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저는 서울에 사는 24살 남자이구 직업은 학생입니다.가끔씩 보기만 하던 네이트 톡톡을 이렇게 써보긴 처음이네요..그냥 혼자 생각을 정리하고 픈 마음에 글을 써본거니..이별을 맞보신 분들은 같이 이 쓸쓸한 가을을 이겨보아요..^.ㅠ 음..................... 3주뒤면 지금은 헤어진 여자친구와 1주년이네요..ㅎㅎ( 이.. 모 바보... ㅂㅅ 처럼 이러고 지냅니다-_-;;;;; ) 오래 사겨보신 경험이 있는 분들이면 1년??? 에이~ 별로 오래 안사겼네 하실지도 모르겠지만..저와 그녀는 서로 200일이상을 누군가를 계속 생각하고 함께 해본 적은 없던..어쩌면 조금은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그런 사람이었나봅니다. 자존심.. 때문인지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그냥 잠시 아퍼하고 말겠지..또 다른 사람을 만나면 될꺼라는 잘못된 생각들때문에요.. ㅠㅜ 하지만 그녀를 만나는 동안에는 정말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그런 자존심도 버리려 가끔은 내세울 때도 있었지만요..이제는 저도 자존심 내세우고 하려구요.............. 혼자 이렇게 지내면 더 바보같고 더 좋아한만큼 힘드니까요.. 그녀와 만나면서 처음가보고 처음해보았던게 많았고..그녀를 어디선가 기다리는 시간들도 즐거웠었고..(미안한마음때문인지 만나면 잘해줘서 그런지..)싸우고 미안함에 풀어주려 집앞에서 몇시간이고 기다림도서로의 잘못임에도 제 잘못이 더 크게 느껴졌었습니다. 한번은 2달여 시간동안 국내와 국외에서 떠나 지내면서도..화상 캠과 메신져를 끊기는 화면속에서도 웃으며 지내기도 했었습니다. 그이후 한국에 다시 돌아온 그녀와 매일매일을 함께 보내며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었습니다.. ^^ 그녀에게 가정문제 때문인지.. 조금은 신경도 예민하고그 문제로 그녀가 연락도 가끔 안되고 신경질 적이여서..저 나름대로도 스트레스도 받고 많이 힘들었었습니다.하지만 제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없음에 맘이 아픈게 더 컸었구요..그녀는 누군가에게 기대려는 성격도 아니라.. 그점도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자주 못보는 시간도 많아지고.. 서로 자신의 일들이 바쁘고 힘들어 지면서..크지 않은 작은 일로도 종종 다투게 되었습니다.그녀가 먼저 헤어지자는 말도 하게되었구요.. 몇 번의 헤어짐과 다시 만남을 통해서 조금은 마음이 멀어졌나봐요.. 몇 주전 제가 처음으로 먼저 헤어지자는 말과 함께 행동으로 하게되고..그 이후 몇일동안 일을 하게되면서 연락도 안되고 얼굴도 못 보게 되고..그녀가 그렇게 마음을 많이 정리를 햇었나봐요.. 그 후 1주일뒤 연락을 하게 되고 다시 만나게 되면서 저는 그전의 헤어짐처럼 대수롭지 생각 안하고 있었나봐요..그녀는 이미 저에게서 일정부분 마음이 떠나버려있었던건데... 그렇게 얼마간의 날들이 지나고 지금은 헤어졌습니다..헤어지기 몇일전 기분좋게 만나고 집앞까지 데려다주었는데..어느날 연락도 잘안되고.. 문자도 대충 답장만 하다가..연락이 되어서 진지하게 물어보니..미안하다면서..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온다고 합니다.저와는 정때문에 만나긴 싫다고 하면서요... 싸워서 서로 화가 나 있는 것도 아니라전처럼 제가 좋아서 그녀 집앞에서 기다리고 풀어주고 하기에는...........................그 말은 제가 이미 아무것도 할수없게..더이상 하지말라고 그만하라고 해버린 듯 했습니다. 그렇게 한번의 연락이후에 연락을 서로 안한지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주말인 지금 그녀는 아마도 다른사람과 만나고 있겠죠.. 바보처럼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지내지는 않겠죠.. 전에는 헤어지고 하면 화도나고 다른사람을 빨리 만나려 하던..내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지만.. 지금은 나보다 더 잘해줄 사람과 행복하길 바라네요.. 아마도 제가 그녀에게 더 잘해줬더라면....지금 제 곁에 그녀가 있었을 테니까요...^^몇 년 뒤라도 그녀의 기억속에 제가 남아있기를 바라며..저도 이 글과 함께 잊어보려구요.. 서로의 행복을 위해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솔로인 분들은 커플이 되는 그날까지 힘내시구요~커플인 분들은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세요^^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온다는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
저는 서울에 사는 24살 남자이구 직업은 학생입니다.
가끔씩 보기만 하던 네이트 톡톡을 이렇게 써보긴 처음이네요..
그냥 혼자 생각을 정리하고 픈 마음에 글을 써본거니..
이별을 맞보신 분들은 같이 이 쓸쓸한 가을을 이겨보아요..^.ㅠ
음.....................
3주뒤면 지금은 헤어진 여자친구와 1주년이네요..ㅎㅎ
( 이.. 모 바보... ㅂㅅ 처럼 이러고 지냅니다-_-;;;;; )
오래 사겨보신 경험이 있는 분들이면 1년??? 에이~
별로 오래 안사겼네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저와 그녀는 서로 200일이상을 누군가를 계속 생각하고 함께 해본 적은 없던..
어쩌면 조금은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그런 사람이었나봅니다.
자존심.. 때문인지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그냥 잠시 아퍼하고 말겠지..
또 다른 사람을 만나면 될꺼라는 잘못된 생각들때문에요.. ㅠㅜ
하지만 그녀를 만나는 동안에는 정말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 자존심도 버리려 가끔은 내세울 때도 있었지만요..
이제는 저도 자존심 내세우고 하려구요..............
혼자 이렇게 지내면 더 바보같고 더 좋아한만큼 힘드니까요..
그녀와 만나면서 처음가보고 처음해보았던게 많았고..
그녀를 어디선가 기다리는 시간들도 즐거웠었고..
(미안한마음때문인지 만나면 잘해줘서 그런지..)
싸우고 미안함에 풀어주려 집앞에서 몇시간이고 기다림도
서로의 잘못임에도 제 잘못이 더 크게 느껴졌었습니다.
한번은 2달여 시간동안 국내와 국외에서 떠나 지내면서도..
화상 캠과 메신져를 끊기는 화면속에서도 웃으며 지내기도 했었습니다.
그이후 한국에 다시 돌아온 그녀와 매일매일을 함께 보내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었습니다.. ^^
그녀에게 가정문제 때문인지.. 조금은 신경도 예민하고
그 문제로 그녀가 연락도 가끔 안되고 신경질 적이여서..
저 나름대로도 스트레스도 받고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없음에 맘이 아픈게 더 컸었구요..
그녀는 누군가에게 기대려는 성격도 아니라.. 그점도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자주 못보는 시간도 많아지고..
서로 자신의 일들이 바쁘고 힘들어 지면서..
크지 않은 작은 일로도 종종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는 말도 하게되었구요..
몇 번의 헤어짐과 다시 만남을 통해서 조금은 마음이 멀어졌나봐요..
몇 주전 제가 처음으로 먼저 헤어지자는 말과 함께 행동으로 하게되고..
그 이후 몇일동안 일을 하게되면서 연락도 안되고 얼굴도 못 보게 되고..
그녀가 그렇게 마음을 많이 정리를 햇었나봐요..
그 후 1주일뒤 연락을 하게 되고 다시 만나게 되면서
저는 그전의 헤어짐처럼 대수롭지 생각 안하고 있었나봐요..
그녀는 이미 저에게서 일정부분 마음이 떠나버려있었던건데...
그렇게 얼마간의 날들이 지나고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기 몇일전 기분좋게 만나고 집앞까지 데려다주었는데..
어느날 연락도 잘안되고.. 문자도 대충 답장만 하다가..
연락이 되어서 진지하게 물어보니..
미안하다면서..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저와는 정때문에 만나긴 싫다고 하면서요...
싸워서 서로 화가 나 있는 것도 아니라
전처럼 제가 좋아서 그녀 집앞에서 기다리고
풀어주고 하기에는...........................
그 말은 제가 이미 아무것도 할수없게..
더이상 하지말라고 그만하라고 해버린 듯 했습니다.
그렇게 한번의 연락이후에 연락을 서로 안한지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주말인 지금 그녀는 아마도 다른사람과 만나고 있겠죠..
바보처럼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지내지는 않겠죠..
전에는 헤어지고 하면 화도나고 다른사람을 빨리 만나려 하던..
내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지만..
지금은 나보다 더 잘해줄 사람과 행복하길 바라네요..
아마도 제가 그녀에게 더 잘해줬더라면....
지금 제 곁에 그녀가 있었을 테니까요...^^
몇 년 뒤라도 그녀의 기억속에 제가 남아있기를 바라며..
저도 이 글과 함께 잊어보려구요.. 서로의 행복을 위해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로인 분들은 커플이 되는 그날까지 힘내시구요~
커플인 분들은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