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 1학년생이구요.. 어쩌다만난 동갑이랑 사귀고있어요.. 근데 그런거 있죠 여태까지 정말 진정한 사랑을 해본적이 없어요.. 막 남자친구 연락기다리구 그러는 .. 알콩달콩하게 사귀는 친구들 보면 부러운데 ,. 막상 사귀면 그게 되지도 않구.. 여태 사겨본건 2번? 3번? 정도인데 .. 첨엔 저도 호감이 있어서 만나다가고백하길래 사귄거였는데.. 사겨도 그 상대가 더 이상 좋아지질 않아요..그러다가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헤어지고.. 백일도 못가구..그런식이었어요.. 푹빠지는 스타일이 아닌건지.. 병인지.. 그냥 제공부만 하고 살다보니까 .. 귀찮구.. 그렇다고 이성에 관심이 없는것도 아닌데.. 아직까지는 걍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나서 그런가보다 하는데요..한편으론 걱정도되구 ㅠㅠㅠ 이런걸 철벽녀라 하나요.. 이런사람 또 없나요 ..
철벽녀? 건어물녀? 라고들 하나요..
저는 대학교 1학년생이구요..
어쩌다만난 동갑이랑 사귀고있어요..
근데 그런거 있죠
여태까지 정말 진정한 사랑을 해본적이 없어요..
막 남자친구 연락기다리구 그러는 .. 알콩달콩하게 사귀는 친구들 보면
부러운데 ,. 막상 사귀면 그게 되지도 않구..
여태 사겨본건 2번? 3번? 정도인데 .. 첨엔 저도 호감이 있어서 만나다가
고백하길래 사귄거였는데.. 사겨도 그 상대가 더 이상 좋아지질 않아요..
그러다가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헤어지고.. 백일도 못가구..
그런식이었어요.. 푹빠지는 스타일이 아닌건지..
병인지..
그냥 제공부만 하고 살다보니까 .. 귀찮구..
그렇다고 이성에 관심이 없는것도 아닌데..
아직까지는 걍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나서 그런가보다 하는데요..
한편으론 걱정도되구 ㅠㅠㅠ
이런걸 철벽녀라 하나요.. 이런사람 또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