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학원에서 번역시험준비하기

해피타임2009.09.05
조회234

  저랑 제친구가 같이 다녔던 학원이 있어서 소개할께요
 
  처음 레벨은 영어라면 예를들어 토익점수가 최소650점 이상이어야 할꺼에요.
  참고로 저도 600점대 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독해가 가능했기때문에 시작했죠..) 

  일본어도 JPT가 적어도650점 이상정도는 되어야합니다.
  독해가 되야.. 독해를 기본으로 번역을 할 수 있으니까요//
  
  영어나일본어,중국어등등 제일 많이 하는 언어이지만
  동시에 배우기 보다는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같이배우다보면 헷갈릴 수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꾸준히 배워보니까 번역이 어떤건지 감이 잡힙니다.
  번역시험이라고 있어서 이 시험보면 더 도움이 됩니다.
  정식명칭은 번역능력인정시험으로, 전 2급시험 봤습니다.

  1-3급 까지 있고, 3급은 뭐// 그냥 취업할떄 유리한정도?? 구요

  보통은 2급을 많이 치고있죠 - 번역시험정보

  시험도 1년에 3번이나 있어서 한결 편한 마음으로 시험봤습니다.ㅋ

  아무튼/
  나중에 이력서 쓸때도 자신있게 한줄 넣었습니다.^^
  번역업계가 아는사람을 많이 통하고, 경력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내 번역능력을 인정해주는 자격증이 있어서
  꿀리지 않는다고 할까요??^^
   

  그리고 처음에는 연줄이 없잖아요
  근데 학원에서 몇군데 추천받고 일 시작하면서
  차근차근 번역일을 시작하게 됬습니다.
 
  수업은 영한,한영 5대5비율이고(다른언어도마찬가지로-일본어/중국어)
  그때 배울때 한영은 좀 어려웠는데 지금 돌아보면
  배워두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몰랐던 표현력을 많이 알게되서 회화에도 도움이 많이 됬구요^^
  아무튼 그 학원에서 수업 정말 괜찮았습니다.
  제 친구는 일본어번역을 수강했는데 같이 2급에 합격했구요
  학원은 서울종각쪽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투잡식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주말이나 일 없는날에 하고 있는데
  외국어는 안쓰면 까먹지만,, 이렇게 놓지않고 계속 하고 있어서
  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어떤것이든 자격증이 대세인 요즘

  TOEIC,JPT,HSK 등등이 있지만 그것보다 레벨 높은 번역자격증이 있으면

  취업은물로, 투잡으로, 자기개발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