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지점장님들은 원래 이런가요..........

슬픈현실..ㅠ2009.09.03
조회742

얘기가 좀 길어요! 불편신고 이런거 해볼려고 했는데 국민은행 홈피에서

찾을수가 없어서 억울한 심정 여기에 적어 봅니다.

저는 24살 육군현역만기전역을 한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이었어요.! 야간알바를 해서 물건을 고르고 돈을 입금하러

국민은행으로 갔죠. 주차장 입구에서 주차표를 주길레 받아서

국민은행 (대화점)       

시디기에서 업무를 마치고 딱 3분만에 다시 나왔어요.

도장을 받아오라고 했는데;;; 시디기엔 도장이 없길레 명세표를 보여줬줘.

대뜸 소리를 지르시더니 당장가서 도장을 받아오라고 경비가그러더군요;;

아.......아저씨 3분만에 나왔고 명세표로 확인되는데 걍 보내달라니까

절대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야간일해서 진츄 피곤한데 이게 멍미.ㅠ

너무 열받은 나머지 계산하는데 옆에다 차 그냥 시동끄고 올라갓어요

올라가서 지점장을 찾는데; 제얘기를 듣더니 갑자기 전화를 하네요. 아 내 얘기

풀어주는구나 했는데 3분이 지나고 4분이 지나도록 반응이 없는거에요;;;;;

주차장 입구 막혀잇는데 늦게 나오셔도 전 괜찬아요 라고 말햇죠 ㅋㅋ

그랬더니 그제서야 반응하는 지점장.......................아.............

내려가서 둘의 얘기를 듣더니 뭐 이런거 가지고 그러냐고 저보고 참고 그냥 가라는

겁니다. 제가 올라간 이유는 시디기 이용고객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나 풀고자

졸린몸을 이끌고 올라갓는데; 그렇게 얘기하니까 열받더군요 경비는 옆에서

계속 쫑알대고 잇고, 너무어의가 없더군요.보통 시디기 고객들은 명세표로

확인을 해주는 신한은행, 농협을 이용하던 저로써는 이런점이 너무 어의가

없더군요. 그래서 불편신고를 해볼라고 인터넷을 찾아보는데 없어서;;

이럴떄 어떻게 하면좋을까요ㅠㅠ

아!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길어졌네요.

 

이렇게사람무시하는 지점장님은 국민은행만 잇는걸까용?? 다그런건가??

국민은행 대화점 은 원래 이렇게 서비스가 않좋나요?? 처음이용했는데

너무 않좋은 기억만 쌓이네요;; 이럴때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 억울해서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