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휴

쟁점2009.11.24
조회32

피를 나눠 먹는사이란걸 알기에

그 피는 도달한다는것도 안다

 

한쪽은 부드럽고 연약한 피.

한쪽은 냉소적이고........차가운피.

 

하지만 결론은 하나의 피로 이어지는 생물체.

그게 너야..

 

알았니?

 

언제까지 바보만들려고

그래.입다물어.

살고자 하는욕망이 크겠지

그리고 어려운것도 알수가 있어

 

힘이 되준다.그말에는......말의 효력이 떨어져

난 그냥 편안하게 대해주는거 밖에 없다고생각해

 

때론 그 모습에서 삼중의 모습이 보여서 섬짓하기도 해

차갑고

깍아내리는 말

 

때론.진지하게 생각하면서 하는말고

자신을 돌변하는 말...

 

여자관게 글쎼다.;;;

그런것보다 .삶을 더 중시하는거같은데....

 

어려우면서도....부딪혀 볼려고 하는거같고.

 

있는사람이 없는삶이란

 

없던 사람이 없게 사는 삶이란은 다르겠지..

 

그냥..지보켜고 느끼는 바로는 그래

말을 막 뱉는것도 있고..

생각을 해서

아직도 변덕 부리는 맘인지..모르겠지만..

 

니 결정이었으니까

 

그 피던.

작은 피던.

 

난...그 피 안에 있다는걸 느낄수있으니까

 

내가 답답했던것은 그거지

한사람을 바라봐도....

제대로 보지못했던 것들

 

 

이중으로 거쳐서 봐야

했던

 

혹은...삼중으로

 

그래도 다른사람들은 다 알더만

우리 행각을.

 

좋게 보이고 싶지도않더라

성적으로 운운하는 아침 필터링을 보니까

 

확실히.....................

 

그래도 아랑곳하지않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