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집안이 어렵게 사는집이라서 상견례하면서도 서로 아무것도 하지 말자고 말도 했었구요...
결혼얘기가 나오기 전부터도 신랑 친남동생 여자친구께서는 여러가지로 참견이 많으셨어요...동서될사람이기는 하지만 아직 결혼도 안한 사람이 저한테 신랑을 이용하는거 같다고 하며 왜 결혼안하냐고 하며 이미 가족이 되어버렸더군요...
시동생과 결혼한 상태도 아닌사람이 저희 상견례때 오겠다고 하질않나.... 그것도 상견례 당일날 어머님 통해서 들었어요...
전 연애를 오래 하면서도 솔직히 어머님을 자주 뵙거나 왕래를 하지 않았거든요....저보다 나이도 7살 많은 예비동서 참 힘들어요 지금도.,...
상견례후...어머님...참.실망스러웠어요.
전세방얻을돈도 없는 형편인데.
어느날 갑자기 동대문에 이불이 싸다더라 이러시면서 이불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친척어른분들 드리는 이불이요...그래서 기분좋게 해드릴려구 저희돈으로 하기로 마음 먹었죠,,,,
그러더니 한복 맞추러 가는날....
시동생이랑 아주버님 옷한벌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나중에 시동생이
"형수. 결혼할때 나 옷한벌이라도 해줬어요?"이러면 어쩔꺼냐면서 웃으시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씀하시는거에요....그랬더니 신랑이...처갓집에는 하나도 해드리지도 못하는데 그런건 좀 이해해달라고 어머님께 말하더군요.
그랬더니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원래 여자집에는 안해줘도 된다...제앞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정말 기분이 상했어요.그래서 결국 신혼여행 포기하고 옷해드릴려구요.
그런고비가 지나간후 대전에 집값이 싸다고 해서 이사를 갈거 같다고 말씀드렸지요.
완전 반대하시는거에요...제가 꼬셨냐고 이러시면서....
정말 하나하나 얘기하자면 끝도 없지만....서로 없는 집안이기에 저희돈으로 결혼식 올리고 열심히 살아보려 하는데...솔직히 저도 저희친정도..하나도 해드리는거 없이 시댁에만 이렇게 해줘야하는거 너무 억울하고 싫어요...친정아버지 엄마 옷한벌 못해드리는데...친정엄마는 결혼반지도 해주시고,나이많은 사위 다 이해해주시고 저만 열심히 하면된다고...........친정엄마도 기분이 않좋으신지 결국엔 이바지음식이며 왠만한거 다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아무것도 하지말자고 해놓고서는 하나하나 바라는게 많아 지시고...정말 때려치고 싶어요...시어머니때문에 신랑도 괜히 싫어지고..3남매중에 둘째인 저희신랑 정말 열심히 집안에 돈가져다 주고....큰형은 미혼에다가 혼자 쓰기 바쁘시고...시동생은 괜찮은데...동서될여자는 아주 난리도 아니고...참...엎어버리고 싶네요....정말 욕이 나와요.
결혼이고 뭐고 다 엎어버리고 싶습니다..
10살차이 나는 신랑과6년연애끝에 한달후에 결혼을 하게되었네요..
양가 집안이 어렵게 사는집이라서 상견례하면서도 서로 아무것도 하지 말자고 말도 했었구요...
결혼얘기가 나오기 전부터도 신랑 친남동생 여자친구께서는 여러가지로 참견이 많으셨어요...동서될사람이기는 하지만 아직 결혼도 안한 사람이 저한테 신랑을 이용하는거 같다고 하며 왜 결혼안하냐고 하며 이미 가족이 되어버렸더군요...
시동생과 결혼한 상태도 아닌사람이 저희 상견례때 오겠다고 하질않나.... 그것도 상견례 당일날 어머님 통해서 들었어요...
전 연애를 오래 하면서도 솔직히 어머님을 자주 뵙거나 왕래를 하지 않았거든요....저보다 나이도 7살 많은 예비동서 참 힘들어요 지금도.,...
상견례후...어머님...참.실망스러웠어요.
전세방얻을돈도 없는 형편인데.
어느날 갑자기 동대문에 이불이 싸다더라 이러시면서 이불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친척어른분들 드리는 이불이요...그래서 기분좋게 해드릴려구 저희돈으로 하기로 마음 먹었죠,,,,
그러더니 한복 맞추러 가는날....
시동생이랑 아주버님 옷한벌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나중에 시동생이
"형수. 결혼할때 나 옷한벌이라도 해줬어요?"이러면 어쩔꺼냐면서 웃으시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씀하시는거에요....그랬더니 신랑이...처갓집에는 하나도 해드리지도 못하는데 그런건 좀 이해해달라고 어머님께 말하더군요.
그랬더니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원래 여자집에는 안해줘도 된다...제앞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정말 기분이 상했어요.그래서 결국 신혼여행 포기하고 옷해드릴려구요.
그런고비가 지나간후 대전에 집값이 싸다고 해서 이사를 갈거 같다고 말씀드렸지요.
완전 반대하시는거에요...제가 꼬셨냐고 이러시면서....
정말 하나하나 얘기하자면 끝도 없지만....서로 없는 집안이기에 저희돈으로 결혼식 올리고 열심히 살아보려 하는데...솔직히 저도 저희친정도..하나도 해드리는거 없이 시댁에만 이렇게 해줘야하는거 너무 억울하고 싫어요...친정아버지 엄마 옷한벌 못해드리는데...친정엄마는 결혼반지도 해주시고,나이많은 사위 다 이해해주시고 저만 열심히 하면된다고...........친정엄마도 기분이 않좋으신지 결국엔 이바지음식이며 왠만한거 다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아무것도 하지말자고 해놓고서는 하나하나 바라는게 많아 지시고...정말 때려치고 싶어요...시어머니때문에 신랑도 괜히 싫어지고..3남매중에 둘째인 저희신랑 정말 열심히 집안에 돈가져다 주고....큰형은 미혼에다가 혼자 쓰기 바쁘시고...시동생은 괜찮은데...동서될여자는 아주 난리도 아니고...참...엎어버리고 싶네요....정말 욕이 나와요.
저 어떻게 해야되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