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케이프지역에 봄이 오고 있음을 포도나무에 새로이 태어나는 초록색 잎들로 부터 알수가 있네요.남아공 특히 케이프지역의 포도맛은 끝내줍니다. 여름의 뜨거운 태양을 한 가득 품고있어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죠.포도 수확을 하는 시기에 와인랜드(스텔른보쉬, 팔, 프랑슈훅 등) 주변마을을 지나다보면 길거리에서 한 상자 가득 포도를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상자를 사면 옆집 사람들 나눠주고도 저희 부부가 한참을 먹습니다.가격은 20랜드정도. 우리돈으로 3000원 정도 합니다.어서 빨리 포도가 주렁주렁 열려 맛있는 포도를 먹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남아공에 봄이오는 소리
남아공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케이프지역에 봄이 오고 있음을 포도나무에 새로이 태어나는 초록색 잎들로 부터 알수가 있네요.
남아공 특히 케이프지역의 포도맛은 끝내줍니다. 여름의 뜨거운 태양을 한 가득 품고있어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죠.
포도 수확을 하는 시기에 와인랜드(스텔른보쉬, 팔, 프랑슈훅 등) 주변마을을 지나다보면 길거리에서 한 상자 가득 포도를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상자를 사면 옆집 사람들 나눠주고도 저희 부부가 한참을 먹습니다.
가격은 20랜드정도. 우리돈으로 3000원 정도 합니다.
어서 빨리 포도가 주렁주렁 열려 맛있는 포도를 먹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