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여자를 못사겨서 그렇지 이 키로 살아도

161男2009.10.01
조회228

별 지장은 없더라고....

맞선을 보다보다 안되면 우즈벡 백인아가씨 데려오자란 심정으로 사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백인아가씨 데려와서 닉쿤 같은 아들녀석 하나 낳으면 한국며느리는 볼 수 있을테니....확실히 한국여잔 너무 어렵다....

남자의 키를 그렇게도 중요시 여긴다면 내가 자격이 미달인데 원망해봤자 뭔 소용있겠어...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이 땅의 호빗들아 힘내자...그저 우린 살아가는데 한국 여자만 포기하면 되는 거자나...단지 그 뿐이자나 조두순같이 쓰레기만 안되면 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