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비는 살랑살랑 내리고 버스는 만원이였습니다 거의 모든좌석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차지하고 계셨고 제가 서있던 대각선에 한 20살쯤보이는 처자가 앉아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서계시던 할아버지 할머니 분도 계셨는데 정말 꿋꿋하신 분이였습니다. 나는 디엠비를 보고있는 그녀를 향해 친구와 ㅉㅉㅉ을 연발하며 스탠드업을 제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 멀리 계시던 할아버지 한분이 제옆으로 밀착하셨습니다. 그러니깐 현재 위치는 어르신들 어르신들 그녀 친구 나 할아버지이런 배치도였습니다 할아버지가 갑자기 "요새 어린 것들은 왜이런거여!! "그렇습니다 버스운전기사는물론 뒤에있던 아이까지 들을정도로 김경호 샤우트 버금가는 창법이였습니다. 그소리에 모든사람이 이목이 집중됬고 그녀는 아직도 기죽지않고 디엠비를손에든채 고개를 쳐 올렸습니다. "너는 애비애미도없냐 이x야" 사실 자리를 안비키긴 했지만 말이 갈수록 심해지셨습니다. 모두에 이목이 집중됬기에 그녀는 울먹이는 표정으로 자리를 일어섰습니다. 그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이번사건할아버지의 마지막 결정타 "엉덩이 따끈따끈하게 데펴놀라고 안일어났나 이어린것이." 헐.. 여러분 알아서 자리 안비켜주시면 이런 할아버지도 계십니다; 버스타면 정말 재밌는 일도 많네요
할아버지 자리 안비켜준 그녀에게 욕설 콤비네이션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비는 살랑살랑 내리고 버스는 만
원이였습니다
거의 모든좌석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차
지하고 계셨고 제가 서있던 대각선에 한 20살쯤보이는
처자가 앉아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서계시던 할아버지
할머니 분도 계셨는데 정말 꿋꿋하신 분이였습니다.
나는 디엠비를 보고있는 그녀를 향해 친구와 ㅉㅉㅉ을 연발하며 스탠드업을 제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 멀리 계시던 할아버지 한분이 제옆으로 밀착하셨습니다.
그러니깐 현재 위치는 어르신들 어르신들 그녀
친구 나 할아버지
이런 배치도였습니다 할아버지가 갑자기 "요새 어린
것들은 왜이런거여!! "그렇습니다 버스운전기사는물론 뒤에있던 아이까지 들을정도로 김경호 샤우트 버금가는 창법이였습니다.
그소리에 모든사람이 이목이 집중됬고
그녀는 아직도 기죽지않고 디엠비를손에든채 고개를 쳐 올렸습니다.
"너는 애비애미도없냐 이x야" 사실 자리를
안비키긴 했지만 말이 갈수록 심해지셨습니다.
모두에 이목이 집중됬기에 그녀는 울먹이는 표정으로 자리를 일어섰습니다. 그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이번사건
할아버지의 마지막 결정타 "엉덩이 따끈따끈하게 데펴놀라고 안일어났나 이어린것이."
헐.. 여러분 알아서 자리 안비켜주시면 이런 할아버지도 계십니다; 버스타면 정말 재밌는 일도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