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체 바꿔드렸습니다.ㅋ---------------------------------------------------------------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23살 직장인 입니다. 그냥 제가 요즘 가을을 타거든요 ㅠㅠ.......근데 이젠 남자를 못믿게 되어 누굴 만난다는게 쉽지가 않네요.제목처럼 친구와 남자친구 얘기입니다. 뭐.. 이 일만으로 남자를 못믿고 모든 남자들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끝까지 읽어주시고 톡커님들이 판단해주세용~ 남자친구와 저는 선후배 사이였습니다.그러다 어느날 연인사이가 되었죠.서로 잘 만나고 있던 어느날, 싸우는 횟수가 많아지면서..사랑싸움이라고 하기엔 좀 큰일들이 많이 벌어지게 되었어요.술만 먹으면 개가 되더라구요......-_-;;;;;그래서 술먹고 많이 싸웠습니다. 결국 폭력까지 .......맞아서 병원까지 간적두 있구요..그리고 난 뒤 용서를 빌죠.바보같이 받아주게 됩니다..휴.....^^;;그리고 얼마후,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제 친구와 오빠의 아는 형들과 함께 같이 술한잔을 하게 됩니다.밥먹으며 소주한잔 걸치니... 제 술버릇이 나오더군요..-_-저 술 먹으면 이말저말 많이 합니다..ㅠㅠ그래서 다음날 후회를 하곤 하지요.그날은 그랬습니다.남자친구한테 속상한 점을 오빠 형들에게 다 털어놨던거죠.그래서 오빠들은 제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한테 잘하라며 .. 혼내줬죠.그리고 난 뒤 또 호프집에가서 맥주한잔 더했습니다.그렇게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저희 집앞에서 저와 남자친구, 그리고 친구는집앞 술집에서 한잔 더 하자며 들어갑니다.근데 전 어느정도 술이 들어가서 더이상 못먹을 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전 집에 들어가겠다고 하고,친구와 남자친구를 술집에 두고 나와버렸어요.집에 오자마자 뻗어버렸습니다.한참을 자고 있는데 사람 소리가 납니다.제가 혼자 살거든요.그래서 친구가 온 줄 알았습니다.친구가 집이 멀어 저희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거든요.남자친구랑 제 친구가 얘기하는 소리가 들리는거보니 같이 왔더라구요.TV 밑 셋탑박스 시간을 보니 3시 반정도 되었었어요.자려고 하는데 친구가 집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제 남자친구는 그냥 자고 가라고 하는데 친구가 괜찮다며 집에 간다고 하면서 나갔습니다.저희 집에 온 이유는 아마 제가 춥다고 친구 옷을 입고 있었는데옷 챙기러 왔나봅니다.전 그리고 그냥 잤습니다. 다음날이었죠.전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습관이 핸드폰 보는거라 어김없이 핸드폰을 봤습니다.근데 문자가 와있네요.친구가 자기 놔두고 먼저 들어가서 자면 어떡하냐는 둥 그런 문자도 있고..근데 지금 뜨는 문자.....제 카드로 모텔이 긁혀있습니다-_-XX모텔60,000원........생각이 났습니다.제가 어제 술값 계산하라고 남자친구에게 카드를 줬습니다.그래서 2차로 간 호프집에서 긁고 난 뒤 카드를 안받았었죠.머리가 갑자기 복잡해 지더군요.뭐지? 뭐지? 뭥미? 버ㅐㅑㅍㄻㅊ,벷배체및[미[ㅐㅂ[ㅣ쳄남자친구를 깨워서 물어봤습니다.남자친구 말로는 어제 친구를 모텔에서 재우려고 했다네요?왜 우리집에서 안재우고 모텔에서 혼자 재우냐니까 친구가 극구 저희집에서 안잔다고 했데요.그래서 자기가 제 카드로 긁었다는거에요-_-좀 어이가 없었죠.우선 그것보다 제가 어제 잠깐 깼었는데 제 친구 왔던거 안다고 했더니,거기서 자려고 하다가 그냥 집에 간다고 집에 갔데요... 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상황이 웃기잖아요..우선 남자친구 말 뒤로하고 친구에게 문자로 떠봤습니다." 너 어제 술 많이 마셨는데 무슨 정신으로 우리집와서 옷가지고 집에 갔어? "이렇게 물었어요. 왜냐하면 친구가 저희집 처음 온거거든요.저희집을 그렇게 혼자 쉽게 찾아왔을까요?;;;;;;;;; 아파트도 아니고 빌라에요...그리고 나서 그날 저녁에 친구가 술한잔 먹고 전화를 했어요.너 무슨 생각하는거냐고.. 자기 의심하냐고..내가 아무리 그래도 친구 남자친구랑 그러겠냐고.. 오해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믿는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친구가 하는 말이" 너 남자친구 진짜 좋은 사람이야. 오래오래 만나. " 이러더라구요..근데 이말은 전날 술먹으면서도 저랑 화장실에서 계속 하던 말입니다.자꾸 너 남자친구 진짜 좋다고.. 좋은사람이라고.. 잘만났다고.. 오래가라고.. 오빠한테 잘하라고..이런 애였어요..저도 믿고 싶죠.. 당연히 친구니까요..하지만 상황이 자꾸 저를 의심하게 만들잖아요.이런말을 했던 상황, 친구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더군요..결정적인건....제가 오빠아는 형들과 만났을때 카드 긁은 시간이 11시 40분쯤 되었구요..그럼 집앞 호프집에 온시간이 11시 50분 정도 가정했을때..그 술집에서 제가 나온시간이 12시 정도 된다고 칩시다..-_-근데 모텔카드 긁힌 시간은 12시 30분이더군요..-_-저 집에가고 30분만에 술 후딱 먹고 간걸까요????????????????예예...... 그렇다고 하죠....하지만 제가 둘이 들어왔을 시간을 본게 3시 반이라고 위에서 말했습니다.그럼........ 3시간동안 뭔가요?;;;;;;;;;;; 그래서 이거다 싶어서 물었습니다. 카드 긁힌 시간 12시 30분이고 들어온 시간 3시 반이었다.어떻게 된거냐 물었더니,친구 하는 말이 자기는 모텔와서 자고 오빠는 저희집에 갔데요.그리고 오빠는 모텔방에 들어가지도 않고 계산만 하고 집에 갔다고 하더군요.근데 자기가 모텔에서 혼자 있으려니 무섭길래 오빠한테 연락해서 자지 말고 기다리라고 자기가 지금 저희집으로 오겠다고 해서 저희집으로 와서저희집에 놔두고 간 옷이랑 챙겨서 집으로 갔다네요??네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하지만 전 남자친구의 성격을 압니다...^^ 암요암요........술먹으면 멍멍이 같다구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나서 며칠 뒤....... 남자친구와 싸웠다가 화해하던 날같이 얘기를 했습니다.이 사건에 대해서 말이죠.저 위에는 제 친구한테 들은 말이니..남자친구와 얘기해보려고..물어봤어요..둘이 그럼 모텔에 같이 있다가 같이 집으로 온거냐고 물었죠..그렇다네요..;;;;;;;;;;;;;;;같이 집에 왔데요................둘이 말이 달라요...;;그래서 정말 아무일 없었냐 물었죠.자기가 정말 술이 너무 많이 취해서 제 친구를 좀 안았다고 하네요......아 예.................................그러시겠죠-_-;;;;;진짜라고 믿어 달라네요.. 죽어도 잔건 아니래요..;;누가 잤냐고 물었나요..나참-_-;; 말이 다른 두사람........누가 진실일까요?.................. 이미 전 헤어졌습니다. 완전히 깨끗하게 잊었구요^^ 미련도 없습니다 ㅋ이런 남자.. 잘 헤어진거겠죠?ㅎㅎ 근데 지금 친구와도 많이 멀어졌구요..마음 한편이 씁쓸해요...^^;그냥.................... 사실 너무 궁금하기도 해요 ㅠㅠ누구말이 진심인지..... 휴.......뭐 이미 헤어진 마당에 뭣하러 생각하냐 하시겠지만,남자친군 필요 없습니다.친구에 대한 불신입니다. 적어도 서로 싸우면 얼굴 안보고 그럴 사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친구입니다.근데 친구 남자친구와 그런일이라니요.............ㅠㅠ친구들은 저보고 뭐라 합니다..그건 그자리에서 진실이 뭔지 따졌어야지..왜 혼자 속으로 끙끙 대고 있었냐고...왜 자기들한테 말 안했냐고... ㅠㅠㅠㅠㅠㅠ 욕 무쟈게 먹었죠..지난 일이지만...... 그냥 자꾸 마음 한쪽이 씁쓸해서기억을 지워보고자 올려봅니다. 이 후로 남자를 못믿게 된 점 이해하시나요..? 이것말고도 많거든요 ㅎㅎ;;그래서 친구들이 소설감이라고 하기도 합니당 ㅋㅋ이거 쓰고 나니 속 좀 후련하네용 ㅎㅎ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말이 뒤죽박죽이긴 합니다.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 흐흐........좋은 얘긴 아니라 싸이 공개는 못하겠네요 흑.....ㅋ1
친구와 남자친구, 수상해요..
글씨체 바꿔드렸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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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3살 직장인 입니다.
그냥 제가 요즘 가을을 타거든요 ㅠㅠ.......
근데 이젠 남자를 못믿게 되어 누굴 만난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제목처럼 친구와 남자친구 얘기입니다.
뭐.. 이 일만으로 남자를 못믿고 모든 남자들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톡커님들이 판단해주세용~
남자친구와 저는 선후배 사이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연인사이가 되었죠.
서로 잘 만나고 있던 어느날, 싸우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사랑싸움이라고 하기엔 좀 큰일들이 많이 벌어지게 되었어요.
술만 먹으면 개가 되더라구요......-_-;;;;;
그래서 술먹고 많이 싸웠습니다. 결국 폭력까지 .......
맞아서 병원까지 간적두 있구요..
그리고 난 뒤 용서를 빌죠.
바보같이 받아주게 됩니다..휴.....^^;;
그리고 얼마후,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제 친구와 오빠의 아는 형들과 함께 같이 술한잔을 하게 됩니다.
밥먹으며 소주한잔 걸치니... 제 술버릇이 나오더군요..-_-
저 술 먹으면 이말저말 많이 합니다..ㅠㅠ
그래서 다음날 후회를 하곤 하지요.
그날은 그랬습니다.
남자친구한테 속상한 점을 오빠 형들에게 다 털어놨던거죠.
그래서 오빠들은 제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한테 잘하라며 .. 혼내줬죠.
그리고 난 뒤 또 호프집에가서 맥주한잔 더했습니다.
그렇게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저희 집앞에서 저와 남자친구, 그리고 친구는
집앞 술집에서 한잔 더 하자며 들어갑니다.
근데 전 어느정도 술이 들어가서 더이상 못먹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집에 들어가겠다고 하고,
친구와 남자친구를 술집에 두고 나와버렸어요.
집에 오자마자 뻗어버렸습니다.
한참을 자고 있는데 사람 소리가 납니다.
제가 혼자 살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온 줄 알았습니다.
친구가 집이 멀어 저희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거든요.
남자친구랑 제 친구가 얘기하는 소리가 들리는거보니 같이 왔더라구요.
TV 밑 셋탑박스 시간을 보니 3시 반정도 되었었어요.
자려고 하는데 친구가 집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제 남자친구는 그냥 자고 가라고 하는데 친구가 괜찮다며 집에 간다고 하면서 나갔습니다.
저희 집에 온 이유는 아마 제가 춥다고 친구 옷을 입고 있었는데
옷 챙기러 왔나봅니다.
전 그리고 그냥 잤습니다.
다음날이었죠.
전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습관이 핸드폰 보는거라 어김없이 핸드폰을 봤습니다.
근데 문자가 와있네요.
친구가 자기 놔두고 먼저 들어가서 자면 어떡하냐는 둥 그런 문자도 있고..
근데 지금 뜨는 문자.....
제 카드로 모텔이 긁혀있습니다-_-
XX모텔
60,000원........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어제 술값 계산하라고 남자친구에게 카드를 줬습니다.
그래서 2차로 간 호프집에서 긁고 난 뒤 카드를 안받았었죠.
머리가 갑자기 복잡해 지더군요.
뭐지? 뭐지? 뭥미? 버ㅐㅑㅍㄻㅊ,벷배체및[미[ㅐㅂ[ㅣ쳄
남자친구를 깨워서 물어봤습니다.
남자친구 말로는 어제 친구를 모텔에서 재우려고 했다네요?
왜 우리집에서 안재우고 모텔에서 혼자 재우냐니까 친구가 극구 저희집에서 안잔다고 했데요.
그래서 자기가 제 카드로 긁었다는거에요-_-
좀 어이가 없었죠.
우선 그것보다 제가 어제 잠깐 깼었는데 제 친구 왔던거 안다고 했더니,
거기서 자려고 하다가 그냥 집에 간다고 집에 갔데요...
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상황이 웃기잖아요..
우선 남자친구 말 뒤로하고 친구에게 문자로 떠봤습니다.
" 너 어제 술 많이 마셨는데 무슨 정신으로 우리집와서 옷가지고 집에 갔어? "
이렇게 물었어요. 왜냐하면 친구가 저희집 처음 온거거든요.
저희집을 그렇게 혼자 쉽게 찾아왔을까요?;;;;;;;;; 아파트도 아니고 빌라에요...
그리고 나서 그날 저녁에 친구가 술한잔 먹고 전화를 했어요.
너 무슨 생각하는거냐고.. 자기 의심하냐고..
내가 아무리 그래도 친구 남자친구랑 그러겠냐고..
오해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믿는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친구가 하는 말이
" 너 남자친구 진짜 좋은 사람이야. 오래오래 만나. "
이러더라구요..
근데 이말은 전날 술먹으면서도 저랑 화장실에서 계속 하던 말입니다.
자꾸 너 남자친구 진짜 좋다고.. 좋은사람이라고.. 잘만났다고.. 오래가라고.. 오빠한테 잘하라고..
이런 애였어요..
저도 믿고 싶죠.. 당연히 친구니까요..
하지만 상황이 자꾸 저를 의심하게 만들잖아요.
이런말을 했던 상황, 친구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정말 머리가 복잡해지더군요..
결정적인건....
제가 오빠아는 형들과 만났을때 카드 긁은 시간이 11시 40분쯤 되었구요..
그럼 집앞 호프집에 온시간이 11시 50분 정도 가정했을때..
그 술집에서 제가 나온시간이 12시 정도 된다고 칩시다..-_-
근데 모텔카드 긁힌 시간은 12시 30분이더군요..-_-
저 집에가고 30분만에 술 후딱 먹고 간걸까요????????????????
예예...... 그렇다고 하죠....
하지만 제가 둘이 들어왔을 시간을 본게 3시 반이라고 위에서 말했습니다.
그럼........ 3시간동안 뭔가요?;;;;;;;;;;;
그래서 이거다 싶어서 물었습니다.
카드 긁힌 시간 12시 30분이고 들어온 시간 3시 반이었다.
어떻게 된거냐 물었더니,
친구 하는 말이 자기는 모텔와서 자고 오빠는 저희집에 갔데요.
그리고 오빠는 모텔방에 들어가지도 않고 계산만 하고 집에 갔다고 하더군요.
근데 자기가 모텔에서 혼자 있으려니 무섭길래 오빠한테 연락해서
자지 말고 기다리라고 자기가 지금 저희집으로 오겠다고 해서 저희집으로 와서
저희집에 놔두고 간 옷이랑 챙겨서 집으로 갔다네요??
네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전 남자친구의 성격을 압니다...^^ 암요암요........
술먹으면 멍멍이 같다구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나서 며칠 뒤....... 남자친구와 싸웠다가 화해하던 날
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말이죠.
저 위에는 제 친구한테 들은 말이니..
남자친구와 얘기해보려고..
물어봤어요..
둘이 그럼 모텔에 같이 있다가 같이 집으로 온거냐고 물었죠..
그렇다네요..;;;;;;;;;;;;;;;
같이 집에 왔데요................
둘이 말이 달라요...;;
그래서 정말 아무일 없었냐 물었죠.
자기가 정말 술이 너무 많이 취해서 제 친구를 좀 안았다고 하네요......
아 예.................................
그러시겠죠-_-;;;;;
진짜라고 믿어 달라네요.. 죽어도 잔건 아니래요..;;
누가 잤냐고 물었나요..나참-_-;;
말이 다른 두사람........
누가 진실일까요?..................
이미 전 헤어졌습니다.
완전히 깨끗하게 잊었구요^^ 미련도 없습니다 ㅋ
이런 남자.. 잘 헤어진거겠죠?ㅎㅎ
근데 지금 친구와도 많이 멀어졌구요..
마음 한편이 씁쓸해요...^^;
그냥.................... 사실 너무 궁금하기도 해요 ㅠㅠ
누구말이 진심인지..... 휴.......
뭐 이미 헤어진 마당에 뭣하러 생각하냐 하시겠지만,
남자친군 필요 없습니다.
친구에 대한 불신입니다.
적어도 서로 싸우면 얼굴 안보고 그럴 사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친구입니다.
근데 친구 남자친구와 그런일이라니요.............ㅠㅠ
친구들은 저보고 뭐라 합니다..
그건 그자리에서 진실이 뭔지 따졌어야지..
왜 혼자 속으로 끙끙 대고 있었냐고...
왜 자기들한테 말 안했냐고... ㅠㅠㅠㅠㅠㅠ 욕 무쟈게 먹었죠..
지난 일이지만...... 그냥 자꾸 마음 한쪽이 씁쓸해서
기억을 지워보고자 올려봅니다.
이 후로 남자를 못믿게 된 점 이해하시나요..?
이것말고도 많거든요 ㅎㅎ;;
그래서 친구들이 소설감이라고 하기도 합니당 ㅋㅋ
이거 쓰고 나니 속 좀 후련하네용 ㅎㅎ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말이 뒤죽박죽이긴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 흐흐........
좋은 얘긴 아니라 싸이 공개는 못하겠네요 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