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와 요즘 젊은 한국여성들

엔리코페르미20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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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군 위안부.

심심치 않게 각종 다큐멘터리나 역사 프로에서 볼 수 있는 테마이다.

 

어쩌면 5000년 대한민국 역사를 통틀어 손가락에 꼽힐만한 치욕의 역사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치욕의 역사는 불과 수십년 전의 일로서 아직도 위안부에 대한 산증인들이 생존해있다.

 

역사란 것을 배우는 이유는 무엇인가?

과거의 영광에 대해서는 자부심을 느끼고 치욕스런 역사에 대해서는 반성을 하고 그로인해 발전함이 목적이 아닌가?

 

그러면 이 위안부라는 것은 도데체 왜 생겼는가?

간단하다 우리나라가 일본에 먹혔으니깐 생긴거다.

 

따라서 앞으로도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어찌해야하는가?

간단하다. 국가를 잘 방어하고 수호해야한다.

 

그런데 이 한국여자들을 보자.

국민으로서 평등한 국가지키는 의무를 하자고 하면 외국에서는 유딩도 안하는 무식한 소리를 마구 지껄여댄다

 

결국 여자는 국민으로서 나라를 안 지키겠다. 이것이다.

국가를 지킬 용의가 전혀 없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젊은 여자들이 한국에 천지에 널렸는데 위안부를 거론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다는 것인가?

솔직히 지금의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다시금 일제시대가 도래하여 위안부로 끌려가서 별의 별수치를 다 당해도 마땅한 종자들이다.

 

당연하잖어? 나라를 안 지키겠다는데.

 

아무래도 한국의 젊은 여자들의 개념을 좀 정상으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위안부로서는 좀 약과인 것 같다.

그런 수치의 역사를 겪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국가방어를 완강하게 거부하는 한국여자들이 존재하는 이상 다시금 그런 역사가 되풀이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만일 그런 역사가 되풀이 된다면 한국여자들은 좀 제대로 위안부 이상의 댓가를 치루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다음 세대의 여자들도 개념이 정상화가 될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