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휴학중인 군대가얼마 남지않은 학생입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글을쓰게되네요 .정확하게 3년전 오늘 , 친구의 소개로 무덤덤히 한여자를 소개받게됬습니다.처음에 알게된 그날부터 , 하루살이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아이와 전 , 20살이 되지않는 나이에 만남으로 서로에게 발전되는 방향을 제시하고 터치해줌으로써 최대한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되는존재로 남기원했기떼문에 , 급속도로 친밀해져 결국 사랑을 느끼는 사이로 발전하게됬죠 .정말 많이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문제가 있었죠 .하지만 그친구는 2년동안 저를 만나면서 단한번도 저와 어느정도의 스킨쉽을 할수가없었습니다 .스킨쉽에 대한 히스테리라고나할까요 .자신도원하지만 몸이따르지않는 ..하지만 그것도 사랑의일부분이다라고 생각하며 내가 그여자를 사랑함에 감당해야하는부분이라고 믿고그렇게 무조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 많은것을 서로공유했고 나누었으며 , 그게자신에게 득이되는지 실이되는지 명백하게 나누어서 행동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 순수했던 시절의 사랑만큼 달콤하고 비중이 높은 감정은 없다고생각합니다 .톡커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세상의때와 어른의기름을 뒤집어쓴 저희들은 어렸을적의 설레임과 청량함 그리고 사소한 자극으로는 온전히 즐거움을 느끼기가 점점더 힘들어진다는것 .참가슴아픈 현실이더라구요 . 그렇기떼문에 . 20살이건 .25살이건 . 30살이건 저희 서로에게 절대로 잊혀지지않을인생의 한단면이 되었다고생각을합니다 .그렇게 20개월정도를 ..모든것을 사랑하며 만났습니다 .물론서로 싸우고 삐지고 여러가지일들이있었지만 .그여자아이, 정말 제가본 사람들중에서 특별했습니다 .친구들은 어느정도 세상을 아는 친구들이었구요 ,이여자아이는 9시에 통금에 어머니꼐서 저에게 확인전화가 올정도로 가정환경이 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전교 1~10등을 벗어나지않았고 , 그렇다고 외관적으로나 인간관계로나 굉장히 원활하고 예뻣습니다 .그런데 이친구가 ,어느날 부터 연락이되지않았습니다 .저는 정말 애가타고 정신이 혼미해져 무작정 친구들에게 연락을했습니다 .하지만 아는사람들은 단한명도 없었고 , 기껏해야 제가 연락하기시작한시간에 모두들 연락이끊겼다는말만 반복하며 제불안감을 고조시켰습니다 .그렇게 1일, 2일, 1주일 ,1달이 지났습니다 .저는 그떼가 고등학교2학년쯤 되었을떼, 보컬을전공으로 음악을 배우고있엇습니다 .사실 입시도얼마 남지않을떼라 나름대로 열심히해보려 노력했구요 .그아이의 연락두절도 어느정도 익숙해질 찰나 , 한통의 연락이왔습니다 .잘살아있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에게 거짓말을 하셧던것같더군요 .전생각했죠 뭐 ,다이런거지. 태연하게 아무렇지않은듯 노래를했습니다 .정확하게기억나네요 . 김연우- 이별택시 . 노래자체의 멜로디가 슬플뿐아니라 , 현실감있는 가사로인해 굉장히 알싸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노래라고할수있겠네요 눈물이 주룩주룩나더군요 .하루살이의 마지막불꽃이 꺼지는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그여자아이가 연락을안한 당시, 이미 다른남자아이와 교제하고있었다는사실을알고난뒤로부터는 , 누구나 한번쯤겪는 이성에대한 진저리가 시작되었죠 아무나 만나고 , 아무나 휘집고 , 아무나 건드리고 다니는 그런 껄렁패가되었습니다 . 너무나힘든마음을 다른여자에게쏟는 쓰래기같은 습관이 배어버린것이죠 . 그렇게 정확히 1년쨰입니다 .그아이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식상한단어 .잘 지내냐,........... 확실히 사랑이란 단어에 함축되어 있는 의미는 방대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아이에게 느낀 사랑이란단어 , 그리고 마지막으로그아이가 제자신에게준 고통 이라는 거름 어느하나 남주기아까운것들이죠 .그렇지만 .군대가기 3일전인 저에게 , 서로에게 특별한 날짜인 오늘 연락이 온다는게마지막저에게 오는시련인가요 ?? 저아이 몇년동안 안봐도 그대로사랑합니다 헤어지는 그날부터지금까지 아무것도 감정에 변한게없습니다 .물론 제자신의감정에 변동이생기고 다른사람을만나지만서도 저아이에대한 주관적인 이미지만큼은 그떼그대로입니다 .그리움이라고하기엔 너무가깝고 ,사랑이라고하기엔 어색합니다 . 군대가는 저 ,이친구 만나고가야할까요 ?
사랑의애절함보다는 ?..(가을타시는분만)
안녕하세요
20살 휴학중인 군대가얼마 남지않은 학생입니다 .
그냥 아무생각없이 글을쓰게되네요 .
정확하게 3년전 오늘 , 친구의 소개로 무덤덤히 한여자를 소개받게됬습니다.
처음에 알게된 그날부터 , 하루살이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그아이와 전 , 20살이 되지않는 나이에 만남으로 서로에게 발전되는 방향을 제시하고 터치해줌으로써 최대한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되는존재로 남기원했기떼문에 , 급속도로 친밀해져 결국 사랑을 느끼는 사이로 발전하게됬죠 .
정말 많이사랑했습니다 .
하지만 심각한문제가 있었죠 .
하지만 그친구는 2년동안 저를 만나면서 단한번도 저와 어느정도의 스킨쉽을 할수가없었습니다 .
스킨쉽에 대한 히스테리라고나할까요 .
자신도원하지만 몸이따르지않는 ..
하지만 그것도 사랑의일부분이다라고 생각하며
내가 그여자를 사랑함에 감당해야하는부분이라고 믿고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
많은것을 서로공유했고 나누었으며 , 그게자신에게 득이되는지 실이되는지 명백하게 나누어서 행동했습니다 .
지금생각해보면 , 순수했던 시절의 사랑만큼 달콤하고 비중이 높은 감정은 없다고생각합니다 .
톡커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세상의때와 어른의기름을 뒤집어쓴 저희들은 어렸을적의 설레임과 청량함 그리고 사소한 자극으로는 온전히 즐거움을 느끼기가 점점더 힘들어진다는것 .
참가슴아픈 현실이더라구요 .
그렇기떼문에 . 20살이건 .25살이건 . 30살이건 저희 서로에게 절대로 잊혀지지않을
인생의 한단면이 되었다고생각을합니다 .
그렇게 20개월정도를 ..모든것을 사랑하며 만났습니다 .
물론서로 싸우고 삐지고 여러가지일들이있었지만 .
그여자아이, 정말 제가본 사람들중에서 특별했습니다 .
친구들은 어느정도 세상을 아는 친구들이었구요 ,
이여자아이는 9시에 통금에 어머니꼐서 저에게 확인전화가 올정도로 가정환경이 엄했습니다 .
그러면서도 전교 1~10등을 벗어나지않았고 , 그렇다고 외관적으로나 인간관계로나
굉장히 원활하고 예뻣습니다 .
그런데 이친구가 ,
어느날 부터 연락이되지않았습니다 .
저는 정말 애가타고 정신이 혼미해져 무작정 친구들에게 연락을했습니다 .
하지만 아는사람들은 단한명도 없었고 , 기껏해야 제가 연락하기시작한시간에 모두들 연락이끊겼다는말만 반복하며 제불안감을 고조시켰습니다 .
그렇게 1일, 2일, 1주일 ,1달이 지났습니다 .
저는 그떼가 고등학교2학년쯤 되었을떼, 보컬을전공으로 음악을 배우고있엇습니다 .
사실 입시도얼마 남지않을떼라 나름대로 열심히해보려 노력했구요 .
그아이의 연락두절도 어느정도 익숙해질 찰나 ,
한통의 연락이왔습니다 .
잘살아있답니다 .
어머니께서는 저에게 거짓말을 하셧던것같더군요 .
전생각했죠
뭐 ,다이런거지.
태연하게 아무렇지않은듯 노래를했습니다 .
정확하게기억나네요 .
김연우- 이별택시 .
노래자체의 멜로디가 슬플뿐아니라 , 현실감있는 가사로인해 굉장히 알싸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노래라고할수있겠네요
눈물이 주룩주룩나더군요 .
하루살이의 마지막불꽃이 꺼지는순간이었습니다 .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그여자아이가 연락을안한 당시, 이미 다른남자아이와 교제하고있었다는사실을
알고난뒤로부터는 , 누구나 한번쯤겪는 이성에대한 진저리가 시작되었죠
아무나 만나고 , 아무나 휘집고 , 아무나 건드리고 다니는 그런 껄렁패가되었습니다 .
너무나힘든마음을 다른여자에게쏟는 쓰래기같은 습관이 배어버린것이죠 .
그렇게 정확히 1년쨰입니다 .
그아이에게 연락이왔습니다 .
식상한단어 .
잘 지내냐,
...........
확실히 사랑이란 단어에 함축되어 있는 의미는 방대합니다 .
하지만 제가 그아이에게 느낀 사랑이란단어 ,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아이가 제자신에게준 고통 이라는 거름
어느하나 남주기아까운것들이죠 .
그렇지만 .
군대가기 3일전인 저에게 , 서로에게 특별한 날짜인 오늘 연락이 온다는게
마지막저에게 오는시련인가요 ??
저아이
몇년동안 안봐도 그대로사랑합니다
헤어지는 그날부터지금까지 아무것도 감정에 변한게없습니다 .
물론 제자신의감정에 변동이생기고 다른사람을만나지만서도
저아이에대한 주관적인 이미지만큼은 그떼그대로입니다 .
그리움이라고하기엔 너무가깝고 ,
사랑이라고하기엔 어색합니다 .
군대가는 저 ,
이친구 만나고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