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뷔페] 러빙헛

송명주2009.10.22
조회997

 

 

 

[채식뷔페] 러빙헛

 

 

 

채식 뷔페를 아시나요?

저두 그런곳이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푸드마트 이벤트를 통해서

이렇게 채식뷔페 러빙헛에 가보게 되었어요.

평소에 채식을 하지는 못했지만 늘 채식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여러 채식요리를 맛볼수있어 넘 좋았답니다.

화창한 9월에 친한 친구와 다녀온 러빙헛...ㅎㅎㅎ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러빙헛은 지하철 아차산역 1번출구에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어요.찾기는 무지 쉽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샛노란 간판에 겉모습은 노란색이랍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채식의 이미지랑은 좀 맞지않는듯 하지만 암튼 눈에는 확~~들어오는 러빙헛입니다.

러빙헛은 대만에서 들어온 채식 프랜차이저라고하더라구요.

뷔페는 아차산역에 있고 인사동이랑 신촌쪽에도 음식점이 있는걸루 알고있어요.

 

 

 

 

 입구에 가니 이런 패널이 걸려 있네요.

러빙헛 채식뷔페에는 고기생선계란 우유등 어떤 동물성분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무콜레스테롤..무화학조미료...

음..무지무지 마음에 듭니다.제가 요즘 콜레스테롤에 좀 신경을 쓰거든요.^^

요기에서 밥먹으면 왠지 건강해질것 같아요.

 

 

 

 

요 문구때문에 안남기고 먹으려고 무지 노력했네요.^^

 

 

 

 

러빙헛에 들어가면 이렇게 여러 채식 제품들을 팔기도 하더라구요.

채식도 종류가 어지나 다양한지...게다가 우유랑 달걀이 안들어간 빵이랑 케익맛이 정말 궁금합니다.

쨈,빵,라면,과자,건조콩고기...콩까스...콩비엔나...등등 많아요.

이곳 말고도 푸드마트에서도 판답니다.

 

 

 

 

저희는 점심식사 시작시간인 12시에 갔더니 이렇게 실내가 한산하더라구요.

먹다보니 주말이라 그런가...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와서 놀랐어요.

거의 다 차더라는....스님들도 보이고 외국인도 있고 나이드신분들도 계시고 가족끼리 오시기도하고

다양하게 채식을 즐기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린 창가쪽에 자리를 잡고...이제 함 먹어볼까요?

 

 

 

 

이렇게 과일들이랑  샐러드들이 있고요...

 

 

 

요건 만두들이랑 죽이랑 여러 요리들...

 

 

 

다양한 요리들...

회가 있답니다.초록색 큰접시에...죽순회...그리고 회느낌의 무언가들...ㅎㅎㅎ

 

 

 

생각보다 다양한 요리가 많아 놀랐어요.

맛도 좋아요.

 

 

 

김밥,롤,우동,갈비 불고기...등등등

넘 많아 사진에 다 담지는 못했네요.

 

 

 

푸짐한고 다양한 채식요리들...

맞은편에 즉석요리들도 많았는데 요리사분들이 계셔서 사진은 못찍었어요.

 

 

 

내가 먹은것들...

 

 

 

김밥이랑 유뷰초밥이랑 롤 그리고 스시...요건 곤약을 얇게 포떠서 고추냉이랑 만든것 같았는데

제법 스시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신기한 편육...요것도 콩고기로 만든것 같았는데...거의 편육느낌.

그리고 견과류 듬뿍 올린 샐러드....넘 맛났어요.

마지막으로 꼬치,유린기...그리고 모밀소바.

 

채식으로 이렇게 풍성한 한접시를...맛나고 넘 좋네요.

 

 

 

 

매실탕수육,콩불고기,너비아니,스파게티...떡볶이 그리고 매운양념의 표고버섯...

전 표고버섯으로 만든...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그게 맛나더라구요.

 

 

 

 

짬뽕...

매콤한 국물이 먹고 싶어 가져온 짬뽕.

담엔 자장면도 먹어봐야지...

요건 그냥 그럭저럭...면이 불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누릉지탕...

누군가 맛나다고해서 먹어봤는데...그럭저럭...괜찮았어요.

 

 

 

 

후식들...고구마 빠스가 맛났답니다.

빵과 쿠키들도 달지 않아 저는 좋았는데...

달걀이랑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아 조금 퍽퍽하기는 한데

전 맛나게 잘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샐러드가 넘 맛나 한번 더 갖다먹고...ㅎㅎㅎ

친구랑 나눠먹은 과일들...전도 보이네요.

 

 

 

 

마무리 차로는 커피도 있지만 전 보이차를 마셨는데

보이차...넘 좋더라구요.

 

 

 

제가 먹은것 이외에도 더 많은 음식들이 있답니다.

제가 먹지않은것들도 많아요.

 

 

채식..그냥 풀만 먹는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양한 음식이 있다면 채식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채식이 지구를 살린다는데...ㅎㅎㅎ

늘 뷔페에 가면 더부룩한 느낌으로 오곤 했는데...

이곳에서는 배부르지만 산뜻한 기분으로 나왔답니다.

채식 뷔페 한번 가보셔서 맛난 채식 음식들도 경험하시고

몸도 건강해지세요.

전 가까이에만 있다면 정말 자주 가고싶은 곳이네요.

 

 

 

 

이용안내랍니다.

이용요금이랑 영업시간이랑 전화번호...약도까지.

참고하세요.[채식뷔페] 러빙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