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다른인생을 살고잇는 사람의 연애 생활

부산챔피언나이트 웨이터2009.11.11
조회491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머리가 나빠서 ..

 

발음 되는 대로. 다적을것이며..

 

띠워쓰기..

 

글시. 틀림을 이해 양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25살이.. 되어 가는군요..

 

여럿 사람들.. 친구들이 저를 보고 알바 천국이라 하더군요..

 

어려서.. 아버지 꼐서..

 

빨리 하늘나라로 가셔서..

 

빨리 철이 든지도

 

모르겟내요..

 

돈을 벌고 싶어서..

 

중학교2학년 떄부터.. [칠암 아나고] 라는..

 

횟집에서 1년동안 일을하면서 돈을 벌엇죠..

 

철없시.. 담배에도 손을 대고..

 

술에도 손을 대고,..

 

초등학교 5학년떄나 6학년떄는 삐삐를 들고 다녓고..

 

중학교1학년떄부터는. 핸드폰이란것을 들고 다녓내요..

 

평범햇는지는 모르겟는대..

 

머.. 어렵게 산거는 아니엿던거 같내요

 

고등학교 시절..

 

인생에 절망이 한번즘 찾아오죠..

 

그러케. 미용을 하고싶어서 {꿈이 미용실 디자이너가 꿈이엿던가 햇죠 }

 

시력이 안좋아서..

 

미용에 꿈을 저버리기도 한..

 

그러케 미용고에서 퇴짜맞고

 

중학교떄 벌어논 돈으로

 

눈수술 감행..

 

무려 200이상 꺠먹은거 같내요..

 

고등학교떄는..

 

일을 여러가지..밤에 일하는 일을 하게 되엇내요..

 

우연치안케.. 친구들과 나이트를 놀러?

 

가게 되엇는대..

 

재미 잇어 보이더라고요..

 

 

여기서 부터 시작이내요..

 

여론 서론 다뺴고 결론으로 가겟습니다

 

좀기니간.. 끈기를 가지고 읽으시길.^^

 

20살무렵..

 

아라비안 나이트. 정문을 뚜벅뚜벅..

 

들어가..

 

일하고 싶습니다.. 라고 왜칠떄..

 

[과히.. 미친놈이엿조.. 머이런놈 다잇는가.. 생각들 하겟죠..]

 

거기서.. 처음 일하게 된것은..

 

특공.. 룸압에 서서..

 

호출드러오면.. 호출을 무전날려 주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지루한 일상이엿습니다..

 

월급은 그떄 당시 140만원..

 

큰돈이조..

 

가만이 서서 무전만 날리는대..

 

한달무렵..

 

월급.을 탓조..

 

그떄.. 역시 옛말 틀린거 없습니다..

 

동갑내기 친구를 알게 되엇죠..

 

다른대 일하로 가자..

 

큰돈벌로 가자..

 

그래서.. 옴긴곳이..

 

창원에 잇는 블리스 나이트..클럽..

 

그떄 당시 21살.

 

9개월동안 일하면서.. 돈도 벌고..

 

재미잇는 일도 많앗고..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여자가 꼬이기 시작햇죠..

 

죽고 못사니. 할정도로..

 

원나잇이라하조?/

 

나이트에 일하면서 흔이 남자가 멀리해야 할것을 다가지고 잇죠?

 

그것은..

 

술.. 여자.. 도박..

 

여기서 술도 좋아하엿고..

 

여자도 좋아하엿고

 

인터넷 모.. 얼짱과도.. 썸씽이 잇엇고..

 

핸드폰 단축번호. 1번부터. 9번까지 만들고 살앗던거 같내요

 

남자2 여자2 동거 생활도 해보앗구요..

 

마지막은.. 안좋은 일과 돈벌이가 안되어서

 

다시.. 21살 말쯤..

 

부산에 넘어와.. 아는형 소개로..

 

챔피언이란 곳을 알게 되엇죠..

 

부산챔피언 나이트.. 큽니다..

 

저도 이러케 큰나이트는 드러와서 처음 보던거엿죠..

 

일을어지 하엿는지..

 

그떄당시 웨이터로 드러갓엇죠

 

참.. 악성이엿죠..

 

사고도 마니치고 일을 배우는 당계에서도..

 

출근만 해도..

 

20장. 30장.. 10장이하론.. 벌어간적이 없엇죠..

 

그놈에 돈이 모이기도 전에..

 

사고란 사고는 다쳐먹고..

 

오직 여자박에 눈에 안드러오더라고욤..

 

그러케 시간이 흐른뒤..

 

차차..

 

정말 몃백명중에.. 설래이는 여자를 보게 되엇습니다..

 

박모씨 엿죠..

 

저와는.. 동갑이엿고..

 

가장 오래 사귄 여자 이기도 하며..

 

수없시.. 앤죠이 파트너를 만낫고..

 

썸씽이 잇엇죠..

 

하지만 달랏내요 이여자는..

 

박민영 닮은 걸로 기역하내요..

 

많이 좋아햇죠

 

죽을만큼..

 

간쓸개 다뺴줄만큼...

 

이여자를 만나고

 

나이트 일도 그만두게 되엇죠..

 

그만두면.. 멀하죠?/

 

당연 여자와.. 지내겟죠..

 

약240일동안 사귀면서..

 

추억거리는..

 

술집.. 노래방..

 

엠티..

 

서면에 잇는 엠티란 엠티는 다가보게 되내요

 

따로..

 

멀리 놀러가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엇내요

 

이러케.. 이여자를 떠나보내고..

 

방황을 하다가..

 

23살경..

 

또.. 방황에 시작이죠

 

참고로. 나이트 입사비는. 15만원 현재는 20만원이죠 ^^

 

그당시 재입사만 20번을 넘게 하엿고

 

출근시간 4시라면..

 

1분지각시 1만원

 

10분 오바시 2만원

 

청소시간이 5시까지라면  청소시간에 못드러오면

 

3만원

 

6시반 점오시간에..

 

불참하면

 

벌금.. 5만원..

 

힘들죠..

 

이러케 벌금만 합산해도

 

몃천만원은 넘게 나오는대..

 

이런일을 하고잇내요

 

그치만 내는 벌금보다.. 버는돈이 많으니 좋케 생각할따름이죠,..

 

일을 그만두고 쉬다가..

 

또 한명에 여자를 만낫죠.

 

그떄가 23살 겨울쯤이엿죠..

 

정모씨..

 

저보다..

 

1~2살 많은 연상이엿죠..

 

나름..

 

많은 여자를 상대 해봣지만..

 

꼬시는대.. 참.. 시간도 마니? 걸린거 같고,...

 

투자한돈더 많은거 같내요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고 잇다면.. 참..

 

미련한놈이죠..

 

누구 달마는대.. 누군지는 ^^

 

그여자분 등에는..

 

타투가 잇엇죠..

 

이뻣습니다

 

참고러 저도 등에 큰.. 타투가 잇기도 하지요..

 

공통점이라 할가나..

 

그래서 더욱 친해진거 같구요

 

12월 말쯤..

 

여자는. 호주러.. 여행? 연수? 유학?

 

을가게 되엇습니다..

 

머. 불안하기도 하지만..

 

굳게.. 기다린다고 생각햇죠

 

그당시.. 에도 챔피언에서 일하고 잇엇죠

 

일하다 00700으로 전화 한통이 오더라구요..

 

반가워죠 예상은 햇엇죠..

 

열락처를 다시 받은후..

 

전화를 하는대..

 

남들은 국제전화 떨면서 전화 할지 몰라도

 

시간 가는지 모르고

 

전화를 한거 같내요..

 

하루에. 두시간 세시간은 빠뗴리 터질때까지 통화도 하엿죠..

 

여기서 문제엿죠..

 

폰갑은.. 게속 오르고..

 

내는돈은 없고

 

일을 안하고 잇으니..

 

핸드폰 요금만 한달에 120만원 나와보신분은 별루 없을거라 알고있습니다..

 

그러케

 

일하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하엿던가..

 

열락이 끈겨죠..

 

그러케. 여름이 다가오고..

 

왜 항상 여름만되면.. 나이트로 일하로 가는지..

 

돈벌이가 되기 마련이죠

 

이쁜 여자도 많기 떄문에.. 그럴수도..

 

그러케 아무 여자도 처다 보지 안코 지내온지가..

 

언.. 7개월쯤 지날 브렴..

 

24살이죠.. 지금 현재 이기도 하죠..

 

이떄무렵.. 돈을 한참 벌떄이고..

 

술을 좋아하게 되엇죠

 

어디루.. 갓느냐..

 

부산에 잇는 연산동..

 

노래방을 알게 되엇죠

 

거이.. 구야 엿죠

 

내다서 시간을 놀면..

 

장타방이라하죠.. 맨날

 

갓다하면 술값만..

 

80에서 100만원..

 

거이. 브이아피 수준이엿죠..

 

그냥.. 노는 분이기가 좋아서.. 갓엇죠

 

술도 마시고..

 

머. 그닥. 이쁘지는 안치만..

 

맘에는 안들지만..

 

파트너.. 옆에 안치고..

 

술먹는게... 그냥 노는게 재미 잇엇죠..

 

거이.. 마지막무렵..

 

한여자를 알게 되엇죠..

 

이여자분..

 

참.. 힘듭니다..

 

제가 알다가도 모르겟내요

 

처음엔.. 공사 농사로. 달려 들엇다가..

 

이젠..

 

걱정까지 하게 되내요..

 

알수가 없내요..

 

이분은.

 

김모씨..

 

나이가 저보다 어리내요

 

한살..

 

하지만 생각하는거는 저보다 어른스럽고..

 

이쁘지도 안코.. 성격도 안좋코..

 

왼지 끌리내요..

 

점점 알게 될수록..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엇고..

 

이분은 ..

 

혼혈아 엿지요.

 

출생은 일본인이고..

 

한국 시민권자를.. 딴.. 한국인 이죠..

 

그사실을 알고나니.. 더욱더..

 

마음이 가고..

 

걱정이되고

 

생각나고 그러내요..

 

 

하지만.. 그여자는 저를 보고..

 

오빠는.. 오빠 좋아 죽는 사람과 만나서. 사겨야된다라고 하는대

 

왜저는 저 좋아하는 여자는 거들떠 보지도 안코 스토커 가치..

 

느껴지는지.. ..

 

제가 좋아하는 여자는 좋아라 하는대..

 

그러케.. 바라만 보다가.잇죠

 

지금..

 

그여자는..

 

출근할시간이겟군요..

 

그냥 이러케 지내는 것도 나쁘지는 안내요

 

 

 

할짓없어..

 

이러케 글을 남기내요

 

지금도 술약속이 잇어서 가봐야되는대..

 

너무..

 

할짓이 없고..

 

밤일 생활을 조금이나마.. 알리고 싶어서..

 

글을 적어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