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안하는남자입니다.

대륙남2009.09.26
조회440

 

 

저는 서울살구요, 검정고시출신자로서  뭐그닥 친구도없는 그런놈이죠..

담배는 3년간 피우다 군에서.. 현금압박으로 끊게되었는데..

여러이유로 여지껏끊고 있습니다.

술은 .. 좋아하지만 안마신지 1년이 넘어가네요..

주량은 한창 꺽어줄때 소주5병,양주1병까지 가봤습니다만..

지금은 맥주1병만 마셔도 머리가 지끈거리며 아픕니다..

 

 제가 글을쓰는 이유는.. 술담배 안하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한마디 하고싶어서 입니다.

 많은 분들이 백마탄왕자를 이상형으로 삼듯이

 현실적으로.. 저같은 남자 만나기 어렵단거 알고있습니다만..

술,담배 하는 남자를 만나시는게 좋습니다..

 남자들 세계에서 술,담배 못하면 사회생활도.. 친구들 모임에도

어울리기 힘듭니다.. 아무리 잘논다해봐야 한계가 있는건 사실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