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페럿 장이 필요해서 심사숙고 하여 페럿장을 하나 주문 했습니다. 여러 군데 둘러보다가.. 굿사XX 라는 곳에서 조건에 맞는 제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배송은 하루만에 발송돼어 개봉을 했는데.... 페럿장이 불량인것 같더라구요.. 철망과 아래판 이 맞물리지가 않고 , 선반부분이 파손돼어 있었으며 물병 고장 나사가 3개 배송 돼었습니다. 확인해보았더니 배송중에 선반이 깨졌다는 건데...정말 배송중에 물품이 깨질정도면 얼마나 강도가 약한건지...;;;; 특별히 불량품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플라스틱 부분이 너무 ...얄더라 구요. 이미 불량품을 받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상할대로 상했고 ..제품에 믿음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깨져 있다라고 사정을 이야기 하고 환불 요구를 하였더니... 다짜고짜 택배비 부담하라 하더라구요.이건 불량이라 환불하겠다는건데 제가 왜 왕복 택배비 8천원을 부담하고 환불하라는 건지..;; 그렇게 이야기 했더니 고객님 말귀를 못알아 들으세요??단순 변심은 택배비 부담이라구요. ;;; 아주 사과 한마디 없이 당당 하더라구요... 사무적으로 ;; 알바가 참 못쓰겠구만 싶더라구요,. 사장 바꾸라고 했습니다.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가 사장이겠거니 했습니다. 알바같이 사무적으로 대답했던 여자가 자기가 사장이라 하더라구요. 선반 부분만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아래 철망 부분과 아래플라스틱 판 부분도 맞물리지 앟 않는다 호소했더니 절대 그럴리가 없다...월래 포장이 박스에 2개가 들어있는데 하나만 고객에게 보낸거다... 그 캐이지는 자기네 회사에서도 쓰고 있다. 우리쪽에 가져와서 정상적으로 맞물리면 어떡할꺼냐라고 답변 하더라구요...;;풋 기가 막히 더라구요. 그쪽 매장이 서울에 있다는데...;;; 우리집이 수원인데 수원 가까우시니까 직접 찾아오셔도 저희는 당당합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자기네는 불량품을 보낸적이 없다. 불량품을 판매할리가 있겠냐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말귀를 많이 못알아 듣나 봅니다. 아직도 불량이면 그냥환불 해줘야지..생각이 듬니다. 불량품을 받은 나는 어쩌라구...;;;; 어쩌피 1차적으로 불량품을 은 고객은 화가 나있을수 밖에 없고... 화가난 상태에서 전화 받는 분에게 다소 신경에 거슬리는 말이 나올수도 있는건데... 전 환불해달란 말밖에 거슬리는말 안했는데.. 솔찍히 밥 시켜놓고 밥 기다리면서 처리를 해줄꺼라 생각하고 있었기에 기분이 그리 많아 나빠있진 않았고 다시 물품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좀 귀찬다 생각만 있었는데..... 어짜피 케이지가 필요한 참아라.... 사과 몇번 해주고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된 상품 발송하겠다는 말만 들었어도 이렇게 기분이 상하진 않았을 텐데 배송중에 불량품이 된거라면 택배 회사에 직접 따지던가..;;; 기분이 좀 많이 상하네요. 진짜 불량품을 받은 고객이 죄인이 돼어야 돼는 건가요 ? 그래서 기분 엄청 나쁘게 내일 택배 가지러 와주시고 진짜 배송비가 아까워서 교환 받겠다 했네요. 다시 전화 해서 그냥 환불 하라 해야 할까요... 8천원이 아깝단 생각에 교환하겠다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요.;;; 희귀 애완동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중 판매률이 젤루 높은 쇼핑몰이라던데..;;; 크다고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은건 아닌가 봅니다. 1
어느 애완동물 쇼핑몰 환불 요청 후기..
이번에 페럿 장이 필요해서 심사숙고 하여 페럿장을 하나 주문 했습니다.
여러 군데 둘러보다가.. 굿사XX 라는 곳에서 조건에 맞는 제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배송은 하루만에 발송돼어 개봉을 했는데....
페럿장이 불량인것 같더라구요..
철망과 아래판 이 맞물리지가 않고 , 선반부분이 파손돼어 있었으며 물병 고장 나사가 3개 배송 돼었습니다.
확인해보았더니 배송중에 선반이 깨졌다는 건데...정말 배송중에 물품이 깨질정도면 얼마나 강도가 약한건지...;;;;
특별히 불량품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플라스틱 부분이 너무 ...얄더라 구요. 이미 불량품을 받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상할대로 상했고 ..제품에 믿음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깨져 있다라고 사정을 이야기 하고 환불 요구를 하였더니...
다짜고짜 택배비 부담하라 하더라구요.이건 불량이라 환불하겠다는건데 제가 왜 왕복 택배비 8천원을 부담하고 환불하라는 건지..;;
그렇게 이야기 했더니 고객님 말귀를 못알아 들으세요??단순 변심은 택배비 부담이라구요. ;;;
아주 사과 한마디 없이 당당 하더라구요... 사무적으로 ;; 알바가 참 못쓰겠구만 싶더라구요,.
사장 바꾸라고 했습니다.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가 사장이겠거니 했습니다.
알바같이 사무적으로 대답했던 여자가 자기가 사장이라 하더라구요.
선반 부분만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아래 철망 부분과 아래플라스틱 판 부분도 맞물리지 앟 않는다 호소했더니
절대 그럴리가 없다...월래 포장이 박스에 2개가 들어있는데 하나만 고객에게 보낸거다... 그 캐이지는 자기네 회사에서도 쓰고 있다. 우리쪽에 가져와서 정상적으로 맞물리면 어떡할꺼냐라고 답변 하더라구요...;;풋 기가 막히 더라구요.
그쪽 매장이 서울에 있다는데...;;;
우리집이 수원인데 수원 가까우시니까 직접 찾아오셔도 저희는 당당합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자기네는 불량품을 보낸적이 없다. 불량품을 판매할리가 있겠냐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말귀를 많이 못알아 듣나 봅니다. 아직도 불량이면 그냥환불 해줘야지..생각이 듬니다.
불량품을 받은 나는 어쩌라구...;;;;
어쩌피 1차적으로 불량품을 은 고객은 화가 나있을수 밖에 없고... 화가난 상태에서 전화 받는 분에게 다소 신경에 거슬리는 말이 나올수도 있는건데...
전 환불해달란 말밖에 거슬리는말 안했는데.. 솔찍히 밥 시켜놓고 밥 기다리면서 처리를 해줄꺼라 생각하고 있었기에 기분이 그리 많아 나빠있진 않았고
다시 물품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좀 귀찬다 생각만 있었는데.....
어짜피 케이지가 필요한 참아라.... 사과 몇번 해주고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된 상품 발송하겠다는 말만 들었어도 이렇게 기분이 상하진 않았을 텐데
배송중에 불량품이 된거라면 택배 회사에 직접 따지던가..;;;
기분이 좀 많이 상하네요. 진짜 불량품을 받은 고객이 죄인이 돼어야 돼는 건가요 ?
그래서 기분 엄청 나쁘게 내일 택배 가지러 와주시고 진짜 배송비가 아까워서 교환 받겠다 했네요.
다시 전화 해서 그냥 환불 하라 해야 할까요...
8천원이 아깝단 생각에 교환하겠다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열받네요.;;;
희귀 애완동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중 판매률이 젤루 높은 쇼핑몰이라던데..;;;
크다고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은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