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좀 들어 보세요...억울해서요...전 그냥 평소에 표정이 풍부합니다.. 절대 자랑이 아니구요..이쁘고 귀엽고 그런 표정을 짓는 다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완전 굴욕적인 표정도 많이 짓구요.. 하여간..저희 어머님이 표정이 정말 풍부하시거든요... 저와 제 동생이 그걸 닮았어요.. 잘 웃는 것두요.. 대화할때 반응을 잘해준다고 해야하나요....그런데 제가 술을 마시면 더 잘 웃어요...그게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본론으로 들어가면어쩌다가 술자리나 식사자리를 하게 되면...새로운 남성분들을 만나건.. 알고지내는 남자친구나 후배녀석들을 만나게 되잖아요..그럼 꼭 몇몇이 제가 자기를 좋아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전 그 사실을 몰랐는데 며칠전에 알고 놀랬습니다..그중에 한명한테 말했죠.. 그게 아니라구요... 그런데 술을 마시면서 제가 자기를 꼬실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제가 술마실때 갈때까지 갈 정도로 정신못차리게 마시지도 않기때문에 다 기억도 나는데 저는 오해갈 행동을 정말 한적이 없거든요.... 그리고 여자친구들과 똑같이 대합니다.. 특별히 제 애인이 아니라면요..그리고 어제는 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동성친구에게 고민을 말하니까저보고 쉬워보여서 그렇다고 하네요.... 참내..심지어 전에 알바하던 곳에서는 사모님이 사장님과 저를 의심하더군요...그 사모님이 좀 이상한 분이기는 했는데 정말 불쾌해서 그만 두었거든요... 저는 쉽게 행동한적 없거든요.. 옷도 그냥 수수하게 입어요.. 티랑 바지.. 저랑 잘 아는 친구들을 제가 원래 이렇다는 걸 잘 아는데별로 친하지 않거나 새로 만나는 사람들은 뭔가 오해를 하게 되나봐요...뭐가 문제일까요...표정을 -_- 이렇게 하고 다녀야 하는건지 말을 줄여야 하는 걸까요?
제가 쉬워보인답니다.. 우울합니다..
제 말좀 들어 보세요...억울해서요...
전 그냥 평소에 표정이 풍부합니다.. 절대 자랑이 아니구요..
이쁘고 귀엽고 그런 표정을 짓는 다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완전 굴욕적인 표정도 많이 짓구요.. 하여간..
저희 어머님이 표정이 정말 풍부하시거든요... 저와 제 동생이 그걸 닮았어요..
잘 웃는 것두요.. 대화할때 반응을 잘해준다고 해야하나요....
그런데 제가 술을 마시면 더 잘 웃어요...
그게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본론으로 들어가면
어쩌다가 술자리나 식사자리를 하게 되면...
새로운 남성분들을 만나건.. 알고지내는 남자친구나 후배녀석들을 만나게 되잖아요..
그럼 꼭 몇몇이 제가 자기를 좋아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전 그 사실을 몰랐는데 며칠전에 알고 놀랬습니다..
그중에 한명한테 말했죠.. 그게 아니라구요...
그런데 술을 마시면서 제가 자기를 꼬실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제가 술마실때 갈때까지 갈 정도로 정신못차리게 마시지도 않기때문에 다 기억도 나는데 저는 오해갈 행동을 정말 한적이 없거든요....
그리고 여자친구들과 똑같이 대합니다.. 특별히 제 애인이 아니라면요..
그리고 어제는 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동성친구에게 고민을 말하니까
저보고 쉬워보여서 그렇다고 하네요.... 참내..
심지어 전에 알바하던 곳에서는 사모님이 사장님과 저를 의심하더군요...
그 사모님이 좀 이상한 분이기는 했는데 정말 불쾌해서 그만 두었거든요...
저는 쉽게 행동한적 없거든요.. 옷도 그냥 수수하게 입어요.. 티랑 바지..
저랑 잘 아는 친구들을 제가 원래 이렇다는 걸 잘 아는데
별로 친하지 않거나 새로 만나는 사람들은 뭔가 오해를 하게 되나봐요...
뭐가 문제일까요...표정을 -_- 이렇게 하고 다녀야 하는건지 말을 줄여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