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릿사에서의 크리스천 박해 2

정광석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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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릿사에서의 크리스천 박해 2

2007년 공산주의자들은 크리스천 동맹을 지지하기 위해 급진적인 힌두교 지도자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크리스천 지도자들은 공산주의자들의 행동을 비난하고 살인의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급진적 힌두교도들은 크리스천들을 비난하며, 곧 더 많은 폭력을 감행했습니다. 크리스천 지도자들은 공격을 받았고 많은 기독교인들의 집이 불탔습니다. 몇 달 후에는 11명의 크리스천 목사들이 살해되었고,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터전을 떠나 오릿사의 정글지대로 도망쳤습니다. 미처 피난하지 못한 사람들은 상해를 입거나 힌두교로의 개종을 강요당했습니다. 2008년에는 힌두교 급진주의자들이 성탄절에 또 다른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는 말들이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곧 기도 모임이 조직되었고, 하나님께서는 힌두교 군대들의 공격 계획이 취소되어지도록 역사하시곤 했습니다.

■ 일부 지역에서는 크리스천들이 힌두교도들의 공격에서 보호받기 위해 공산주의 게릴라에게 의지하고 있는데, 이 같은 연합을 끊게 되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