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내 아이들이 길 가다가 폭탄 날벼락 맞는 전쟁터가 아닌!! 학교에서 친구들과 책도 보고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평온한- 보통의 하루를 원한다.
오늘도 무사히..를 기도하는 소시민이지만 그 평화에는 그만큼의 노력(자금도 포함^^;)이 따른다고 생각한다.
-------------------------------(쓰다보니 스크롤 압박;;)------ 안그래도 요즘 뉴스를 보면서 국회에서 왠일로 말다운 말을 했나 싶은 적이 있다. 이번 국방위 감사에서 내년도 국방예산배정이 줄어듬에 따라 국방개혁에 차질이 불가피한 것이 아닌가를 지적했다고 한것이다. 그래서 군 복무- 18개월 단축안도 다시 조정하는지, 군 장비와 무기의 국산화 사업도 늦춰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여기저기 나온다 하고.
그런데 일부 사회단체들은 국방예산 증액'만'은 안된다고 주장한다 한다.
물론 경제가 어려우니 정부 모든 부처가 경비를 절감하고 예산을 아껴야 한다는 데는 나도 동감한다. 나도 점심값 아끼려고 회사에 와이프표 도시락 들고 다니지만, 하지만!!!! 안보문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 주장은 1) 국방비 증액은 미국의 강요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진정한 자주국방을 위해서는 받아들여선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무기를 도입하면서 미국의 강요를 받고 있단 말인가?
그럼 우리도 먹고 살기 힘든 마당에 외국의 첨단 무기를 사오고 / 우리 힘으로 개발해 나가는 이유가 자주국방을 위함이 아니란 얘긴가?
이는 북한이나 그 단체들이나 우리 정부를 미국의 속국으로 매도하는 것이다.
2) 또 남북간 화해와 군사적 긴장완화에 역행하기 때문에 국방예산 증액은 안된다고 하는데, 남북화해 시기에도 꾸준히 군사력을 증강하고 심지어 핵무기까지 개발해 내 아이들과 부모, 내 보금자리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은 무엇인가.
3) 그리고 국방비 증액이 오로지 국방부'만'의 이익을 챙기려는 독선적인 주장이라고 하는데, 나라의 안위가 한 부처의 이익에 국한된 것이란 말인가?
4) 무엇보다도 주변국들이 최근 국방비 증액을 통해 군비경쟁을 하고 있는데 우리만 현실에 안주(후퇴?)하겠다는 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 발상. 국방력를 약화시켰다가 나라가 망하면 그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요즘 경제때문에 심란하다. 나도, 글을 읽는 당신도 힘들고, 사회단체도 힘들겠지. 그렇지만! 경제위기에서 아낄 것은 최대한 아끼더라도 국가의 운명과 직결된 <국방>과 그 예산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한 판단이 있어야 하지 않은지...
펌- 국방예산 다운시키자는 단체들은
공감가는 얘기라....퍼왔습니다.
에효.... 저도 <오늘도 무사히..>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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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단체들은 무슨 생각인지...
나는 그저 내 아이들이 길 가다가 폭탄 날벼락 맞는 전쟁터가 아닌!!
학교에서 친구들과 책도 보고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평온한- 보통의 하루를 원한다.
오늘도 무사히..를 기도하는 소시민이지만
그 평화에는 그만큼의 노력(자금도 포함^^;)이 따른다고 생각한다.
-------------------------------(쓰다보니 스크롤 압박;;)------
안그래도
요즘 뉴스를 보면서 국회에서 왠일로 말다운 말을 했나 싶은 적이 있다.
이번 국방위 감사에서
내년도 국방예산배정이 줄어듬에 따라
국방개혁에 차질이 불가피한 것이 아닌가를 지적했다고 한것이다.
그래서 군 복무- 18개월 단축안도 다시 조정하는지,
군 장비와 무기의 국산화 사업도 늦춰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여기저기 나온다 하고.
그런데 일부 사회단체들은 국방예산 증액'만'은 안된다고
주장한다 한다.
물론 경제가 어려우니
정부 모든 부처가 경비를 절감하고 예산을 아껴야 한다는 데는
나도 동감한다. 나도 점심값 아끼려고 회사에 와이프표 도시락 들고 다니지만,
하지만!!!! 안보문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 주장은
1) 국방비 증액은 미국의 강요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진정한 자주국방을 위해서는 받아들여선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무기를 도입하면서 미국의 강요를 받고 있단 말인가?
그럼 우리도 먹고 살기 힘든 마당에
외국의 첨단 무기를 사오고 / 우리 힘으로 개발해 나가는
이유가 자주국방을 위함이 아니란 얘긴가?
이는 북한이나 그 단체들이나
우리 정부를 미국의 속국으로 매도하는 것이다.
2) 또 남북간 화해와 군사적 긴장완화에 역행하기 때문에
국방예산 증액은 안된다고 하는데,
남북화해 시기에도 꾸준히 군사력을 증강하고
심지어 핵무기까지 개발해 내 아이들과 부모, 내 보금자리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은 무엇인가.
3) 그리고 국방비 증액이
오로지 국방부'만'의 이익을 챙기려는 독선적인 주장이라고 하는데,
나라의 안위가 한 부처의 이익에 국한된 것이란 말인가?
4) 무엇보다도
주변국들이 최근 국방비 증액을 통해 군비경쟁을 하고 있는데
우리만 현실에 안주(후퇴?)하겠다는 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 발상.
국방력를 약화시켰다가 나라가 망하면 그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요즘 경제때문에 심란하다. 나도, 글을 읽는 당신도 힘들고, 사회단체도 힘들겠지.
그렇지만!
경제위기에서 아낄 것은 최대한 아끼더라도
국가의 운명과 직결된 <국방>과 그 예산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한 판단이 있어야 하지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