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 기념!!!

마니..2009.10.13
조회408

오늘 하루 다들 어찌 보내셨는지..

여기는 쥐도 새도 모르게 비가왔다가 맑아졌다가 다시 흐려졌습니다.

원래 글주변도 없고 말주변도 없고 해서

판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오늘은 왠지 그냥 한번 끄적거려 봅니다.

 

분위기를 바꿀 요량으로 이전에 제일 친한 제 친구가 만들었던

개구리란 시가 있었는데 한참을 찾아도 어디있는지 ...ㅠㅠ

 

그냥 조금만 서로 배려를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개인이 알고있고 ...

개개인의 생각으로 각기 판단되어진 ... 

제한된 단어들로 구성된 글이란 것으로 사람과 사람을 대하다 보니

만나거나 전화로 했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들이

가끔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고

본인 또는 상대방의 감정에 따라서 같은 글이라도 의미가 달라질 수도 있고...

 

참 오해가 많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리플상으로 친하다고 감싸준다는 시각을 가지신 분도 있었고...

 

한번쯤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다는 리플 하나로 여기서 놀고 있는 우리들이

판단되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에효~ 요 몇줄 쓰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네요.

ㅎ ㅏㅎ ㅏㅎ ㅏ;;;;;

 

하루 마무리들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