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갔어요. 간단하게 아이보리색 일자바지에 위에는 검은색 남방입고 갔죠. 물건을 고르고 카운터로 갔는데 여성 알바와 남친이 있더라고요. 둘이 싸웠는지 말 싸움을 하더라고요. (욕 같은거 말고 둘이 뭔가 서운한게 있었던듯. ) 그래도 계산을 해야해서 카운터로 가니 그 남친이라는 사람이 "너 이상형이냐 ? " 이러더라고요 왜 가만히 있는 나를 건드는거야.. 그 여성알바는 왜 .. 아니라는 말도 안하고 근양 침묵만하고 처다 보기만 하는데.. 그 여성알바.. 저보다 연상인데.. 그 남자. 참.. 연하인 나한테 뭔 소리 하는거. 자기 여친한테 그런 소리나 하고 열등감 느끼는거 같더라고요. ㅋ 혹시 판 유저분중에 저같은 경험 하신분?. 솔직히 그 여성알바누나님. 시선이 이상하긴 했어.. 저가 글을 잘 못써요.. 죄송합니다.
뭐지 이 편의점은..
저가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갔어요.
간단하게 아이보리색 일자바지에 위에는 검은색 남방입고 갔죠.
물건을 고르고 카운터로 갔는데 여성 알바와 남친이 있더라고요.
둘이 싸웠는지 말 싸움을 하더라고요. (욕 같은거 말고 둘이 뭔가 서운한게 있었던듯. )
그래도 계산을 해야해서 카운터로 가니 그 남친이라는 사람이
"너 이상형이냐 ? " 이러더라고요 왜 가만히 있는 나를 건드는거야..
그 여성알바는 왜 .. 아니라는 말도 안하고 근양 침묵만하고 처다 보기만 하는데..
그 여성알바.. 저보다 연상인데.. 그 남자. 참.. 연하인 나한테 뭔 소리 하는거.
자기 여친한테 그런 소리나 하고 열등감 느끼는거 같더라고요. ㅋ
혹시 판 유저분중에 저같은 경험 하신분?.
솔직히 그 여성알바누나님. 시선이 이상하긴 했어..
저가 글을 잘 못써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