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주시고..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저의 간절한 바램은 제가 아는 그 의사가 지금 TV에 나오는 분이 아닌겁니다. 처음 TV에 나왔을 때 많이 놀랐습니다. 제가 아는 싸가지 없는 의사와 너무 흡사하고..목소리와 사투리까지...혹시나 하고 네이버 검색해보니, 역시 그 사람 공주전화국 앞에서 2001년까지 있다가갑자기 문닫고 사라져버린....근데 의문점은 그 병원이름도 박경철 외과의원이었거든요. 이사람 그 사람맞는데..공주사람들은 다 알거라고..왜 공주에서 의사생활 했다는 얘기는 빼놓고 시골의사라고만 하고 안동얘기만 하는지 모르겠다고....ㅜ 다른 분이 올리셨던데~~황금어장에서 2001년 개원했다고 나오는데..그 종합병원 계시다가 개원했다고 했는데~월급으로는 어머니 빚을 감당할 수 없어~ 텔레비전에 나오신 박경철 의사께는 참 안타까운 일이예요...ㅜㅜ 근데 97년인가 개원했나? 산성동 구 전화국 앞에 박경철 외과의원...그 심하지 않는 경상도 사투리와 박경철이라는 그리고 지금 티비에 나오신분하고 무쟈게 닮은... 그 분....장애진단을 받으려면 주민센터에서 양식을 받아...한 사람에게 평생 딱 1장만 발급해주는..그 종이를 들고가서 의사진단을 받으려는데 종이 놓고가고 담에 오란다~담에 갔더니 언제줬냐고~~!!!! 헐...그 종이를 어따 쓰려고~~결국은 공주의료원가서 15만원주고 장애진단을 받았지만...장애진단을 이런 2가지 방법으로 받는 실태보다 더 열받는건~~그 의사가 내 진단서...(거기에는 이름이 씌여있지 않았어서..다른 사람이 받을수 있다..) 어따 쓰려고..ㅜㅜ
시골의사 박경철 황금어장 보셨나요?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주시고..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저의 간절한 바램은 제가 아는 그 의사가 지금 TV에 나오는 분이 아닌겁니다.
처음 TV에 나왔을 때 많이 놀랐습니다. 제가 아는 싸가지 없는 의사와 너무 흡사하고..
목소리와 사투리까지...
혹시나 하고 네이버 검색해보니, 역시 그 사람 공주전화국 앞에서 2001년까지 있다가
갑자기 문닫고 사라져버린....근데 의문점은 그 병원이름도 박경철 외과의원이었거든요. 이사람 그 사람맞는데..공주사람들은 다 알거라고..왜 공주에서 의사생활 했다는 얘기는 빼놓고 시골의사라고만 하고 안동얘기만 하는지 모르겠다고....ㅜ 다른 분이 올리셨던데~~
황금어장에서 2001년 개원했다고 나오는데..그 종합병원 계시다가 개원했다고 했는데~
월급으로는 어머니 빚을 감당할 수 없어~
텔레비전에 나오신 박경철 의사께는 참 안타까운 일이예요...ㅜㅜ
근데 97년인가 개원했나? 산성동 구 전화국 앞에 박경철 외과의원...
그 심하지 않는 경상도 사투리와 박경철이라는 그리고 지금 티비에 나오신분하고 무쟈게 닮은... 그 분....
장애진단을 받으려면 주민센터에서 양식을 받아...한 사람에게 평생 딱 1장만 발급해주는..그 종이를 들고가서 의사진단을 받으려는데 종이 놓고가고 담에 오란다~
담에 갔더니 언제줬냐고~~!!!! 헐...그 종이를 어따 쓰려고~~
결국은 공주의료원가서 15만원주고 장애진단을 받았지만...
장애진단을 이런 2가지 방법으로 받는 실태보다 더 열받는건~~
그 의사가 내 진단서...(거기에는 이름이 씌여있지 않았어서..다른 사람이 받을수 있다..)
어따 쓰려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