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혼자 고민하고 속앓이하다 글을 씁니다... 저한태는 1달 약간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연합모임에서 처음 알게되어 지난 8월에 고백했는데 자신한태는 2009년이 안좋은 해라며 1년사귄남친하고 해어지고 그후로 2명의 사람과 만났었는데 엄청안좋게 해어져서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며 답을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좋은답은 얻지못했으나 그녀가 너무 측은해 보이더군요... 그후로 꾸준한 연락과 몇번을 만났습니다. 그러다 9월초에 전화가 왔는데 개강후 강의듣는것중 하나를 안좋게 해어진 예전남친과 듣는데 그 사람이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다며 얘기했습니다. 어디서 들었는데 좋아하는 여자의 상담자가 되지말라는 철칙이 있더군요... 그러나 그녀가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 무시하고 얘기를 들어줬습니다. 말로는 그남자 다잊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반대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남자가 신경안쓰이려면 안보는 방법 말고는 뭐가 있을거 같냐?' 했더니 좀 생각후에 다시 만나는거 말고는 없을거 같다 합니다.... 속으로 정말 그녀가 잔인하고 원망스러웠습니다... 어떻게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한태 이런 비수를 꽂는것이지... 속으로 몇번이고 전화를 끊어버릴까 생각했지만 좋아하는 그녀이기에 마지막으로 끝까지 들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녀를 포기하고 있었는데 며칠후 밥사준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수만번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보자하고 나가서 밥을 얻어먹는데 자기 저번에 못간 홀로 정동진여행을 이번주에 간다고 합니다. 예전 같으면 같이 가자고 하겠으나 정리하기로 맘먹었기에 그냥 글쿠만하고 헤어졌습니다. 그후 자기 진짜 정동진표 끊었다고 문자오더군요...그리고 주말에 괜찮으면 같이가자고...정말 떨렸지만 정리중이었고 지금까지 그녀의 행동들을 보면 혼자가기 무서우니까 그냥 대꼬간다는 어장관리의 느낌을 지울수 없었기에 확신이 필 요했습니다. 그래서 '혼자가기무섭냐?' 했는데 'ㅋㅋ혼자가도 괜찮아요' 라고 문자가 오덥니다.... 저는 정말 화가나서 '그럼 혼자 잘갔다와라~' 라고 하고 이후의 문자를 씹었습니다. 그렇게 시원 섭섭한 마음으로 있었는데 다음날 저녁 자는데 전화가 오더니 대뜸 확실히 해달랍니다.... 저는 잠결에 뭔소린가 했는데 그건 그토록 제가 원하던 그 소리더군요.. 정말 혼란스러웠습니다만 심장이 두근거리고 몸이 먼저 반응하길래 생각따위하지않고 바로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한태는 이게 그토록 기다려온 첫연애입니다..그래서 그날 밤잠도 설치고 담날 미친놈처럼 실실쪼개고 또라이 소리들어도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감은 그리 오래가지않더군요.. 그녀는 항상 바빴습니다. 제가 연애를 처음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매일매일 보고싶었습니다. 타학교이고 원래 친하게 알던사이가 아니라 서로에 대해 최대한 빨리 알아가고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몇번이고 만나려 했으나 한달넘게 사귀는 동안 총 3번 보았습니다. 한번은 너무 이해가 안가 침착하게 너원래 예전에 사귈때도 남친하고 자주안만났느냐?하고 전화했는데 아니라고 자기가 튕겼던 날들 일일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주는데 제가 너무했나 싶기도해서 내심 미안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남들보다 조금 친구들을 중요시하는구나 하고 두번째 만나는날 편지랑 그녀가 갖고 싶어하던 헬로키티 핸폰버스카드를 과자상자에 넣고 선물로 줬습니다. 좋아하더군요... 주는기쁨을 만끽하며 행복에 젖었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한건지 그후에도 여전히 그녀는 바빴습니다. 그녀는 스포츠를 광적으로 좋아합니다. 특히 야구(두산) 축구(맨유)를 여느 남자들 이상으로 좋아합니다. 원래 자신도 안좋아했는데 예전남친덕에 빠져들었답니다. 그러나 저는 남자지만 정말 스포츠를 싫어합니다. 제가 하는건 좋은데 보는데는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녀의 이상형은 두산과 맨유를 좋아하는 남자랍니다. 자신은 스포츠를 얘기하면서 희열을 느끼는데 내가 그렇지 못해서 잘안만나준다는 뉘앙스를 받았습니다. 사귀기전에도 안좋아하는거 알았는데 왜그러는건지...참.... 그래도 그녀가 좋아하니까 노력은 합니다만 가끔 예전남친이 전파해준걸 내가 전파받고 있단 생각을 하니 자존심이 너무상합니다. 그렇게 추석을 세고 오랜만에 만났는데(3번째) 솔직히 그날 손을 잡고 싶었습니다. 제가 연애초보라 그런가 좋아하는 여자한태 스킨쉽이 너무힘듭니다. 그런데 그날 예전남친이 축구볼때 말걸지 말라했던게 멋있었다느니 얘기하는데 솔직히 존심상햇지만 그냥 들었습니다. 근데 전에 선물준 핼로키티핸폰고리가 아닌 다른것이 달려있는겁니다. 말해야 했었으나 말했다가 감정조절못할거 같아 차후에 얘기하기로 하고 속으로 삼켰습니다. 이 이유에선가 손을 잡고싶던 마음은 어느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여전히 바쁘고 연락도 없고 연락도 재때에 받지않 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남들보다 조금 마음을 여는 속도가 느리겠거니 하고 있는데 제가 결혼식에 갔다가 폰을 잊어버립니다. 그녀 번호도 안외우고 있었고 제가 싸이나 네이트를 하지않아 그녀에게 연락할방법이 없어 초조함에 5일을 지나 폰을 받았는데 왠걸 수많은 부재중전화와 문자중에 그녀에게 온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말 화가났지만 감정조절하고 전화했는데 받질않습니다. 다시 3시간후에 전화했는데 통화중입니다. 좀 이따가 전화가 왔는데 친구들이랑 놀다가 지금봤답니다.(전화 안받을땐 항상 이런식입니다) 감정조절 잘해서 '5일동안 연락한번 없고 너무한거아니냐? 서운하다'..하는데 아무말도 하지않고 변명도 하지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셤기간이니까 바빴나보다하고 넘겼습니다만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이젠 아침에 모닝문자해도 사소한 '네' 라는 답장 조차 오지않습니다. 저는 아무리 보고싶어도 집착으로 보일까봐 전화해서 받지않으면 올때까지 기다리고 문자해도 답장올때까지 기다리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하루 연락패턴은 아침에 문자한번 저녁에 전화나 문자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만났을때는 어색하진 않으나 그리 편하지는 않은 어정쩡한 느낌입니다. 한달이 지났으나 여전히 감정은 제자리고 앞으로 나아가질 못합니다. 너무 힘이들고 외롭습니다. 제가 생각햇던 연애와는 너무다릅니다. 요즘 그녀 덕에 예전의 그렇게 경멸하던 소심한 저로 돌아가는거 같습니다. 그녀는 원래 이런 성격인걸까요? 밀고당기기중인건가요? 무슨 힘든일이 있는걸까요? 이것도 저것도 아님............제가 싫어진걸까요? 한달동안 사귀면서 3번보고 연락도 없고 연락해도 재때받은 적이 드물고.... 그녀가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전혀 저한태 관심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내색하려하지 않지만 제가 이제는 의심까지들고 집착까지 하는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그 여자애 이상하다 그런애를 뭐하러 붙잡고있냐?'하고 저도 해어질까 몇번이고 고민했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저를 좋아해준건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 소중하고 또 안그래도 상처많은 애한태 다시 상처주고싶지않아 다시 마음을 부여잡습니다. 대체 이여자에 마음을 뭘까요? 앞으로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될까요? 24년동안 연애한번해보려고 숱한 짝사랑의 시련을 넘나들면서 이제야 모든 시련의 종 지부를 찍는구나 생각했으나 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줄 몰랐습니다. 사랑이 참 힘든거네요. 해어진다고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런 시련으로 내 스스로를 강해지게 하는 그녀에게 고마움을 느끼면서 한편으론 너무 밉습니다. P.S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잘못된점이 있다면 직설적으로 내뿜어 주십시오....저는 강한아이 입니다.
첫연애가 너무힘이듭니다...
안녕하세요...혼자 고민하고 속앓이하다 글을 씁니다...
저한태는 1달 약간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연합모임에서 처음 알게되어 지난 8월에 고백했는데
자신한태는 2009년이 안좋은 해라며 1년사귄남친하고 해어지고
그후로 2명의 사람과 만났었는데 엄청안좋게 해어져서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며 답을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좋은답은 얻지못했으나 그녀가 너무 측은해 보이더군요...
그후로 꾸준한 연락과 몇번을 만났습니다.
그러다 9월초에 전화가 왔는데 개강후 강의듣는것중 하나를
안좋게 해어진 예전남친과 듣는데 그 사람이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다며 얘기했습니다.
어디서 들었는데 좋아하는 여자의 상담자가 되지말라는 철칙이 있더군요...
그러나 그녀가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 무시하고 얘기를 들어줬습니다.
말로는 그남자 다잊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반대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남자가 신경안쓰이려면 안보는 방법 말고는 뭐가 있을거 같냐?'
했더니 좀 생각후에 다시 만나는거 말고는 없을거 같다 합니다....
속으로 정말 그녀가 잔인하고 원망스러웠습니다...
어떻게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한태 이런 비수를 꽂는것이지...
속으로 몇번이고 전화를 끊어버릴까 생각했지만 좋아하는 그녀이기에
마지막으로 끝까지 들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녀를 포기하고 있었는데 며칠후 밥사준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수만번 고민하다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보자하고 나가서 밥을 얻어먹는데
자기 저번에 못간 홀로 정동진여행을 이번주에 간다고 합니다.
예전 같으면 같이 가자고 하겠으나 정리하기로 맘먹었기에 그냥 글쿠만하고
헤어졌습니다.
그후 자기 진짜 정동진표 끊었다고 문자오더군요...그리고 주말에
괜찮으면 같이가자고...정말 떨렸지만 정리중이었고 지금까지 그녀의 행동들을 보면
혼자가기 무서우니까 그냥 대꼬간다는 어장관리의 느낌을 지울수 없었기에 확신이 필
요했습니다.
그래서 '혼자가기무섭냐?' 했는데 'ㅋㅋ혼자가도 괜찮아요' 라고 문자가 오덥니다....
저는 정말 화가나서 '그럼 혼자 잘갔다와라~' 라고 하고 이후의 문자를 씹었습니다.
그렇게 시원 섭섭한 마음으로 있었는데 다음날 저녁 자는데 전화가 오더니 대뜸 확실히
해달랍니다....
저는 잠결에 뭔소린가 했는데 그건 그토록 제가 원하던 그 소리더군요..
정말 혼란스러웠습니다만 심장이 두근거리고 몸이 먼저 반응하길래 생각따위하지않고
바로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한태는 이게 그토록 기다려온 첫연애입니다..그래서 그날 밤잠도 설치고
담날 미친놈처럼 실실쪼개고 또라이 소리들어도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감은 그리 오래가지않더군요..
그녀는 항상 바빴습니다.
제가 연애를 처음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매일매일 보고싶었습니다.
타학교이고 원래 친하게 알던사이가 아니라 서로에 대해 최대한
빨리 알아가고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몇번이고 만나려 했으나
한달넘게 사귀는 동안 총 3번 보았습니다.
한번은 너무 이해가 안가 침착하게 너원래 예전에 사귈때도
남친하고 자주안만났느냐?하고 전화했는데 아니라고 자기가
튕겼던 날들 일일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주는데 제가
너무했나 싶기도해서 내심 미안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남들보다 조금 친구들을 중요시하는구나 하고 두번째 만나는날
편지랑 그녀가 갖고 싶어하던 헬로키티 핸폰버스카드를
과자상자에 넣고 선물로 줬습니다. 좋아하더군요...
주는기쁨을 만끽하며 행복에 젖었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한건지 그후에도
여전히 그녀는 바빴습니다.
그녀는 스포츠를 광적으로 좋아합니다.
특히 야구(두산) 축구(맨유)를 여느 남자들 이상으로 좋아합니다.
원래 자신도 안좋아했는데 예전남친덕에 빠져들었답니다.
그러나 저는 남자지만 정말 스포츠를 싫어합니다.
제가 하는건 좋은데 보는데는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녀의 이상형은 두산과 맨유를 좋아하는 남자랍니다.
자신은 스포츠를 얘기하면서 희열을 느끼는데 내가 그렇지 못해서
잘안만나준다는 뉘앙스를 받았습니다.
사귀기전에도 안좋아하는거 알았는데 왜그러는건지...참....
그래도 그녀가 좋아하니까 노력은 합니다만 가끔 예전남친이 전파해준걸
내가 전파받고 있단 생각을 하니 자존심이 너무상합니다.
그렇게 추석을 세고 오랜만에 만났는데(3번째) 솔직히 그날 손을 잡고 싶었습니다.
제가 연애초보라 그런가 좋아하는 여자한태 스킨쉽이 너무힘듭니다.
그런데 그날 예전남친이 축구볼때 말걸지 말라했던게 멋있었다느니 얘기하는데 솔직히
존심상햇지만 그냥 들었습니다. 근데 전에 선물준 핼로키티핸폰고리가 아닌
다른것이 달려있는겁니다. 말해야 했었으나 말했다가 감정조절못할거 같아
차후에 얘기하기로 하고 속으로 삼켰습니다. 이 이유에선가 손을 잡고싶던 마음은
어느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여전히 바쁘고 연락도 없고 연락도 재때에 받지않
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남들보다 조금 마음을 여는 속도가 느리겠거니 하고 있는데
제가 결혼식에 갔다가 폰을 잊어버립니다. 그녀 번호도 안외우고 있었고
제가 싸이나 네이트를 하지않아 그녀에게 연락할방법이 없어 초조함에 5일을 지나
폰을 받았는데 왠걸 수많은 부재중전화와 문자중에 그녀에게 온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말 화가났지만 감정조절하고 전화했는데 받질않습니다.
다시 3시간후에 전화했는데 통화중입니다.
좀 이따가 전화가 왔는데 친구들이랑 놀다가 지금봤답니다.
(전화 안받을땐 항상 이런식입니다)
감정조절 잘해서 '5일동안 연락한번 없고 너무한거아니냐? 서운하다'..하는데
아무말도 하지않고 변명도 하지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셤기간이니까 바빴나보다하고
넘겼습니다만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이젠 아침에 모닝문자해도 사소한 '네' 라는 답장
조차 오지않습니다.
저는 아무리 보고싶어도 집착으로 보일까봐 전화해서 받지않으면 올때까지
기다리고 문자해도 답장올때까지 기다리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하루 연락패턴은
아침에 문자한번 저녁에 전화나 문자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만났을때는 어색하진 않으나 그리 편하지는 않은 어정쩡한 느낌입니다.
한달이 지났으나 여전히 감정은 제자리고 앞으로 나아가질 못합니다.
너무 힘이들고 외롭습니다. 제가 생각햇던 연애와는 너무다릅니다.
요즘 그녀 덕에 예전의 그렇게 경멸하던 소심한 저로 돌아가는거 같습니다.
그녀는 원래 이런 성격인걸까요? 밀고당기기중인건가요?
무슨 힘든일이 있는걸까요? 이것도 저것도 아님............제가 싫어진걸까요?
한달동안 사귀면서 3번보고 연락도 없고 연락해도 재때받은 적이 드물고....
그녀가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전혀 저한태 관심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내색하려하지 않지만 제가 이제는 의심까지들고 집착까지 하는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그 여자애 이상하다 그런애를 뭐하러 붙잡고있냐?'하고
저도 해어질까 몇번이고 고민했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저를 좋아해준건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 소중하고 또 안그래도 상처많은 애한태 다시 상처주고싶지않아
다시 마음을 부여잡습니다.
대체 이여자에 마음을 뭘까요? 앞으로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될까요?
24년동안 연애한번해보려고 숱한 짝사랑의 시련을 넘나들면서 이제야 모든 시련의 종
지부를 찍는구나 생각했으나 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줄 몰랐습니다.
사랑이 참 힘든거네요. 해어진다고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런 시련으로 내 스스로를 강해지게 하는 그녀에게 고마움을 느끼면서
한편으론 너무 밉습니다.
P.S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잘못된점이 있다면 직설적으로 내뿜어 주십시오....저는 강한아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