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직장인 입니다.. 전 아직도 신입사원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에 말도 안되는 규칙을 언급하면서 회사 상사들이며 오래 일하신 분들 몇몇이며 아직도 3년이 된 직원인지 모르시며 갓들어온 신입사원들과 같은 취급을 하십니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말도 안되는 규칙 규율은 저에겐 다 정당화 시키고 신입사원들에게는 그런 규칙이나 규율을 만들지도 않고 강제로 무엇을 처리하려고 하실때에도 신입사원들에겐 강요하지 않으며 저에게만 그렇게 합니다. 너무 힘들고 불공평한거 같아서 잠시 애기를 나눠봤지만 그때마다 하시는 말씀은 니랑 나랑 계급이 차이가 나니, 내가 니보다 입사를 몇년을 더 했니, 니보다 나이가 내가 더 많니, 예의에 어긋나니, 덤비는 거니, 항상 이런식입니다. 전 알아듣게 잘 말씀드리고 서운한 부분, 이런점은 힘들다, 신입과 차별을 달라 아직도 직장 3년이나 되서 이런말을 해야하는건지 그부분도 이해가 안되네요 화내지도 않았고 대들지도 않았고 알아듣게 말씀을 드려보아도 도통 말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가끔식 감시하는 표정 행동을 하시는데 제 모니터를 은근히 보시거나 제가 일을 하고있으면 어떤일을 하는지 계속 보십니다.. 어떤일을 하고있는지는 본인이 더 잘알면서 너무 기분나쁜 행동을 하십니다.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이유없이 미워서 괴롭히는건가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3년차 직장인 아직도 신입사원 취급
3년차 직장인 입니다..
전 아직도 신입사원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에 말도 안되는 규칙을 언급하면서
회사 상사들이며 오래 일하신 분들 몇몇이며 아직도 3년이 된 직원인지 모르시며
갓들어온 신입사원들과 같은 취급을 하십니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말도 안되는 규칙 규율은 저에겐 다 정당화 시키고
신입사원들에게는 그런 규칙이나 규율을 만들지도 않고
강제로 무엇을 처리하려고 하실때에도 신입사원들에겐 강요하지 않으며
저에게만 그렇게 합니다.
너무 힘들고 불공평한거 같아서 잠시 애기를 나눠봤지만
그때마다 하시는 말씀은
니랑 나랑 계급이 차이가 나니, 내가 니보다 입사를 몇년을 더 했니,
니보다 나이가 내가 더 많니, 예의에 어긋나니, 덤비는 거니, 항상 이런식입니다.
전 알아듣게 잘 말씀드리고 서운한 부분, 이런점은 힘들다, 신입과 차별을 달라
아직도 직장 3년이나 되서 이런말을 해야하는건지 그부분도 이해가 안되네요
화내지도 않았고 대들지도 않았고 알아듣게 말씀을 드려보아도
도통 말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가끔식 감시하는 표정 행동을 하시는데 제 모니터를 은근히 보시거나
제가 일을 하고있으면 어떤일을 하는지 계속 보십니다..
어떤일을 하고있는지는 본인이 더 잘알면서 너무 기분나쁜 행동을 하십니다.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이유없이 미워서 괴롭히는건가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