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탓일까요?..제가 암에걸렸다네요. 결혼이래 죽을것처럼 일만하고 (남편이 뒷받침이 안되니까) 어쩌다 보니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엄마가 된후에는 아이들을 키우기위해 또다시 일을 해야만 했네요.막내아들이 무혈성괴사후유증으로 이번에 첫번째 수술을 받았습니다.간병을 위해 다니던 회사 휴직계를 내고 휴직이 끝나가던때 .. 몇년전부터 오른쪽 겨드랑이에 혹이 있던걸 일때문에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이번 아들간병으로 쉬는때에 얼른 떼내고 일다니자싶어서 병원들러 전신마취하에 수술을 했습니다.(혹이 커서 전신마취해야 한다더군요) 입원하고 두고보자던 의사샌님 말씀을 뒤로 하고 하루만에 퇴원하고 통원치료하던 어느날 ... 의사샌님 말씀이 조직검사들어갔던게 검사결과가 나왔다고 보호자 안데리고 오셨냐고 물으시더군요.의뢰했던 연구소에서 연락이 왔다는군요.암세포소견이 보인다고..이 환자 유방암검사한번 해보라고... 생각도 않고 있다가 엑스레이에 초음파에 엠알아이검사에 조직검사를 마지막으로 암초기판정이 떨어졌는데...(왼쪽가슴 오른쪽가슴 겨드랑이혹)전부 다 암덩어리였네요 평상시엔 착해요. 집안일을 해줘서 착한게 아니고 돈은 많건 적건 벌어오거든요.그리고 정도 많아요. 알아서 집안일 도와주진못해도 시키는일은 해줍니다. 근데 술만 먹으면...(십년 가까이 일주일에 사오일은 새벽 서너시 집에 들어옵디다) 걸로 끝나지 않습니다.정력은 어찌좋은지 요구할때한번도 거부를 안했는데도 술만 들어갔다하면 몸파는 여자들한테 갔다오고 꼭 카드를 긁더이다) 암판정떨어지고 일주일은 열심히 들어오더니...도로 똑같군요. 네탓이라 그랬습니다.! 성실한가정을 꿈꾸는 나... 자기할건 다하면서 순종하는 아내를 바라는 남편@! .네탓이라 그랬더니...아니라네요.네가 네성질 못이겨 암에 걸렸다네요.(암에 천적 스트레스) 수술하고 ...(다행히 이번에 시댁에 유산분배가 떨어진다 합니다) 보낼까합니다.자유대로 살으라고 남편 보낼까합니다. 더이상 같이 살면 제가 죽을것만 같은데 ... 제탓일까요?..그럴수도 있지요. 저를 다스리지 못했으니까...근데 ...조금만 가정에 충실했어도...제가 이렇게 됐을까 싶습니다.일주일에 사오일 술이 떡이되어 들어오는 남편( 새벽 서너시) 친구하고 술이라면 ,, 글고 계집이라면 껌벅 넘어갑니다.술이 과하면 몸파는 여자한테 가서 카드긁고 오는 남편.. 이혼은 원하지 않는 남편..정상적으로 산다면 이상하다고 판단하는 제 판단이 이상할까요? 판단좀 내려주세요.
네탓일까? 아님 내탓일까?
누구탓일까요?..
제가 암에걸렸다네요. 결혼이래 죽을것처럼 일만하고 (남편이 뒷받침이 안되니까) 어쩌다 보니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엄마가 된후에는 아이들을 키우기위해 또다시 일을 해야만 했네요.
막내아들이 무혈성괴사후유증으로 이번에 첫번째 수술을 받았습니다.
간병을 위해 다니던 회사 휴직계를 내고 휴직이 끝나가던때 ..
몇년전부터 오른쪽 겨드랑이에 혹이 있던걸 일때문에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이번 아들간병으로 쉬는때에 얼른 떼내고 일다니자싶어서 병원들러 전신마취하에 수술을 했습니다.(혹이 커서 전신마취해야 한다더군요)
입원하고 두고보자던 의사샌님 말씀을 뒤로 하고 하루만에 퇴원하고 통원치료하던 어느날 ... 의사샌님 말씀이 조직검사들어갔던게 검사결과가 나왔다고 보호자 안데리고 오셨냐고 물으시더군요.
의뢰했던 연구소에서 연락이 왔다는군요.
암세포소견이 보인다고..이 환자 유방암검사한번 해보라고...
생각도 않고 있다가 엑스레이에 초음파에 엠알아이검사에 조직검사를 마지막으로 암초기판정이 떨어졌는데...(왼쪽가슴 오른쪽가슴 겨드랑이혹)전부 다 암덩어리였네요
평상시엔 착해요. 집안일을 해줘서 착한게 아니고 돈은 많건 적건 벌어오거든요.
그리고 정도 많아요. 알아서 집안일 도와주진못해도 시키는일은 해줍니다.
근데 술만 먹으면...(십년 가까이 일주일에 사오일은 새벽 서너시 집에 들어옵디다) 걸로 끝나지 않습니다.정력은 어찌좋은지 요구할때한번도 거부를 안했는데도 술만 들어갔다하면 몸파는 여자들한테 갔다오고 꼭 카드를 긁더이다)
암판정떨어지고 일주일은 열심히 들어오더니...
도로 똑같군요.
네탓이라 그랬습니다.! 성실한가정을 꿈꾸는 나... 자기할건 다하면서 순종하는 아내를 바라는 남편@! .
네탓이라 그랬더니...아니라네요.네가 네성질 못이겨 암에 걸렸다네요.(암에 천적 스트레스)
수술하고 ...(다행히 이번에 시댁에 유산분배가 떨어진다 합니다) 보낼까합니다.
자유대로 살으라고 남편 보낼까합니다. 더이상 같이 살면 제가 죽을것만 같은데 ...
제탓일까요?..그럴수도 있지요. 저를 다스리지 못했으니까...
근데 ...조금만 가정에 충실했어도...제가 이렇게 됐을까 싶습니다.
일주일에 사오일 술이 떡이되어 들어오는 남편( 새벽 서너시) 친구하고 술이라면 ,, 글고 계집이라면 껌벅 넘어갑니다.
술이 과하면 몸파는 여자한테 가서 카드긁고 오는 남편.. 이혼은 원하지 않는 남편..
정상적으로 산다면 이상하다고 판단하는 제 판단이 이상할까요? 판단좀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