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전까지는 잘 사겼습니다.(서로 살고있는 지역이 아주 멀어요.) 그런데 방학 후로 가족이랑싸우고 여러가지 안좋은 일때문에 연락을 제가 일방적으로 끊어버렷죠. 단지 제 스스로의 시간을 갖고싶은 그런거입니다.(나쁜거 잘 압니다.ㅜ)
그러다가 개학을 하고도 변함없이 절 챙겨주고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이제 군대갈생각하니까 막막하더군요. 내가 여자친구를 붙잡고있으면 왠지 나쁜놈 된거같고(사범계열이라서 군대갔다오면 여자친구는 4학년 임용준비로 하루가 바쁜 나날로 저 만날 시간도 없고 저 군대가있을 2년동안 혼자 힘들어할 생각하면 맘 아픕니다.) 만에하나 이런일은 없겠지만 군대가있을때 다른 남자랑 바람이라도 난다면 저 스스로 기대는 엄청했는데 한순간의 기대가 그냥물거품으로 변해버릴까봐 엄청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맘에도 없는 말까지하면서 그래도 붙잡네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후회하지말고,, 솔직히 사귀고는 쉽지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다른 커플들도 하는 사진찍는거나, 커플티나 그런것도 못해서 못해준게 진짜 가슴이 더 아프네요.
p.s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랑 연락을 하는것은 무슨의미일까요 그냥 단지 안부일까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하는데 그런것도 신경은 쓰이네요... 이젠 안쓰이겠지만.
헤어지려고 합니다.
올해초에 대학에서만났습니다.
저는 남자구요.
20살 동갑으로 같은 과는 아니지만 cc구요.
방학전까지는 잘 사겼습니다.(서로 살고있는 지역이 아주 멀어요.) 그런데 방학 후로 가족이랑싸우고 여러가지 안좋은 일때문에 연락을 제가 일방적으로 끊어버렷죠. 단지 제 스스로의 시간을 갖고싶은 그런거입니다.(나쁜거 잘 압니다.ㅜ)
그러다가 개학을 하고도 변함없이 절 챙겨주고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이제 군대갈생각하니까 막막하더군요. 내가 여자친구를 붙잡고있으면 왠지 나쁜놈 된거같고(사범계열이라서 군대갔다오면 여자친구는 4학년 임용준비로 하루가 바쁜 나날로 저 만날 시간도 없고 저 군대가있을 2년동안 혼자 힘들어할 생각하면 맘 아픕니다.) 만에하나 이런일은 없겠지만 군대가있을때 다른 남자랑 바람이라도 난다면 저 스스로 기대는 엄청했는데 한순간의 기대가 그냥물거품으로 변해버릴까봐 엄청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맘에도 없는 말까지하면서 그래도 붙잡네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후회하지말고,, 솔직히 사귀고는 쉽지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다른 커플들도 하는 사진찍는거나, 커플티나 그런것도 못해서 못해준게 진짜 가슴이 더 아프네요.
p.s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랑 연락을 하는것은 무슨의미일까요 그냥 단지 안부일까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하는데 그런것도 신경은 쓰이네요... 이젠 안쓰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