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님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조언 구하곱자 글 써봅니다 아침에 회사주차장이 꽉 차서 대부분 여기는 인도에 차를 반 쯤 걸쳐 차를 대는곳이 있는데 그림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이런 상황이였고 아저씨가 차 댄 곳은 원래 주차하면 안되는 지역이지만 동네에서 그냥 아무도 머라하는 사람없이 항상 저기는 주차를 하는 지역입니다. 인도쪽에 차를 많이 올리고 걸치기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식으로, 저 아저씨가 좌 깜빡이를 키고 앞쪽으로 진행하려 하길래 주차할 곳도 없고 해서 일단 아저씨 차 뒤에서 기다렸습니다. 나가면 바로 댈려고 근데 안나가는거예요 , 그래서 일단 어떻게 주차했냐면 그림으로 설명 ;; 이렇게 주차를 하고 일단 인도에 내려서 배도 고프고 해서 맥도날드를 갔습니다. 맥모닝인가 먹을려고; 일단 비상깜빡이는 켜 놨음; 들어가서 점원에게 차를 지금 드라이빙 코너 출구쪽에 삐딱하게 대놨는데 바로 차 빼겠다고 하고 양해를 구한 뒤 주문 후 아저씨가 차를 뺏나 싶어 다시 나가보니 아저씨가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하면서 저보고 와보랍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다짜고짜 "어쩔꺼냐?" 라고 하시길래 "네? 무슨말씀이세요..?" "차 안보이냐 박았는거?" "안박았는데요 아저씨 간격이 좁긴 해도 박지는 않았어요" (이때 제가 주차해놓은 간격이 거의 한 10cm정도 여유가 있었는데 간격 좁게 하긴 하지만 앞쪽에 차가 없었고 그 아저씨는 진행상황 이였으므로 제 차가 아무리 뒤에 바짝 댓다 쳐도 관련없었을 것 같았습니다.) "아니 아가씨 웃기지말고 ㅋㅋ 내 범버 어쩔꺼야? 엉?" "아저씨.. 제가 박았으면 바로 처리를 해드리겠지만 안박았잖아요 보세요~" 하고 웃으며 아저씨를 차 뒷편으로 오시라 했더니 가만히 그냥 서서는 "볼 필요도 없이 내 차가 꿀렁 거리는 느낌을 받았거든? 어쩔껀데" "아니 아저씨 박았는지 안박았는지 확인을 해보시라니까요" "아 확인할 것도 없다니까 내가 운전 더 했지 니가 운전 더 했냐?" "아저씨 운전 경력이랑 상관없잖아요 오셔서 보시고 말씀 나누죠" "볼 필요도 없다니까 경력이 내가 몇년인데 느낌으로도 알지 어쩔꺼냐니까" 이때부터 실실 열받기 시작하더라구요 상대가 아저씨고 해서 저는 그냥 일단 계속 웃으면서 저한테 삿대질하고 막 비웃으면서 비아냥 거려도 나이 많으시니까 참고 그냥 웃으며 오시라 했는데 "아저씨 안오시면 제가 사진을 찍어서 아저씨한테 보여드릴께요" 하고 사진을 찍으려니까 갑자기 소리를 대뜸 지르면서 "아니 차 박았으면 사과를 해야지 자꾸 어디서 오리발질이냐?엉?!!!!!!!!!!!!!!!!" 하면서 진짜 동네 다들리게 말하는거예요 ,,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저를 쳐다보고 아저씨는 차 어쩔꺼냐면서 소리 지르고 와 완전 난감하데요 그래서 저는 맥흥날드에 음식도 시켜놨겠다 증거자료도 확보했겠다 (사진찍은 것) 그냥 무시해야겠다 싶어 맥흥날드에 가서 음식을 받고 차에 넣으려니까 이 아저씨가 하는말이 "뭐 이딴 싸가지없는 X이 다 있어 시X 차 박고 무시하면 다냐 씨X" "아저씨 지금 저한테 뭐라하셨어요?" "아니 씨X 차를 박았으면 사례금이 있어야지 시X 세상 헛살았나 예의도 없이" "아니 아저씨 박았으면 제가 드리겠지만 박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그러시죠?" "아이 씨X 차 박았잖아 보라고 씨X 내 차가 꿀렁거렸다고 !!" "그럼 아저씨 저는 안박았고 아저씨는 박았다고 하니까 경찰부르면 되겠네요" 하고 경찰 부르려 전화기를 꺼내니까 "아이 씨X 요새 어린것들은 이래서 안되 씨X 에이 전화 안 끊냐!!!!!!!" "아니 아저씨는 제가 박았다고 하고 저는 안박았으니까 불러야죠" "댓으니까 그냥 씨X 가던길 가라 어린X이 아오 진짜" 거기서 저도 열받아서 진짜 회사 출근해야 하는데 일단 팀장한테 전화로 접촉사고 비슷한 일이 벌어졌으니 한 20분 정도 늦을 것 같다고 양해구한 다음 저도 본격적으로 아저씨한테 따졌죠 "아니 아저씨 안박았다는 증거를 제가 보여드린다 해도 싫다하고 그렇다고 경찰 불러서 시시비비 가려보자니까 싫다하고 뭐 돈 필요하셔서 지금 저한테 그러는거예요?" "돈...? 뭐 돈..? 아 참나 이 어린X 보소 뭐 돈..? 내가 거지냐?" "한번 만 더 저한테 욕설 퍼부으면 저도 어른 취급 못해드리니까 말 곱게하시구요 제가 박았으면 충분히 사과드리고 그에 따른 피해보상도 해드릴 텐데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자꾸 무엇을 바라시는건데요? 어린애고 여자니까 만만해서 그냥 박았다 하면 머리 조아리면서 죄송하다고 돈 줄줄 알았어요?" "이X 말하는거보소 ㅋㅋㅋ 참나 박았으면서 저리 내뺀다 ㅋㅋ" "나이 드셨으면 그냥 곱게 집에가셔서 자식들한테 용돈달라고 하세요 괜히 이런곳에서 추잡게 생떼 쓰지 마시고 돈 없으시면 제가 한 이만원 드릴까요?ㅋㅋ" ㅡ.ㅡ어른한테 저렇게 말 하면안되는데 저도 너무 열이 받았습니다. "이게 지금 씨X 누구를 거지로 아나 씨X 새파랗게 어린X이 죽이삘라마" "아저씨 한개도 안 겁나거든요 저는 사진 다 찍어놨고 안박았으니까 ㅋㅋ 돈 받고 싶으면 경찰 불러서 아저씨가 억울한거 말하지 왜 저한테 자꾸 그래요? 그리고 아저씨같은 사람이랑은 말 섞어봣자 제가 배울 점도 없고 그냥 귀만 배릴 것 같으니까 ㅋ 말 그만 섞고 아저씨 갈 길 가세요 ㅋㅋ 별 웃긴일이네" "아이 씨X 진짜 !$)%#)^()@(@$" 이떄부터는 이 인간이 지 성대로 안되서 그런지 쌍욕 다 하더군요 그리고 그 아저씨는 차 빼고 그냥 가고 저는 그 자리에 차를 댔지요 그리고 출근하고 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여보세요" "야이 씨X년아 너는 썅X이 밤 길 조심하고 다녀라 씨X년아" "누구세요?" "야이 개Xㅌ#%%!^####@!^@*^&%##!" 딱 목소리 들어도 그 미친 아저씨데요 근무중이라 욕도 못하겠고 점심 생각도 싹 사라져서 어케 해야 되나 싶어 톡에 글 올려봅니다. 아 ㅠ 참고로 그 아저씨 차는 예전 프라이드 구형이였습니다.
[그림有] 차 박았다고 협박하는 무개념 아저씨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조언 구하곱자 글 써봅니다
아침에 회사주차장이 꽉 차서 대부분 여기는 인도에 차를 반 쯤 걸쳐
차를 대는곳이 있는데 그림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이런 상황이였고 아저씨가 차 댄 곳은 원래 주차하면 안되는 지역이지만
동네에서 그냥 아무도 머라하는 사람없이 항상 저기는 주차를 하는 지역입니다.
인도쪽에 차를 많이 올리고 걸치기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식으로,
저 아저씨가 좌 깜빡이를 키고 앞쪽으로 진행하려 하길래 주차할 곳도 없고 해서
일단 아저씨 차 뒤에서 기다렸습니다.
나가면 바로 댈려고 근데 안나가는거예요 ,
그래서 일단 어떻게 주차했냐면 그림으로 설명 ;;
이렇게 주차를 하고 일단 인도에 내려서 배도 고프고 해서 맥도날드를 갔습니다.
맥모닝인가 먹을려고; 일단 비상깜빡이는 켜 놨음;
들어가서 점원에게 차를 지금 드라이빙 코너 출구쪽에 삐딱하게 대놨는데
바로 차 빼겠다고 하고 양해를 구한 뒤 주문 후 아저씨가 차를 뺏나 싶어
다시 나가보니 아저씨가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하면서 저보고 와보랍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다짜고짜
"어쩔꺼냐?"
라고 하시길래
"네? 무슨말씀이세요..?"
"차 안보이냐 박았는거?"
"안박았는데요 아저씨 간격이 좁긴 해도 박지는 않았어요"
(이때 제가 주차해놓은 간격이 거의 한 10cm정도 여유가 있었는데
간격 좁게 하긴 하지만 앞쪽에 차가 없었고 그 아저씨는 진행상황 이였으므로
제 차가 아무리 뒤에 바짝 댓다 쳐도 관련없었을 것 같았습니다.)
"아니 아가씨 웃기지말고 ㅋㅋ 내 범버 어쩔꺼야? 엉?"
"아저씨.. 제가 박았으면 바로 처리를 해드리겠지만 안박았잖아요 보세요~"
하고 웃으며 아저씨를 차 뒷편으로 오시라 했더니 가만히 그냥 서서는
"볼 필요도 없이 내 차가 꿀렁 거리는 느낌을 받았거든? 어쩔껀데"
"아니 아저씨 박았는지 안박았는지 확인을 해보시라니까요"
"아 확인할 것도 없다니까 내가 운전 더 했지 니가 운전 더 했냐?"
"아저씨 운전 경력이랑 상관없잖아요 오셔서 보시고 말씀 나누죠"
"볼 필요도 없다니까 경력이 내가 몇년인데 느낌으로도 알지 어쩔꺼냐니까"
이때부터 실실 열받기 시작하더라구요
상대가 아저씨고 해서 저는 그냥 일단 계속 웃으면서 저한테 삿대질하고
막 비웃으면서 비아냥 거려도 나이 많으시니까 참고 그냥 웃으며 오시라 했는데
"아저씨 안오시면 제가 사진을 찍어서 아저씨한테 보여드릴께요"
하고 사진을 찍으려니까 갑자기 소리를 대뜸 지르면서
"아니 차 박았으면 사과를 해야지 자꾸 어디서 오리발질이냐?엉?!!!!!!!!!!!!!!!!"
하면서 진짜 동네 다들리게 말하는거예요 ,,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저를 쳐다보고 아저씨는 차 어쩔꺼냐면서 소리 지르고
와 완전 난감하데요
그래서 저는 맥흥날드에 음식도 시켜놨겠다 증거자료도 확보했겠다 (사진찍은 것)
그냥 무시해야겠다 싶어 맥흥날드에 가서 음식을 받고 차에 넣으려니까
이 아저씨가 하는말이
"뭐 이딴 싸가지없는 X이 다 있어 시X 차 박고 무시하면 다냐 씨X"
"아저씨 지금 저한테 뭐라하셨어요?"
"아니 씨X 차를 박았으면 사례금이 있어야지 시X 세상 헛살았나 예의도 없이"
"아니 아저씨 박았으면 제가 드리겠지만 박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그러시죠?"
"아이 씨X 차 박았잖아 보라고 씨X 내 차가 꿀렁거렸다고 !!"
"그럼 아저씨 저는 안박았고 아저씨는 박았다고 하니까 경찰부르면 되겠네요"
하고 경찰 부르려 전화기를 꺼내니까
"아이 씨X 요새 어린것들은 이래서 안되 씨X 에이 전화 안 끊냐!!!!!!!"
"아니 아저씨는 제가 박았다고 하고 저는 안박았으니까 불러야죠"
"댓으니까 그냥 씨X 가던길 가라 어린X이 아오 진짜"
거기서 저도 열받아서 진짜 회사 출근해야 하는데 일단 팀장한테 전화로
접촉사고 비슷한 일이 벌어졌으니 한 20분 정도 늦을 것 같다고 양해구한 다음
저도 본격적으로 아저씨한테 따졌죠
"아니 아저씨 안박았다는 증거를 제가 보여드린다 해도 싫다하고
그렇다고 경찰 불러서 시시비비 가려보자니까 싫다하고
뭐 돈 필요하셔서 지금 저한테 그러는거예요?"
"돈...? 뭐 돈..? 아 참나 이 어린X 보소 뭐 돈..? 내가 거지냐?"
"한번 만 더 저한테 욕설 퍼부으면 저도 어른 취급 못해드리니까 말 곱게하시구요
제가 박았으면 충분히 사과드리고 그에 따른 피해보상도 해드릴 텐데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자꾸 무엇을 바라시는건데요? 어린애고 여자니까
만만해서 그냥 박았다 하면 머리 조아리면서 죄송하다고 돈 줄줄 알았어요?"
"이X 말하는거보소 ㅋㅋㅋ 참나 박았으면서 저리 내뺀다 ㅋㅋ"
"나이 드셨으면 그냥 곱게 집에가셔서 자식들한테 용돈달라고 하세요
괜히 이런곳에서 추잡게 생떼 쓰지 마시고 돈 없으시면 제가 한 이만원 드릴까요?ㅋㅋ"
ㅡ.ㅡ어른한테 저렇게 말 하면안되는데 저도 너무 열이 받았습니다.
"이게 지금 씨X 누구를 거지로 아나 씨X 새파랗게 어린X이 죽이삘라마"
"아저씨 한개도 안 겁나거든요 저는 사진 다 찍어놨고 안박았으니까
ㅋㅋ 돈 받고 싶으면 경찰 불러서 아저씨가 억울한거 말하지 왜 저한테 자꾸 그래요?
그리고 아저씨같은 사람이랑은 말 섞어봣자 제가 배울 점도 없고
그냥 귀만 배릴 것 같으니까 ㅋ 말 그만 섞고 아저씨 갈 길 가세요 ㅋㅋ 별 웃긴일이네"
"아이 씨X 진짜 !$)%#)^()@(@$"
이떄부터는 이 인간이 지 성대로 안되서 그런지 쌍욕 다 하더군요
그리고 그 아저씨는 차 빼고 그냥 가고 저는 그 자리에 차를 댔지요
그리고 출근하고 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여보세요"
"야이 씨X년아 너는 썅X이 밤 길 조심하고 다녀라 씨X년아"
"누구세요?"
"야이 개Xㅌ#%%!^####@!^@*^&%##!"
딱 목소리 들어도 그 미친 아저씨데요
근무중이라 욕도 못하겠고 점심 생각도 싹 사라져서
어케 해야 되나 싶어 톡에 글 올려봅니다.
아 ㅠ 참고로 그 아저씨 차는 예전 프라이드 구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