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음... 어느 작은 마을에 살고있는 22살의 나름 괜찮은 소녀입니다 ㅋㅋㅋㅋ 자뻑중 친구들도 다른 지역에서흩어지게 되어서 ㅠㅠㅠ벼르고 벼르다가 주말에 약속을 잡고 천안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평소에는 부끄러운지 모르고 쌩얼로 다니다가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도 보고 ^^^^^^기분전환도 할겸 화장도 간만에 스모키 해주고..그렇게 저까지 3명이서 나름 샤방샤방하게 하고 술집으로 고고 말도 안되게 우리 오늘 너무 이쁘다 ㅋㅋㅋㅋㅋ송혜교가 울고 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말도 안되는 소리르 하며저희들끼리 마셔라 부어라 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 다른 테이블을 보니 헌팅해서 게임도 하고 아주 재밌게 놀고있더군요 헌팅에 별 관심도 없었지만 - _- 그 모습을 보니 뭐......쬐끔 부럽습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 세명이서 소주 두명비우고 안주만 몇그릇 먹어치우고가려는 참에...... 이게 왠걸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어느 남자분이 우리 테이블로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아싸 얘들아 드디어 우리에게 올 것이 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던중같이 합석을 하더자군요 올레일단 우리 테이블을 계산 먼저하고자기네 테이블로 오라고 하더군요..뭐 우리 테이블은 우리가 먹은거니까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계산을 깔끔하게 하고 그쪽 테이블로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ㅁ+!!테이블로 가보니 한명은 무슨 여자보다 더 이쁜 남자가 앉아있고 샤이니 태민닮은거 같음 ㅋㅋㅋㅋㅋㅋ한명은 지가 이특 닮았다고 하는데 -_- 사각턱 이특봤음? 빈티나보였음나머지 한명은 그냥 훈남페이스 게임도 신나게 랄라라 하고~ 그런데 이제 술자리가 끝날 무렵 -_-갑자기 남녀 짝을 지어서 찢어지자고 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미쳤나 이시끼들이그건 싫다고 우린 상큼하게 외쳐주었죠 그런데 그 훈남페이스가 갑자기지들은 학생이라 돈이 없다고술값을 오천원씩만 각자 내달라는 겁니다 ㅋㅋㅋㅋ지들 먹은 술값도 포함되어 있으면서 우리한테 오천원씩 내달라는건 멍미?아 찌질한...똥밟았다 생각하고각자 오천원씩 주고 친구들이랑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욕을 하면서 가던 중갑자기 뒤에서 들려오는 그놈목소리왜 말도 없이 그냥 갔냐고 물어보네요 ㅋㅋㅋㅋㅋ우린 가서 자야된다고 뻥 좀 쳐줬죠그런데 굉장히 아쉬워 하면서 하는말이 가관임.. "술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나 혼자 이만오천원이나 더 내게 됐어 ^^;미안한데 오천원씩만 더 걷어서 나 주면 안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뭐하는새끼여 -.-그때 현금이 하나도 없어서 계좌로 오천원 보내준다니까 자기는 그렇게 까지해서 받고싶지는 않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뭐야? 응?계좌로 돈 쏴준다고 폰번호까지 알려주고 저희는 갔죠.. - _- 그러다가 생각 해도 너무 열 받는거에요제 친구가 당당하게 전화를 걸었죠그 남자 어디냐고 묻더군요 ㅋㅋㅋ 우린 이제 잘꺼라니까 다시 나오래요그래서 저희는 비꼬는 듯이 "저희는 돈이 없어서 그쪽이랑 못놀아요 ^^ ㅈㅅ " 그러니까 그놈이 하는말이 더 가관임...."우린 1:1로 놀 수 있는 돈은 있으니까 나와서 같이 놀면 안될까?" 헐................ 별미친우라질.....................욕으로 쌈싸주고 싶은 거 참고.. "아니요.. 저희는 졸려서 잘래요"이러고 끊어버렸습니다..............아 진짜 욕이라도 시원하게 해줄 걸 아직도 후회가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돈 많아보이는 누나들같이 보여서 접근한걸까요? ㅠㅠㅠ 진짜 천안가서 다시 보게되면 욕이라도 해주고 싶네요...천안 KAN 술집 가시는 분들.. 혹시 그 세명 보게되면 조심하세요 ^^;오천원씩 쫓아와서 뜯어낼 놈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훈남페이스 25살? 자칭이특은 24살인가? 그리고 샤방페이스는 이제 군대를 가야되는 21살이라고 했었어요... 톡되면 천안 헌팅 제2탄 공개하겠음 9
헌팅을 당했는데... 알고보니..
안녕하세요!
저는 음... 어느 작은 마을에 살고있는
22살의 나름 괜찮은 소녀입니다 ㅋㅋㅋㅋ 자뻑중
친구들도 다른 지역에서
흩어지게 되어서 ㅠㅠㅠ
벼르고 벼르다가 주말에 약속을
잡고 천안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평소에는 부끄러운지 모르고 쌩얼로 다니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도 보고 ^^^^^^
기분전환도 할겸 화장도 간만에 스모키 해주고..
그렇게 저까지 3명이서
나름 샤방샤방하게 하고 술집으로 고고
말도 안되게 우리 오늘 너무 이쁘다 ㅋㅋㅋㅋㅋ
송혜교가 울고 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말도 안되는 소리르 하며
저희들끼리 마셔라 부어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테이블을 보니
헌팅해서 게임도 하고 아주 재밌게 놀고있더군요
헌팅에 별 관심도 없었지만 - _- 그 모습을 보니 뭐......
쬐끔 부럽습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세명이서 소주 두명비우고 안주만 몇그릇 먹어치우고
가려는 참에...... 이게 왠걸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어느 남자분이 우리
테이블로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
아싸 얘들아 드디어 우리에게 올 것이 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던중
같이 합석을 하더자군요 올레
일단 우리 테이블을 계산 먼저하고
자기네 테이블로 오라고 하더군요..
뭐 우리 테이블은 우리가 먹은거니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계산을 깔끔하게 하고
그쪽 테이블로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ㅁ+!!
테이블로 가보니 한명은 무슨 여자보다
더 이쁜 남자가 앉아있고 샤이니 태민닮은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한명은 지가 이특 닮았다고 하는데 -_- 사각턱 이특봤음? 빈티나보였음
나머지 한명은 그냥 훈남페이스
게임도 신나게 랄라라 하고~
그런데 이제 술자리가 끝날 무렵 -_-
갑자기 남녀 짝을 지어서 찢어지자고 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미쳤나 이시끼들이
그건 싫다고 우린 상큼하게 외쳐주었죠
그런데 그 훈남페이스가 갑자기
지들은 학생이라 돈이 없다고
술값을 오천원씩만 각자 내달라는 겁니다 ㅋㅋㅋㅋ
지들 먹은 술값도 포함되어 있으면서
우리한테 오천원씩 내달라는건 멍미?
아 찌질한...똥밟았다 생각하고
각자 오천원씩 주고 친구들이랑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욕을 하면서 가던 중
갑자기 뒤에서 들려오는 그놈목소리
왜 말도 없이 그냥 갔냐고 물어보네요 ㅋㅋㅋㅋㅋ
우린 가서 자야된다고 뻥 좀 쳐줬죠
그런데 굉장히 아쉬워 하면서 하는말이 가관임..
"술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나 혼자 이만오천원이나 더 내게 됐어 ^^;
미안한데 오천원씩만 더 걷어서 나 주면 안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뭐하는새끼여 -.-
그때 현금이 하나도 없어서
계좌로 오천원 보내준다니까 자기는 그렇게 까지
해서 받고싶지는 않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뭐야? 응?
계좌로 돈 쏴준다고 폰번호까지 알려주고 저희는 갔죠.. - _-
그러다가 생각 해도 너무 열 받는거에요
제 친구가 당당하게 전화를 걸었죠
그 남자 어디냐고 묻더군요 ㅋㅋㅋ
우린 이제 잘꺼라니까 다시 나오래요
그래서 저희는 비꼬는 듯이 "저희는 돈이 없어서 그쪽이랑 못놀아요 ^^ ㅈㅅ "
그러니까 그놈이 하는말이 더 가관임....
"우린 1:1로 놀 수 있는 돈은 있으니까
나와서 같이 놀면 안될까?"
헐................ 별미친우라질.....................
욕으로 쌈싸주고 싶은 거 참고..
"아니요.. 저희는 졸려서 잘래요"
이러고 끊어버렸습니다..............
아 진짜 욕이라도 시원하게 해줄 걸 아직도 후회가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돈 많아보이는 누나들같이 보여서 접근한걸까요? ㅠㅠㅠ
진짜 천안가서 다시 보게되면 욕이라도 해주고 싶네요...
천안 KAN 술집 가시는 분들.. 혹시 그 세명 보게되면 조심하세요 ^^;
오천원씩 쫓아와서 뜯어낼 놈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훈남페이스 25살? 자칭이특은 24살인가? 그리고 샤방페이스는
이제 군대를 가야되는 21살이라고 했었어요...
톡되면 천안 헌팅 제2탄 공개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