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을 왕으로 앉혔다가, 사울왕이 야훼의 뜻을 받들지 않았다는 이유로야훼의 계시를 받아 다윗을 발굴해 왕으로 앉혔다는 선지자 사무엘.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능력을 가진 선지자, 흔히 구약시대, 현대의 상황과는 거리가 먼하나님이 가까히 있었던 시대의 일이라고 생각하시기 쉬우실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신비스럽고, 성스러운 '하나님'의 역사.... 그런 귀한 역사를 우리 현실에서 볼 수 있다면,'하나님'의 역사가 현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다시 나타 날 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기독교 신자 여러분,바로 꿈에도 그리던 그런 일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다시 살아 나 숨쉬고 있읍니다. 바로 이란의 호메히니 이지요.1980년 헌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권세'로국민이 선거로 뽑는 대통령 위에 선종신 최고 지도자( supreme leader) 아야톨라 호메히니. 그의 사망으로 그 뒤를 이은 아야톨라 하메네이,최근 대통령 선거에서 한쪽편을 들어 이란 민중들의 희망을 무참히 짖밟고기존 대통령을 유임시킨 신의 대리인 아야톨라. 구약을 보면 사무엘과 사울의 갈등관계가 묘사되어 있지요.사무엘이 사울왕을 몰아 내려 한 이유는그가 신의 뜻보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더 경청하는 지도자라는 것, 결국 제사권을 두고 벌리는 권력 다툼,당시 이웃나라들은 강력한 왕권을 확립하는 가운데,이스라엘은 왕과 선지자라는 이름의 무당과의 권력다툼에서결국 무당의 승리로 강력한 국가 건설의 기회를 날려 버리고........, '신의 뜻'에 따라 결국 사울이 밀려나고 다윗이 왕이 되었건만,그렇게 지혜롭다고 묘사되어있는 그의 아들 솔로몬을 끝으로 선지자 눈치만 보던 왕정아닌 왕정은 삼대로 끝나고, 왜 이스라엘은 열두부족중 열이 사라지고, 그나마 남은 둘은 남의 나라 식민지를 전전하다가무려 삼천년을 나라도 없는 방랑민족으로 살아가는 운명에 처해져야만 했을까요. 삼천년만에 다시 나라를 가진 지금도 발 한번 편안하게 뻗고 잠들지 못하는 신세. 선지자 사무엘, 다윗, 솔로몬 이야기를 들으실 때마다그들의 이야기를 진정 깊이있게 이해하시기 바란다면 이란의 호메히니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호메이니가 그리 거룩해 보이십니까? 그가 신의 대리인으로 보이십니까?사무엘이 지금 보시는 호메히니와 그리 다른 모습일 거라 생각하십니까? 청동기시대 신정체제 수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중동,기어코 선지자 전통을 다시 되 살리고 말았읍니다.단지 이번에는 야훼교가 아닌 중동의 또 다른 하나님 신앙 알라교에서.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던 사울왕은 결국 자칭 '하나님의 대리인' 사무엘의눈 밖에 나 쫓겨나고, 그의 자리에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고 그 부하까지 살인한흉악범 다윗이 들어 섭니다. 그런 나라가 어찌 망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얼마전, 우리 나라의 청와대 담너머로'나라의 위기를 다윗의 용기와 솔로몬의 지혜로' ..운운 하는 기도소리가들렸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납니다. 거기다, 국회에서는 사무엘시대를 거치면서 멸망한 이스라엘의 12지파 모임까지... 참으로 흉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겠읍니다. ......................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 살아있는 선지자 사무엘
사울을 왕으로 앉혔다가, 사울왕이 야훼의 뜻을 받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야훼의 계시를 받아 다윗을 발굴해 왕으로 앉혔다는 선지자 사무엘.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능력을 가진 선지자,
흔히 구약시대, 현대의 상황과는 거리가 먼
하나님이 가까히 있었던 시대의 일이라고 생각하시기 쉬우실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신비스럽고, 성스러운 '하나님'의 역사....
그런 귀한 역사를 우리 현실에서 볼 수 있다면,
'하나님'의 역사가 현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다시 나타 날 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기독교 신자 여러분,
바로 꿈에도 그리던 그런 일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다시 살아 나 숨쉬고 있읍니다.
바로 이란의 호메히니 이지요.
1980년 헌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권세'로
국민이 선거로 뽑는 대통령 위에 선
종신 최고 지도자( supreme leader) 아야톨라 호메히니.
그의 사망으로 그 뒤를 이은 아야톨라 하메네이,
최근 대통령 선거에서 한쪽편을 들어 이란 민중들의 희망을 무참히 짖밟고
기존 대통령을 유임시킨 신의 대리인 아야톨라.
구약을 보면 사무엘과 사울의 갈등관계가 묘사되어 있지요.
사무엘이 사울왕을 몰아 내려 한 이유는
그가 신의 뜻보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더 경청하는 지도자라는 것,
결국 제사권을 두고 벌리는 권력 다툼,
당시 이웃나라들은 강력한 왕권을 확립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왕과 선지자라는 이름의 무당과의 권력다툼에서
결국 무당의 승리로 강력한 국가 건설의 기회를 날려 버리고........,
'신의 뜻'에 따라 결국 사울이 밀려나고 다윗이 왕이 되었건만,
그렇게 지혜롭다고 묘사되어있는 그의 아들 솔로몬을 끝으로
선지자 눈치만 보던 왕정아닌 왕정은 삼대로 끝나고,
왜 이스라엘은 열두부족중 열이 사라지고,
그나마 남은 둘은 남의 나라 식민지를 전전하다가
무려 삼천년을 나라도 없는 방랑민족으로
살아가는 운명에 처해져야만 했을까요.
삼천년만에 다시 나라를 가진 지금도 발 한번 편안하게 뻗고 잠들지 못하는 신세.
선지자 사무엘, 다윗, 솔로몬 이야기를 들으실 때마다
그들의 이야기를 진정 깊이있게 이해하시기 바란다면
이란의 호메히니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호메이니가 그리 거룩해 보이십니까? 그가 신의 대리인으로 보이십니까?
사무엘이 지금 보시는 호메히니와 그리 다른 모습일 거라 생각하십니까?
청동기시대 신정체제 수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중동,
기어코 선지자 전통을 다시 되 살리고 말았읍니다.
단지 이번에는 야훼교가 아닌 중동의 또 다른 하나님 신앙 알라교에서.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던 사울왕은 결국 자칭 '하나님의 대리인' 사무엘의
눈 밖에 나 쫓겨나고, 그의 자리에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고 그 부하까지 살인한
흉악범 다윗이 들어 섭니다.
그런 나라가 어찌 망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얼마전, 우리 나라의 청와대 담너머로
'나라의 위기를 다윗의 용기와 솔로몬의 지혜로' ..운운 하는 기도소리가
들렸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납니다.
거기다, 국회에서는 사무엘시대를 거치면서 멸망한 이스라엘의 12지파 모임까지...
참으로 흉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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