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택배사 비정규직 여직원인데요 ㅠㅠ조언좀

힘들엉..ㅠ2009.10.26
조회848

안녕하세용  저는 21살 소녀가아닌 직장인입니다 ㅠ

 

 

다름이아니라 저는 집안형편이 너무어려워서 전문대를 한학기만하고 휴학을 한상태라

 

 

그이후로 항상 알바나 그런것들로 생활해왔는데요 ~아르바이트도 티엠 출판사 사무일

 

 

휴대폰 등 다양하게햇는데 거의 3달을 못버티고 나왔던거같아요  그래서 이번엔 확실하

 

 

정말 오래있을 직장을 찾아보자 는 심산으로 일자리를 구했거든요 근데 중요한건 ㅜㅜ

 

제가 사무에필요한조건의 자격증 워드나 컴활등 요런게 전혀없고 관광쪽으로 나와서

 

조주기능사 일본어자격증 요정도만 있는데 솔직히 이길로 갈꺼아니면다 쓸모없는것들

 

이잖아요 ㅠㅠ 그래서인지... 어느회사 경리직에 이력서를넣어봐도 제가 경력도없고

 

컴퓨터 만지는쪽에는 원활하지않다보니까 일자리구하기가 정말 장난이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아웃소싱업체에서 모 택배사 일반사무 모집 채용공모를보고 지원을했는데

 

 

조건이 퇴직금 있고 경조휴가 하계휴가 4대보험? 이정도있고 하는일은 그냥 일반사무

 

사무보조 전화업무 였고 시간은 평일 8시에서6시 토요일 9시에서3시까지였엇거든요

 

그래서 정말 괜찬은 조건이라 생각하고 두명이서 면접을봣는데 제가 합격되어서 바로

 

일을하게됬는데요 우선적으로 느낀게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책상부터가 틀리더라구요

 

저는 4년간 일햇던분이 그만두셔서 그분대신으로 오게된거구요 채용공모와달리 말도

 

바뀌드라구요 머 시간은 8시부터 6시까지랫는데 8시부터7시까지로 바뀌고 하는일도

 

일반사무가아니라 ㅡ;;단순노동이엇어요 택배사에서는 운송장 기사들이 가저오면 하나

 

하나 다 스캔해서 전산에 등록하잖아요 그업무를제가하는데 말처럼 쉬운줄알았는데

 

2일해보니까 정말 말이아니드라구요 하루에 만장넘게 쉴틈없이 스캔하는것도 정말 힘

 

들었구요 무엇보다 그 나가시는언니가 저한테 자꾸 밀리면밀리는대로 스트레스받지말

 

고 하라고 하시던데 막 회사나쁜걸 자꾸말하시는거에요 일한지 2일됫는데머 비정규직

 

이랑 정규직이랑 차별대우가너무심하다는둥 휴가도없고 정규직은 일주일씩놀면서 우

 

리는 빨간날 바쁘다고 연장근무까지하면서 연장비도못받고 쎼빠지게일해도 보너스도

 

안나온다..그리고 그 스캔업무를 언니혼자서 다보셧다는거에요 물론 지금부터는 저혼

 

자하는거죠..;; 제앞에 앉는 언니도 같은 비정규직인데 그언닌 거의 전화업무에 약간

 

사무업무?만하시는데 그언니보다 제가 더 페이를많이 주는지안주는지 꼭물어보라하시

 

구.. 제가아직 사회초년생이라서 첫직장을 잘못잡은건아닌가 싶구요..나쁜소리만들어

 

서 자꾸고민되요 스캔해야할 운송장이 하루에 5키로정도되는데 벌써..3박스나 밀려서

 

그것때문에 자꾸 스트레스가받아지네요..ㅠ 일자린 정말안구해지고 제가 여기서 일하

 

면 ..ㅠ 경력도 쌓이는거없고 멍청해지는거같아서요 ㅠㅠ 이회사다니면서 컴퓨터학원

 

끈어서 ㅠㅠ 기본 자격증 워드나 컴활은 따놓으려는 계획도있엇거든요 ㅠㅠ 톡커님들

 

님들같으면 이상황을어찌하시겠어요 ㅠㅠ 이곳에 계속 일하실껀지 아니면 ㅠㅠ구해지

 

지도않는 새직장 찾아보실껀지 ㅠㅠ 조언좀해주세요 ㅠㅠ 이제 4일째일햇는데 ㅠㅠ

 

주위에선 자꾸 나쁜소리만하니까 제가안그래도 귀가얇은뎅 자꾸막막하네요 ..휴 ㅠ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꾸버.ㅠㅠ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