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판을 써보네요..저는 강원도 원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평범한? 20세 청년입니다.전 정말로 건강하죠...너무 건강해서 비만에 걸릴 지경이랍니다^^;다름이 아니라, 판을 돌며 글을 하나 읽었는데,너무 공감이 되고, 가슴이 찡해져오길래..글을 하나 쓰려고 합니다..부족한 글솜씨에.. 횡설수설이긴 하겠지만.그래도 내용은 하나 입니다.. 모두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에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는 거.. ^^ 올해엔, 너무나도 큰 별들이 많이졌죠...그리고..전 이글을 쓰기전에..http://pann.nate.com/b200589475 < 요 글을 읽고..미니홈피 방명록에 애도의 글을 썼습니다..그리고, 제 친구의 홈피에도 들러서 글을 썼죠..참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됩니다..현대 의학기술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발전한다는 건.. 흠...누구에겐 그저 가벼운 감기로 끝날일인데..누구에겐 너무 고통스럽고.. 가족들에게 슬픔을 안겨주네요..사랑하는 사람. 가까이 있는 사람.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 것...아니. 멀리 보낸다는건.. 정말 슬픈 일이죠.. 힘들 일이고.. 아픈 일이기도 하구요..저 역시 몇년전에 친구를 어이없게 잃었던 적이 있습니다..물놀이 사고로 멀리 떠나보내야 했죠..요즘도 가끔은 그 친구 싸이월드를 들어가보곤 합니다..방명록도 남기구요..^^올해엔 제가 존경하던 위인분들이 너무많이 떠나셨습니다.. 할아버지 같이 국민들과 너무나도 친근하고 가까웠던 대통령 故노무현님.. 우리 모두가 행동하는 양심이 되자시던 故김대중 대통령님.. 모든 스포츠클라이머들의 우상, 산악인들의 표상이었던 故고미영님.. 한국의 의지이자 아시아의 물개셨던 故조오련님.. 안방에모인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주셨던 故여운계님.. 소외된 이들의 벗이셨던 故김수환 추기경님.. 충무로에서 손꼽히는 연기력의 소유자 영화배우 故장진영님.. 팝의 황제. 팝의 아버지 故마이클 잭슨..유성우가 떨어지듯이.. 너무 큰 시련이 있던 한해였던거 같습니다..그리고 신종플루에 희생되는 여러 사람들..이 모든분들께. 애도를 전합니다..여러분.. 살아있는건 정말 행복한겁니다.웃을수 있는건 정말 행운인겁니다.웃고싶어도 웃을수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줄 아시나요..?컴퓨터로 이렇게 세상이야기를 보는것도 정말 큰 행운이고, 복입니다.평범하다곤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거든요..너무 고마워하며 살아가야합니다.. 우리는..부디 남은 2009년에는 좋은 소식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수있길 바라겠습니다..다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겨울이 빨리 다가오는데, 따뜻하게 입구 다니세요..^^ P.s http://pann.nate.com/b200589475 여기 글 읽어보시고.. 못다피운 향기가득한 꽃의 주인공에게.. 애도의 글좀 남겨주세요^^; 현실보다 좀더 넓은 세상에, 좀더 깨끗한 흙에서 아프지 않고 이쁘게 필수있도록. 악플 달면서 기분 좋아하는 분들.. 고인이된 사람들에게까지 악플을 달고 살림살이좀 낳아지셨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이는 피눈물을 집어 삼키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니 괜한짓 하지마시고, 애도의 글 하나만 남기시면, 가족에겐 정말 더없이 큰 힘이 될겁니다.. -------사진과 정보들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블로그에서 가져온 것들입니다.잘못된 정보는 제 싸이월드 방명록에 써주시면, 바로 시정하겠습니다.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들 입니다.또 무슨 좌파 빨갱이니, 압잡이니 하는 몰상식한 사람들 없었으면 합니다.제 나이 이제 겨우20살인데, 무슨 좌파 빨갱이 입니까.생각좀 하고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픈 한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써보네요..
저는 강원도 원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평범한? 20세 청년입니다.
전 정말로 건강하죠...
너무 건강해서 비만에 걸릴 지경이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판을 돌며 글을 하나 읽었는데,
너무 공감이 되고, 가슴이 찡해져오길래..
글을 하나 쓰려고 합니다..
부족한 글솜씨에.. 횡설수설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내용은 하나 입니다..
모두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에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는 거.. ^^
올해엔, 너무나도 큰 별들이 많이졌죠...
그리고..
전 이글을 쓰기전에..
http://pann.nate.com/b200589475 < 요 글을 읽고..
미니홈피 방명록에 애도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의 홈피에도 들러서 글을 썼죠..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됩니다..
현대 의학기술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발전한다는 건.. 흠...
누구에겐 그저 가벼운 감기로 끝날일인데..
누구에겐 너무 고통스럽고.. 가족들에게 슬픔을 안겨주네요..
사랑하는 사람. 가까이 있는 사람.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 것...
아니. 멀리 보낸다는건.. 정말 슬픈 일이죠.. 힘들 일이고.. 아픈 일이기도 하구요..
저 역시 몇년전에 친구를 어이없게 잃었던 적이 있습니다..
물놀이 사고로 멀리 떠나보내야 했죠..
요즘도 가끔은 그 친구 싸이월드를 들어가보곤 합니다..
방명록도 남기구요..^^
올해엔 제가 존경하던 위인분들이 너무많이 떠나셨습니다..
할아버지 같이 국민들과 너무나도 친근하고 가까웠던 대통령 故노무현님..
우리 모두가 행동하는 양심이 되자시던 故김대중 대통령님..
모든 스포츠클라이머들의 우상, 산악인들의 표상이었던 故고미영님..
한국의 의지이자 아시아의 물개셨던 故조오련님..
안방에모인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주셨던 故여운계님..
소외된 이들의 벗이셨던 故김수환 추기경님..
충무로에서 손꼽히는 연기력의 소유자 영화배우 故장진영님..
팝의 황제. 팝의 아버지 故마이클 잭슨..
유성우가 떨어지듯이.. 너무 큰 시련이 있던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신종플루에 희생되는 여러 사람들..
이 모든분들께. 애도를 전합니다..
여러분.. 살아있는건 정말 행복한겁니다.
웃을수 있는건 정말 행운인겁니다.
웃고싶어도 웃을수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줄 아시나요..?
컴퓨터로 이렇게 세상이야기를 보는것도 정말 큰 행운이고, 복입니다.
평범하다곤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거든요..
너무 고마워하며 살아가야합니다.. 우리는..
부디 남은 2009년에는 좋은 소식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수있길 바라겠습니다..
다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겨울이 빨리 다가오는데, 따뜻하게 입구 다니세요..^^
P.s http://pann.nate.com/b200589475 여기 글 읽어보시고..
못다피운 향기가득한 꽃의 주인공에게.. 애도의 글좀 남겨주세요^^;
현실보다 좀더 넓은 세상에, 좀더 깨끗한 흙에서 아프지 않고 이쁘게 필수있도록.
악플 달면서 기분 좋아하는 분들..
고인이된 사람들에게까지 악플을 달고 살림살이좀 낳아지셨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이는 피눈물을 집어 삼키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니 괜한짓 하지마시고, 애도의 글 하나만 남기시면,
가족에겐 정말 더없이 큰 힘이 될겁니다..
-------
사진과 정보들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블로그에서 가져온 것들입니다.
잘못된 정보는 제 싸이월드 방명록에 써주시면,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들 입니다.
또 무슨 좌파 빨갱이니, 압잡이니 하는 몰상식한 사람들 없었으면 합니다.
제 나이 이제 겨우20살인데, 무슨 좌파 빨갱이 입니까.
생각좀 하고 발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