠 이해해주면 감사하겠슴돠
오늘 새벽1시 넘어서 쯤?있었던 일인디요
그때까지 미친듯이 판을 보다가 컴퓨터를 끄고 씻으려는 순간
밖에서 어떤 아줌마가 술에 취하셨는지 소리를 지르시는거에욧ㅋ
베란다를 통해 무슨일인지 보니까 저쪽 끝쪽에서 택시기사 아저씨랑 싸우시는거 같더라구요 꽥꽥 거리면서..ㅋ
(아줌마 좀 많이 드신듯햇어요 혀가 좀 꼬여서 발음이 정확히가..)
택시기사 아저씨는 아니 아가씨 아가씨 이러면서 뭐라하시는데
저는 왜 아가씨란 말이 거슬렷을까요?-_ㅡ
그렇게 보다가 베란다 바로 앞쪽을 보니까 어떤 또 아주머니 한분께서
30대 중반?그정도 되시는거 같던데 싸움이 난쪽을 보더니
갑자기 끼어들어서 아니 아저씨!!!!!!!!!!!!!하면서 뛰어가는거에욯
알고보니 한일행..ㅋ..그렇게 싸우다가 소리가 점점 없어지길래
소심하게 한마디 던졌뜨랫죠
나 : 아 ..시끄러워요..-_-....(이미 저쪽멀리 간 상태)
그러고서는 필요한 자료를 출력해야되는데 까먹고
못해서 다시 컴퓨터를 켜서 출력을 하고 있는데 또 소리가 나는거에요
(여간 시끄러운게 아니였음 새벽 1시 넘어서 다 잠들어있을 시간에 그리고 저희집쪽에 고시원들이 많거든요 학원들이랑..)
정말 표정이 구겨졌어요 소리를 꽦꽥 돼지 멱따는 소리처럼 걍..ㅋ걍
그 술에 만취한 아줌마가 터벅 터벅 중얼거리며 오고 뒤에는 어떤 남자분이 오시고 그 뒤에는 그 일행이 보이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까 그 남자는 택시기사였구요
또 그리고 알고보니까 그 술에 취한 아줌마가 택시 안에 오바이트를
해논거였어요(그 시끄러운 와중에 다 알아들음ㅋㅋㅋㅋ)
아저씨가 막 어쩔껴냐면서 뭐라고 하니까 그 아줌마는 아 시끄러워
닥치고 있어 뭐 이러시더라구요 택시아저씨는 착잡한지 담배한개를..
그러다가 택시 아저씨가 야 야 거리셨는데 아줌마가 계속 그말에 화났는지 니가 뭔데 나한테 야야 거리냐고 니까짓게 뭔데 그러냐면서
화내시더라구요 근데 그러면서
택시 아저씨?도 열받으셨는지 씨X년아 샹년이 이러면서ㅋ
별 욕이 다나오더라구요ㅡㅡ 아저씨 좀 말하는거 눈살 찌푸렷어요
아줌마도 욕으로 대응하시고 이건 뭐 걍..ㅋ한밤의 폭풍 질주..ㅋ....ㅋ....ㅋ.ㅋ....ㅋ...
지나가던 학생분들이나 행인분들도 좀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전 저한테 한 욕도아닌데도 기분이ㅋ영..나빳음ㅋ
다 주무시고 계시는데 거기서 큰소리로 그런욕을 햇다고 보세요
ㅡㅡ제동생도 자다가 뒤척거리고 어떤 아저씨 주민 한분은 화가 나셨는지 "아저씨!!!!!!!!!!!!!!!!!!!, 거참@!!!" 이러시는데도 계속 싸우시고ㅋ
그러시는데 갑자기 저기 멀리서 낯..낯익은 분들이 오시는거임
야~호호호 ㅎㄴ옿 흐그흐흑슥
여경찰 한분과 남자 경찰한분~
오셔도 큰소리는 계속..계속..
그런데 경찰분이 ㅋ살살 달래니까 점점 조용해 지더라구요
그리고선 투덜 되면서 택시가 있던 그자리로 가는데
그 옆에 잇던 일행 아줌마가 자기 일도 아닌데 억울해하면서
더 난동을 피우는 거임
그래서 경찰분들이
"아~후 아주머니 쉿쉿 여기 고시원들이여서,
학생들도 공부하고 다 그러는데 아주머니가 조용히해주셔야죠."
하고 말했는데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글쎄
"그건 제 사정이 아니잖아요."
"그건 제 사정이 아니잖아요."
"그건 제 사정이 아니잖아요."
+추가로 저 한마디 하실때 저아줌마 웃고 계셧어요 헗
...................
...............................자기 사정아니라고 말하는 저 뽄새가
정말ㅋ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말이였슴
저게 자기 자식이였어도 저런말 나오나 싶엇네요
무튼 저 옆에 잇는 아줌마가 더 짜증낫네요
짜증나서 다시 한번 질렀음 개미알..은 아니고 눈안의 동공만한 목소리로
"아.. 시끄러워"......하고 소리가 크게 울리던데요?..ㅡ,.ㅡ
암튼 새벽에 꽥꽥 욕하시고 소리 다지르시고 술주정 다하셔서
그날 말똥말똥한 눈을 생기있게 가진 채로 전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담니다..
근데 정말 중요한건..이 모든 상황들을 베란다에서 스토커 처럼 고개만 내민채 지켜보았다는 겁니다!!!!!!! 칼ㄴ알카안알낭란ㅇㄹ핳 낭흐흐 흫흐그흐ㅡ흐극그흐흐흐흐그흐킥키ㅣㅇ닐 앜흫긓흐흫
이 밖에도 여러 일들이 많아요 우리 밑에 밑에 집에 사는
어떤 아저씨도ㅋ술먹고 와서 새벽이나 한밤중에 자기집 문앞에서 자기 신세한탄하고
소리 지르고 문 두들기고 욕하고 계속 같은말 반복하고..ㅋ
요즘엔 안그러시지만 몇달전까지만 해도..
자다가 깬게 다반사에요ㅋ그래서 주민들이랑 말다툼 하고
요즘 세상사는게 힘드니 술을 많이 드시는거 같아요(니가 뭘 안다고)
그렇지만!!
제발 술먹으시면 곱게 먹으세요!!!!!!!!!!!!!!!!!!!11
밤에 남 피해주시지 마시구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