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첫만남은 봉사활동으로 알게되었습니다..봉사활동하는데는 야간학교인데요..검정고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봉사활동을 하면서 저는 저랑같이 책상을 쓰는사람이 너무 궁금했었는데요 바로 그분이더군요..그분은 저보다 한살많고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있더라구요..그분과 사귀고 싶다..애인을 뺏고싶은건 아닙니다.하지만 저도 사람이고 여자다 보니 욕심이 점점 나기 시작합니다.. 욕을 먹을거란것도..다 아는데요..그리고 여자친구 사진도 보면서 어떤사람인지도 궁금했었는데요..학교 C.C 인겁니다.. 그리고 나서 봉사활동에서 단체로 여행을 가게되었는데요 좀 더 친해졌거든요.. 그리고 나서 한번도 보지를 못했고 연락만 했었어요.말이 봉사활동이야기지..거의 가끔 연락해보고 싶었어요..감정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그리고 2일전 그분이 봉사활동 갈일이 있다면서 얼굴보자하면서 연락이 왔더라구요..물론 저땜에 오는건 아니지만.. 그런데 다른사람들과 이야기 하다가 여자친구를 데리고 오기로 했던겁니다..그런데 요즘에 사이가 안좋더라고요저는 좀 말은 잘지내세요 라고 하면서도 책보는척 의미심장한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런 마음을 들킬까봐 놀러갔었던 사진을 보여주며 저의 웃음이 조금은 의심되지 않게 돌렸는데, 그런데 ... 오늘 다른사람의 학교축제여서 다들 모였던 겁니다.. 가수가 에이트가 왔더군요..ㅋ 그리고 축제 구경하다가 술을 먹었는데요 그분이 그런데 일있다면서 가시는겁니다..왠지 섭섭하더군요 그래서 다들 헤어지고 그랬는데 아쉽기도 하고..그래서 집이 또 근처더군요...ㅋ 그래서 친구랑도 있고 저도 같이사는언니랑 넷이서 만났습니다.. 아쉬워서 그런마음 들키기 싫어서 그렇게 가서 대표로 아쉽다고 말했죠그리고 12시까지 술을 먹고 집에 들어왔어요..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셨던 사람입니다.. 그래서그분 친구께 관심과 좋아하는 맘이 있다고 그런데 어떻게 할 수가 없다면서 조금 제마음을 털어놓았죠 물론 그분 잠깐 화장실 ..ㅋ 그리고 헤어지니까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해서..조금은 맘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그분께 안부차 연락을 하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제맘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도 모르고..그 분께 조금은 나쁘지만 제가 좀더 욕심을 내려합니다...조금은 위험하고 욕먹을것알지만.....그사람과 제가 잘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첫만남은 봉사활동으로 알게되었습니다..봉사활동하는데는 야간학교인데요..검정고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저는 저랑같이 책상을 쓰는사람이 너무 궁금했었는데요 바로 그분이더군요..
그분은 저보다 한살많고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있더라구요..그분과 사귀고 싶다..애인을 뺏고싶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이고 여자다 보니 욕심이 점점 나기 시작합니다.. 욕을 먹을거란것도..다 아는데요..
그리고 여자친구 사진도 보면서 어떤사람인지도 궁금했었는데요..학교 C.C 인겁니다..
그리고 나서 봉사활동에서 단체로 여행을 가게되었는데요 좀 더 친해졌거든요.. 그리고 나서 한번도 보지를 못했고 연락만 했었어요.
말이 봉사활동이야기지..거의 가끔 연락해보고 싶었어요..감정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그리고 2일전 그분이 봉사활동 갈일이 있다면서 얼굴보자하면서 연락이 왔더라구요..물론 저땜에 오는건 아니지만..
그런데 다른사람들과 이야기 하다가 여자친구를 데리고 오기로 했던겁니다..그런데 요즘에 사이가 안좋더라고요
저는 좀 말은 잘지내세요 라고 하면서도 책보는척 의미심장한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런 마음을 들킬까봐 놀러갔었던 사진을 보여주며
저의 웃음이 조금은 의심되지 않게 돌렸는데, 그런데 ... 오늘 다른사람의 학교축제여서 다들 모였던 겁니다..
가수가 에이트가 왔더군요..ㅋ 그리고 축제 구경하다가 술을 먹었는데요 그분이 그런데 일있다면서 가시는겁니다..
왠지 섭섭하더군요 그래서 다들 헤어지고 그랬는데 아쉽기도 하고..그래서 집이 또 근처더군요...ㅋ
그래서 친구랑도 있고 저도 같이사는언니랑 넷이서 만났습니다.. 아쉬워서 그런마음 들키기 싫어서 그렇게 가서 대표로 아쉽다고 말했죠
그리고 12시까지 술을 먹고 집에 들어왔어요..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셨던 사람입니다.. 그래서그분 친구께 관심과 좋아하는 맘이 있다고
그런데 어떻게 할 수가 없다면서 조금 제마음을 털어놓았죠 물론 그분 잠깐 화장실 ..ㅋ 그리고 헤어지니까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해서..
조금은 맘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그분께 안부차 연락을 하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제맘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도 모르고..
그 분께 조금은 나쁘지만 제가 좀더 욕심을 내려합니다...조금은 위험하고 욕먹을것알지만.....그사람과 제가 잘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