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 제가 안방문을 닫고 아이와 tv를 크게보다가 아기가 배고프다고 울어서 친정엄마가 주방으로 우유타러 가셨거든요. 그때 안방문이 조금 열려있는상태였고, 도어락을 눌르는 소리가 나서 남동생이 오나했는데, 평소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6번이 안나고, 길고 조금 굵게 띠~~~익 소리가 한번나는거에요. 이상하다고 생각만하고 친정엄마가 마루에 계시니까 그냥 방에 있었는데 엄마가 놀라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현관문은 활짝 열리고 있는중이었고, 어떤사람이 후다닥 현관문 앞에 골목을 빠른걸음으로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는겁니다. 저는 상황이 파악안되어 그냥 골목 지나가는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ㅎㅎ...그게 아니었던겁니다.
엄마가 우유타면서 문밖에서 안계세요? 라는 목소리가 들릴랑 말랑 살짝들려서 옆집인가 하고 무시하셨데요. 근데 그게 도둑님이 들어오실라고 입질했던거에요.
도둑님이 열고 들어오는중에 사람인기척느끼고 재빨리도망가는바람에 저희엄마 도둑님 얼굴은 못봤구 문만따고 튀었어요. 저희가 사람얼굴도 못봤고 추석전날이고, 또 피해가 없었고 해서 신고는 안했는데 꺼림찍하네요.
엄마와 저, 아기 방안에서 tv만 보고있었더라면 큰일날뻔했던거죠.
사실 집에 가져갈건 컴퓨터밖에없는집이긴한데... 사람이 다칠수도있었던문제라..
꺼림직... 그래서 보조키에 후크까지 지금은 열심히 잠그고있는데 불안한건 마찬가지..
제가 인터넷도 검색해봤는데 빠루라는걸 써서 문을 고장내서 들어온것도 아니고 문에는 아무 문제도없었거든요. 저희가 우유구멍도 없구요.
어떻게 열은걸까.... 띠~~!소리한번에 땄다는 소리인데... 그 도어락 계속 써야할지..
추석전날.. 도둑님이 집에사람없는줄알고 도어락을땄어요.
저희집 현관 디지털 도어락이 바깥에서 열렸습니다.
추석전날...오후 2시 반 넘었을때에요.
친정엄마와 제가 안방문을 닫고 아이와 tv를 크게보다가 아기가 배고프다고 울어서 친정엄마가 주방으로 우유타러 가셨거든요. 그때 안방문이 조금 열려있는상태였고, 도어락을 눌르는 소리가 나서 남동생이 오나했는데, 평소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6번이 안나고, 길고 조금 굵게 띠~~~익 소리가 한번나는거에요. 이상하다고 생각만하고 친정엄마가 마루에 계시니까 그냥 방에 있었는데 엄마가 놀라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현관문은 활짝 열리고 있는중이었고, 어떤사람이 후다닥 현관문 앞에 골목을 빠른걸음으로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는겁니다. 저는 상황이 파악안되어 그냥 골목 지나가는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ㅎㅎ...그게 아니었던겁니다.
엄마가 우유타면서 문밖에서 안계세요? 라는 목소리가 들릴랑 말랑 살짝들려서 옆집인가 하고 무시하셨데요. 근데 그게 도둑님이 들어오실라고 입질했던거에요.
도둑님이 열고 들어오는중에 사람인기척느끼고 재빨리도망가는바람에 저희엄마 도둑님 얼굴은 못봤구 문만따고 튀었어요. 저희가 사람얼굴도 못봤고 추석전날이고, 또 피해가 없었고 해서 신고는 안했는데 꺼림찍하네요.
엄마와 저, 아기 방안에서 tv만 보고있었더라면 큰일날뻔했던거죠.
사실 집에 가져갈건 컴퓨터밖에없는집이긴한데... 사람이 다칠수도있었던문제라..
꺼림직... 그래서 보조키에 후크까지 지금은 열심히 잠그고있는데 불안한건 마찬가지..
제가 인터넷도 검색해봤는데 빠루라는걸 써서 문을 고장내서 들어온것도 아니고 문에는 아무 문제도없었거든요. 저희가 우유구멍도 없구요.
어떻게 열은걸까.... 띠~~!소리한번에 땄다는 소리인데... 그 도어락 계속 써야할지..
다른도어락은 믿고 쓸수있는건지.. 의문이 많네요
조만간 다른집으로 이사하는데...도어락을새로 구입하려고 계속 검색해오던차에 기존에쓰던 같은브랜드로 신상품을 구매하려했었거든요...근데 이번일로 고민많이되네요. 지금 집에달린제품이 게이트맨거인데.. 이제품이 허술한 제품인지 다른제품들도 도둑님이 따려고 맘만 먹으면 따일수있는건지... 검색해보니 가격도 5만원때부터~~ 삼사십만원때던데... 지금제품은 제품가가 인터넷가로 7~8만원인데... 이것도믿을수없다면 더 비싼걸 사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도어락에 일가견있으신분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