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누구보다 인내를 아는 사람입니다.남들보다 조금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그가운데 행복을 찾을줄 압니다. 닫혀져있던 마음을 열어준 사람입니다.의심과 이기심으로 가득차있던 내맘을포근히 감싸주었습니다. 중요함의 가치를 알게해준 사람입니다.무엇이 옳고 그름을 분별하게 해준 선생님과도 같은 사람입니다. 지켜야할 소중한 보물입니다.더욱더 빛나고, 더욱더 아름답게 지켜야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보물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난 매번 상처를 줍니다...난참.... 나밖에 모르는 나쁜 사람입니다. -hara의 일기中에서-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누구보다 인내를 아는 사람입니다.남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누구보다 인내를 아는 사람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그가운데 행복을 찾을줄 압니다.
닫혀져있던 마음을 열어준 사람입니다.
의심과 이기심으로 가득차있던 내맘을
포근히 감싸주었습니다.
중요함의 가치를 알게해준 사람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름을 분별하게 해준
선생님과도 같은 사람입니다.
지켜야할 소중한 보물입니다.
더욱더 빛나고, 더욱더 아름답게
지켜야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보물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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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번 상처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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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참.... 나밖에 모르는 나쁜 사람입니다.
-hara의 일기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