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에서 애벌레 11마리가;;;

신라면저주할거야!2009.09.11
조회5,578

 

라면의 자존심이라 믿었던  辛라면 마저 ...


아침으로 맛있게 라면을 먹으려고 3분을 기다린뒤 !!

뚜껑을 열던 순간 물위에 둥둥 ㄸ ㅓ 있는 검은 한~~ 생물체 !!!

ㅇ ㅏ니 이게 뭡밍!!!  에잇 뭐~~ 하나쯤이야 ... 그래서 젓가락으로

이리 저리 휙휙 저어 보니 11마리나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농심에 전화를 했더니 차장이라는 분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제조과정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마트쪽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겁니다.

여름에는 습기가 차면 충분히 벌레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라면에 벌레가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인데 밀폐용기인데 어떻게 벌레가

들어갈 수 있단 말인가요!!!


 다음날 연락을 준다고 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받지도 않고!

지금 싹싹빌면서 죄송하다고 말해도 모자랄 판에 바쁘다며 핑계를 대다니;;

식약청에 올린다고 하니깐 당당하게 "올리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여러분 이래서 우리가 농심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을 믿고 먹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벌레 쯤이야 과자 한상자 주고 입 다물면 될 거 아니냐고 생각하는 농심회사에

정말 화가 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농심 회사의 이런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