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9살 남친 30살둘이 1년 동안 마니 싸우고 울고 했던 커플입니다.연락을 잘 안하는 남친때문에 마니 싸우고 울었습니다. 외롭게 만드는...집착하게 만들어버리더라구요.사귄지 2달됐을때 저 병원갔던 날입니다 아파서..그 때 남친 저한테 거짓말하고 멀리 놀러갔었죠.오라해서 뺨한대 때렸습니다.그 일은 그렇게 마무리.....얼마전 소개팅했었죠 하지마라고 울고 불고 사정 했는데 소개팅했습니다.그의 집에서술먹고 노트북던지고 옷걸이 옷 다 던지고 ..남친오기전에....그 여자랑은 계속 연락하더라구요 그래서 이틀전도 싸우다가 겨우 화해했습니다.무릎꿇으라고하니 꿇더군요.....그래도 연락한답니다.. 시간을 주라하더라구요...남자의 바람끼 평생간다고 하죠...그래도 좋은 걸 어떡합니까..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연락안되고 아침에 어찌어찌하다 통화했는데....그 때 노트북던졌다고.. 완전 박살냈다고....사실 그 정도로 그렇게 많이 부서질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노트북이야기 그 동안 안하길래 개안할 줄 알았어요과거의 아빠하고 싸울 때 똑같이 물건던진다고....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매달렸습니다.남친이 바람만 안피웠으면 저 안그랬을겁니다.얼마나 화가 나던지 바보같은 제 자신한테 더 화가 났죠...저보고 무섭답니다 사귀면서 결혼이야기 한번안하더니 내 나이 남자는 결혼생각하고 여자만난다.너하고는 무섭다 ..이러더라구요사귀면서 결혼이야기 질색했습니다. 집이나 삼실에 저,여친있는 거 말도 안했습니다.저녁에 만나서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친이 제가 무섭대요
저 29살 남친 30살
둘이 1년 동안 마니 싸우고 울고 했던 커플입니다.
연락을 잘 안하는 남친때문에 마니 싸우고 울었습니다.
외롭게 만드는...집착하게 만들어버리더라구요.
사귄지 2달됐을때 저 병원갔던 날입니다 아파서..
그 때 남친 저한테 거짓말하고 멀리 놀러갔었죠.
오라해서 뺨한대 때렸습니다.
그 일은 그렇게 마무리.....
얼마전 소개팅했었죠 하지마라고 울고 불고 사정 했는데 소개팅했습니다.
그의 집에서술먹고 노트북던지고 옷걸이 옷 다 던지고 ..남친오기전에....
그 여자랑은 계속 연락하더라구요 그래서 이틀전도 싸우다가 겨우 화해했습니다.
무릎꿇으라고하니 꿇더군요.....
그래도 연락한답니다.. 시간을 주라하더라구요...
남자의 바람끼 평생간다고 하죠...
그래도 좋은 걸 어떡합니까..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연락안되고 아침에 어찌어찌하다 통화했는데....
그 때 노트북던졌다고.. 완전 박살냈다고....
사실 그 정도로 그렇게 많이 부서질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노트북이야기 그 동안 안하길래 개안할 줄 알았어요
과거의 아빠하고 싸울 때 똑같이 물건던진다고....
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매달렸습니다.
남친이 바람만 안피웠으면 저 안그랬을겁니다.
얼마나 화가 나던지 바보같은 제 자신한테 더 화가 났죠...
저보고 무섭답니다
사귀면서 결혼이야기 한번안하더니 내 나이 남자는 결혼생각하고 여자만난다.
너하고는 무섭다 ..이러더라구요
사귀면서 결혼이야기 질색했습니다.
집이나 삼실에 저,여친있는 거 말도 안했습니다.
저녁에 만나서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