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에 답변합니다. 친정에서는 처음부터 아이아빠 못마땅해하셔서 처음부터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좋더군요 그래서 합의하에 애아빠랑 아이갖자하구선 아이가졌구요 아이 가졌으니까 혼인신고 하고, 그랬더니 그뒤로 사람이 달라지더군요 처음부터 욕해서 같이 욕한거 아니구요 때렸다고 같이 때린거 아닙니다.처음에는 타일렀죠 아이 가졌으니까 태교가 중요한거라고 그런말 하지말라고안한다고 하더니 몇일뒤 또 하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낳으면 달라지겠지아이보고 달라지겠지 했는데 아이 낳거나 안낳거나 다른거 하나없더군요 아이앞에서 때리고 욕하고 처음에는 그냥 다받아줬습니다. 시어른들 저달래주었죠.그때는 저희친정집은 모릅니다. 말안했으니까,다신 안그런다고 하고 빌길래 받아줬습니다. 근데 또 그렇게 떄리고 욕하고 그래서 저도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제가 누구땜에 시집살이하면서 욕먹고 맞고 살아야 하는지 ..억울하고 분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때렸습니다.그리고선 친정 간거구요 저도 아이낳고 했으니까 타일렀는데 신랑이라는 사람은 돈만 생기면 놀고싶어 작정이더군요그럴바엔 애는 왜낳았는지애낳은거 후회하냐고 했더니 그건아니라고 그러네요저도 아이 난건 후회는 안하는데 아이가 안탑깝네요.저희같은 부모밑에 태어나서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 아... 안녕하세요 ,톡을 가끔?씩보는 23살 8개월댄딸아이를엄마랍니다.신랑은.. 25살이구요 저랑 두살차이,뭐부터 말해야하나 일단 제소개먼저저는 작년 6월달에 혼인신고를 하고 <아직 식은 안올리고,>이번 09년 에 딸을 낳고 시댁에서 살고있읍니다.시댁에서 산거는 작년부터 지금까지 일년하고,,반이 흘렀구요.. 음..본론으로 들어가자면..저는 어제 시댁집에서 나왔습니다.아예 그만 살자고.. 친정 부모 불러서 친정으로 왔죠, 왜왔냐면. 신랑이랑 싸웠ㄱㅓ든요, 뭐 다른 분들은 싸워서 쪼르르 친정 가냐 그러실텐데. 그게아니구요, 전 마니 참았어요,신랑이랑 혼인신고 한뒤로 싸움이 시작되었구. 아이 가졌을때 싸우면 툭하고 이혼하자고 하고 툭하면 애지우라고 하고,뭐 미친년. 신발년..개같은년..<<저희신랑이 잘하는 욕, 욕듣고 가만히 있을순없자나요?어떤 ㅇㅕ자가 저런 상스러운 욕듣고 가만히 있어요? 저도 똑같이 욕했어요.당할순 없자나요 시댁에서 제편이라는 사람이 신랑밖에 없는데 신랑이 그렇게 나오면 누가 제편들어줘요? 나중에는 하도 싸워서 이제 시부모님 앞에서도 큰소리 치더군요시부모님은 너네들은 어른도 안보이냐 어른들앞에서 그렇게싸우냐..동네 망신당할일있냐 그래서 전 말합니다 먼저 오ㅃㅏ가 이러이러 해서 욕을 했다고 아무리 그래도 욕은 너무 심하지않냐고 그랬더니 신랑을 나무라더군요신랑보고 하지말라고 너 엄마 당하는거 보고 모르냐고 <저희아버님이 좀 말을..막하시는편..>너까지 그러면 안됀다고 그랬더니 신랑은 욕먹게 하지않냐고 이러고 있습돠 허 , 제가 욕먹게 행동 한거 없습니다.뭐 제가 잔소리를 해서 시작됀거 맞긴 하는데 제잔소리 듣기 시름 다신 그런행동 안하면 되는데 먼저 그렇게 행동하고 저보고 잔소리한다고 그러다가 먼저 닥치라고 꺼지라고 이럽디다 .어이가없습니다.제가잔소리 하는건 뭐 집안에서 애기 키우고 침대에서 같이 셋이 자니까 . 밖에 나갔다온 발이랑 옷으로 이불에 누어있지마라. 뭐 옷꺼내달라 양말 꺼내달라그래서 잔소리합니다. 애기 키우니까 좀 청결하자고 , 그러고 내가 무슨 여기 <시댁>심부름 할려고 들어왔냐고 꺼내 입으라고 꺼내 신으라고 저는 합니다. 그러면 대뜸 하는말이 꺼져 이럽니다허 , 웃기지도 않지 막말로 제가 시댁에 주방일하고 청소하고 애보고 남편뒷바라지 시어머니 비위마춰드리고 그럴 려고 들어간거 아닙니다. 그럴꺼면 차라리 주방 아줌마 같은거 채용하라고하죠,그랬더니 너가ㅏ 얼마나 집안일한다고,,너가 얼마나 밥차린다고 청소한다고 맨날 애핑계대지 않냐고 정말 어이가 하늘로 솟습니다. 저요 ? 아침잠 진짜 많습니다.그래도 점심전에 일어날려고 노력하구요애땜에 피곤해서 밤에 제대로 잠못자고 모유먹여서 밤에 젖물리느라 잠못자고 낮에 애돌보고 청소할때면 어머님이 봐주시고 신랑은 가끔? 봐달라고할때어쩔수 없이 봐주고 청소 끝나자마자 다시 애기 받고 아이보고,제시간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랑 백수입니다.아이가진뒤로 일하다말다 일한달하면 3개월쉬고 1주일 하면 1달 두달 쉬고 그렇게 일하다 그만두고 한두번이 아닙니다.뭐해서 맘에 안들어서 그만두고 ,뭐해서 그만두고 ,그래서 요즘엔 일안하고 집에서 시어머니 밭에서 일하시는거 도와줍니다. 그래서 저요? 제이름으로 빛진거 한두푼아니구요핸드폰 2개 요금안ㄴㅐ서 신용정보에서 용지날라오구요돈없어서 보험이라는 딸꺼도 시부모님이 내주시고 그것도 제가말해서 내주시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너네가내라 . 이러시면서 저 무시는 무시 다하고 그러면서 챙기는척하시구 . 저요 그래도 같이살면서 비위 맞출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 저희 시어머니 툭하면 뭐해줘야겠네 뭐해주야겠네말로는 다해준다고 그러십니다. 근데 정작해준거 .침대 사주시고 옷장 사주시고 반지사주시고..침대는 아이 가진거 알떄 사주신다고 했는데 거진만삭때 사주시고 옷장 은 침대 사준뒤로 한 몇개월있다 사주시고 침대살때 같이사준다더니만. 뭐해서돈이없다고 미루고 미루고 그리고반지도 순금으로 좀 넓은걸로 하시더니.막상사실때. 14k에 실반지 2개 좀 굵기입니다.그러구선 엄마가 사줬으니까 빼지말라며 생색내십니다. 뭐 좋은거 사준다고 말을 마시지 반지 살때 목걸이도 사준다고 그랬습니다근데 지금까지 목걸이 안해줬습니다.목걸이 사준다고 말했을때 다음에팔찌도 사준다고 ,,, 그럼뭐합니까 목걸이도 안사주고있는데 아님 말을 말던가 . 사람이 아무리 그래도 사준다고 하면 기대는 하지 않습니까?속으로 뻔해 빈말이야 ㅎㅏ면서도 조금이라도 기대는 합니다. 휴..말하면 한두 껏도 업죠..저랑 신랑 사고 마니 쳤습니다 . 아니 .. 많이 쳤다기 보다 크게 쳤다고 해야 맞겠지요활부로 6백 넘는거 사구선 차사고 쳤습니다. 신랑이 친거 몇건 됩니다.저도 한건 했습니다. 신랑에 나이에 비해 보험이 안돼서 일반으로 . 저희 부모님이 <친정>에서 다해결해준다고 이번우리딸이 사고 처음친거니까 처리해 드린다고 그랬더니 저희 시어머니 이랬습니다.저흐ㅣ집 며느리니까 이제저희식구니까 맞겨주시고 지켜봐달라고 그랬습니다. 근데 돈이 오백이넘게ㅐ 나가니까 저보고 친정가서 몇일 쉬다가 오라더군요 저보고 가라는 뜻이 뭐겠습니까? 돈받아 오라는거지 . 저희 엄마 눈치 백단입니다저희친정에서 오백줬습ㄴㅣ다그래서 시댁가서 드리니까 받아왔냐고 덥석 돈봉투 집으시더군요..어휴 그니까 왜 처음부터 생색 내셨는지..저희집 돈?없습니다. 근데 못먹는거 없시 잘살았습니다.근데 저희 시댁은 예전에는 돈이 많아서 째지않아서 힘들지않았는데 지금은 돈이 째서 힘든다나뭐래나..에휴.. 어쩌자는건지..돈없어서 저랑 신랑이랑 식못올렸습니다.아이낳고 봄에 올리자고 했더니 제 붓기안가라 앉았다고 가을로 미뤘는데 10월로.근데 이번에 하는말 들어보니 11말이나 하면 어떻겠냐고 그러더군요 왜요? 또 미루시지 내년 봄에 하자고 ..저요 이제 기대 안합니다 애초에 안합니다. 이제 . 휴 근데 식올려도 걱정 . 저 신랑한테 손찌검 이번이 두번째./한번맞았을때 저한테 빌어서 봐줬습니다.그리고 한동안 흘렀겠죠 그래도 싸움은 잦아들지않고단지 폭력은 하지않았다는거 그러다가 어느날 저도 죽인다고 목도 조른사람이구요이번에도 그것도 어제 !또 손찌검 했습니다. 저희 엄마한테 집나오기 2틀전에 이제 막말안한다고 이런일 다신없을꺼라고 맹세한다고그랬는데 2틀이지난후에 .. 또이런일이 버러졌습니다. 저보고 또일르라 그러더군요. 누가보면 매번싸울떄마다 일른줄알겠습니다저 안그랬구요 어린딸 생각해서 저희 친정집에다가는 다비밀로했구 신랑 일잘ㄷㅏ니구.. 이런식으로말햇습니다.근데 이제 도저희 못참겠습니다. 그래서 저 전화해서 밤중에 오라그랬죠오셔서 말하구 .. 두번은 없다그랫어 그러고 한동안말하고 신랑은 무릅끌고 있고 저희엄마 한성격하십니다. 그래서 짐싸갔고 나왔습니다.나머지 짐은 택배로붙이라그러구 애안고나왔죠 휴... 아직 이혼도장은 안찍은 상태이고..지금 네트온 들어와보니 신랑은 버릇못고쳐 인생망한놈이라네요.. 휴 어떻게해야 할까요..ㅜ저희 친정에서는 이혼도장찍으라 그러구 2
남편이랑 다퉈서 친정에왔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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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는 처음부터 아이아빠 못마땅해하셔서 처음부터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좋더군요 그래서 합의하에 애아빠랑 아이갖자하구선 아이가졌구요
아이 가졌으니까 혼인신고 하고, 그랬더니 그뒤로 사람이 달라지더군요
처음부터 욕해서 같이 욕한거 아니구요 때렸다고 같이 때린거 아닙니다.
처음에는 타일렀죠 아이 가졌으니까 태교가 중요한거라고 그런말 하지말라고
안한다고 하더니 몇일뒤 또 하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이낳으면 달라지겠지
아이보고 달라지겠지 했는데 아이 낳거나 안낳거나 다른거 하나없더군요
아이앞에서 때리고 욕하고 처음에는 그냥 다받아줬습니다.
시어른들 저달래주었죠.
그때는 저희친정집은 모릅니다. 말안했으니까,
다신 안그런다고 하고 빌길래 받아줬습니다. 근데
또 그렇게 떄리고 욕하고 그래서 저도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제가 누구땜에 시집살이하면서 욕먹고 맞고 살아야 하는지 ..
억울하고 분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때렸습니다.
그리고선 친정 간거구요
저도 아이낳고 했으니까 타일렀는데
신랑이라는 사람은 돈만 생기면 놀고싶어 작정이더군요
그럴바엔 애는 왜낳았는지
애낳은거 후회하냐고 했더니 그건아니라고 그러네요
저도 아이 난건 후회는 안하는데 아이가 안탑깝네요.
저희같은 부모밑에 태어나서 불쌍하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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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녕하세요 ,
톡을 가끔?씩보는 23살 8개월댄딸아이를엄마랍니다.
신랑은.. 25살이구요 저랑 두살차이,
뭐부터 말해야하나 일단 제소개먼저
저는 작년 6월달에 혼인신고를 하고 <아직 식은 안올리고,>
이번 09년 에 딸을 낳고 시댁에서 살고있읍니다.
시댁에서 산거는 작년부터 지금까지 일년하고,,반이 흘렀구요..
음..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어제 시댁집에서 나왔습니다.
아예 그만 살자고.. 친정 부모 불러서 친정으로 왔죠,
왜왔냐면. 신랑이랑 싸웠ㄱㅓ든요,
뭐 다른 분들은 싸워서 쪼르르 친정 가냐 그러실텐데.
그게아니구요, 전 마니 참았어요,
신랑이랑 혼인신고 한뒤로 싸움이 시작되었구.
아이 가졌을때 싸우면 툭하고 이혼하자고 하고 툭하면 애지우라고 하고,
뭐 미친년. 신발년..개같은년..<<저희신랑이 잘하는 욕,
욕듣고 가만히 있을순없자나요?
어떤 ㅇㅕ자가 저런 상스러운 욕듣고 가만히 있어요?
저도 똑같이 욕했어요.당할순 없자나요 시댁에서 제편이라는 사람이 신랑밖에
없는데 신랑이 그렇게 나오면 누가 제편들어줘요?
나중에는 하도 싸워서 이제 시부모님 앞에서도 큰소리 치더군요
시부모님은 너네들은 어른도 안보이냐 어른들앞에서 그렇게싸우냐..
동네 망신당할일있냐
그래서 전 말합니다
먼저 오ㅃㅏ가 이러이러 해서 욕을 했다고
아무리 그래도 욕은 너무 심하지않냐고
그랬더니 신랑을 나무라더군요
신랑보고 하지말라고 너 엄마 당하는거 보고 모르냐고 <저희아버님이 좀 말을..막하시는편..>
너까지 그러면 안됀다고
그랬더니 신랑은 욕먹게 하지않냐고 이러고 있습돠
허 , 제가 욕먹게 행동 한거 없습니다.
뭐 제가 잔소리를 해서 시작됀거 맞긴 하는데
제잔소리 듣기 시름 다신 그런행동 안하면 되는데 먼저 그렇게 행동하고
저보고 잔소리한다고 그러다가 먼저 닥치라고 꺼지라고
이럽디다 .
어이가없습니다.
제가잔소리 하는건 뭐 집안에서 애기 키우고 침대에서 같이 셋이 자니까 .
밖에 나갔다온 발이랑 옷으로 이불에 누어있지마라. 뭐 옷꺼내달라 양말 꺼내달라
그래서 잔소리합니다.
애기 키우니까 좀 청결하자고 , 그러고 내가 무슨 여기 <시댁>심부름 할려고 들어왔냐고
꺼내 입으라고 꺼내 신으라고 저는 합니다.
그러면 대뜸 하는말이 꺼져 이럽니다
허 , 웃기지도 않지
막말로 제가 시댁에 주방일하고 청소하고 애보고 남편뒷바라지 시어머니 비위마춰드리고
그럴 려고 들어간거 아닙니다.
그럴꺼면 차라리 주방 아줌마 같은거 채용하라고하죠,
그랬더니 너가ㅏ 얼마나 집안일한다고,,
너가 얼마나 밥차린다고 청소한다고 맨날 애핑계대지 않냐고
정말 어이가 하늘로 솟습니다.
저요 ? 아침잠 진짜 많습니다.
그래도 점심전에 일어날려고 노력하구요
애땜에 피곤해서 밤에 제대로 잠못자고 모유먹여서 밤에 젖물리느라 잠못자고
낮에 애돌보고 청소할때면 어머님이 봐주시고 신랑은 가끔? 봐달라고할때
어쩔수 없이 봐주고
청소 끝나자마자 다시 애기 받고 아이보고,
제시간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랑 백수입니다.
아이가진뒤로 일하다말다
일한달하면 3개월쉬고 1주일 하면 1달 두달 쉬고
그렇게 일하다 그만두고 한두번이 아닙니다.
뭐해서 맘에 안들어서 그만두고 ,뭐해서 그만두고 ,
그래서 요즘엔 일안하고 집에서 시어머니 밭에서 일하시는거 도와줍니다.
그래서 저요? 제이름으로 빛진거 한두푼아니구요
핸드폰 2개 요금안ㄴㅐ서 신용정보에서 용지날라오구요
돈없어서 보험이라는 딸꺼도 시부모님이 내주시고 그것도 제가말해서
내주시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너네가내라 .
이러시면서 저 무시는 무시 다하고 그러면서 챙기는척하시구 .
저요 그래도 같이살면서 비위 맞출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 저희 시어머니 툭하면 뭐해줘야겠네 뭐해주야겠네
말로는 다해준다고 그러십니다.
근데 정작해준거 .
침대 사주시고 옷장 사주시고 반지사주시고..
침대는 아이 가진거 알떄 사주신다고 했는데 거진만삭때 사주시고
옷장 은 침대 사준뒤로 한 몇개월있다 사주시고 침대살때 같이사준다더니만.
뭐해서돈이없다고 미루고 미루고 그리고반지도 순금으로 좀 넓은걸로 하시더니.
막상사실때. 14k에 실반지 2개 좀 굵기입니다.
그러구선 엄마가 사줬으니까 빼지말라며 생색내십니다.
뭐 좋은거 사준다고 말을 마시지
반지 살때 목걸이도 사준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목걸이 안해줬습니다.
목걸이 사준다고 말했을때 다음에팔찌도 사준다고 ,,,
그럼뭐합니까 목걸이도 안사주고있는데
아님 말을 말던가 .
사람이 아무리 그래도 사준다고 하면 기대는 하지 않습니까?
속으로 뻔해 빈말이야 ㅎㅏ면서도 조금이라도 기대는 합니다.
휴..
말하면 한두 껏도 업죠..
저랑 신랑 사고 마니 쳤습니다 . 아니 .. 많이 쳤다기 보다 크게 쳤다고 해야 맞겠지요
활부로 6백 넘는거 사구선
차사고 쳤습니다. 신랑이 친거 몇건 됩니다.
저도 한건 했습니다. 신랑에 나이에 비해 보험이 안돼서
일반으로 . 저희 부모님이 <친정>에서 다해결해준다고 이번우리딸이 사고 처음친거니까
처리해 드린다고 그랬더니 저희 시어머니 이랬습니다.
저흐ㅣ집 며느리니까 이제저희식구니까
맞겨주시고 지켜봐달라고 그랬습니다.
근데 돈이 오백이넘게ㅐ 나가니까 저보고 친정가서 몇일 쉬다가 오라더군요
저보고 가라는 뜻이 뭐겠습니까?
돈받아 오라는거지 . 저희 엄마 눈치 백단입니다
저희친정에서 오백줬습ㄴㅣ다
그래서 시댁가서 드리니까 받아왔냐고 덥석 돈봉투 집으시더군요..
어휴 그니까 왜 처음부터 생색 내셨는지..
저희집 돈?없습니다. 근데 못먹는거 없시 잘살았습니다.
근데 저희 시댁은 예전에는 돈이 많아서 째지않아서 힘들지않았는데
지금은 돈이 째서 힘든다나뭐래나..
에휴..
어쩌자는건지..
돈없어서 저랑 신랑이랑 식못올렸습니다.
아이낳고 봄에 올리자고 했더니 제 붓기안가라 앉았다고 가을로 미뤘는데 10월로.
근데 이번에 하는말 들어보니 11말이나 하면 어떻겠냐고 그러더군요
왜요? 또 미루시지 내년 봄에 하자고 ..
저요 이제 기대 안합니다 애초에 안합니다. 이제 .
휴 근데 식올려도 걱정 .
저 신랑한테 손찌검 이번이 두번째./
한번맞았을때 저한테 빌어서 봐줬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흘렀겠죠 그래도 싸움은 잦아들지않고
단지 폭력은 하지않았다는거 그러다가 어느날 저도 죽인다고 목도 조른사람이구요
이번에도 그것도 어제 !
또 손찌검 했습니다.
저희 엄마한테 집나오기 2틀전에 이제 막말안한다고 이런일 다신없을꺼라고 맹세한다고
그랬는데 2틀이지난후에 .. 또이런일이 버러졌습니다.
저보고 또일르라 그러더군요. 누가보면 매번싸울떄마다 일른줄알겠습니다
저 안그랬구요 어린딸 생각해서
저희 친정집에다가는 다비밀로했구 신랑 일잘ㄷㅏ니구.. 이런식으로말햇습니다.
근데 이제 도저희 못참겠습니다.
그래서 저 전화해서 밤중에 오라그랬죠
오셔서 말하구 .. 두번은 없다그랫어 그러고 한동안말하고 신랑은 무릅끌고 있고
저희엄마 한성격하십니다. 그래서 짐싸갔고 나왔습니다.
나머지 짐은 택배로붙이라그러구 애안고나왔죠
휴... 아직 이혼도장은 안찍은 상태이고..
지금 네트온 들어와보니 신랑은 버릇못고쳐 인생망한놈
이라네요..
휴 어떻게해야 할까요..ㅜ
저희 친정에서는 이혼도장찍으라 그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