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어느한 10대 청소년입니다. 다름이아니고 방금제가 너무 열받는일이 잇는대 너무 열이받아서 대화해줄사람도없고해서 여기에 글을적어봅니다.-- 좀길어도 끝까지 봐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셧스면 좋겟습니다.ㅜㅜㅜ - 사건은 제친구가 여자친구랑 저희집에서 잠을잔거입니다. 저와 제친구는 아주친해서 거의 말의90%가욕이며 장난도잘치는사이입니다. 아무튼 어제 제친구가 여자친구랑 저희집에서 잠을잣습니다. 근대 제친구는 원래 좀산만해서 맨날 다리떨고 한시라도 가많이있질못하는성격이라 좀 정신이없는데 저는 저희집에서 정신산만하고 어수선한거 정말싫어하는성격입니다. 그래서 제친구가 우리집오면 (183/70) 방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한번움직일때마다 집안이 울리고 벽치고 시끄럽게하고 아주 사람을 미쳐버리게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그친구에게 항상 욕을하며 가많이좀있으라고 진정시키곤합니다. 근대 어제는 그자식여자친구가 오니까 그자식이 더좋아서 막 누워서 뒹굴거리고 아주 좋다고 웃고 시끄럽게 해서 또 욕을하며 가많이좀있으라고 또 진정시켰는대. 사건은여기서 시작입니다. 여자친구가왔는데 제친구가 누워서 여자친구랑 막 껴안고 있엇습니다. 저는 컴퓨터를하다가 그냥 걔내 발밑에 누워서 잠을자고있엇습니다. 근대 저희집은 바퀴벌레가 워낙많기때문에 바퀴벌레가 눈앞에있어도 그냥 잡지도않고 "아뭐 그냥 있나보다" 하고 그냥 냅둬버립니다. 곳 이사를 가기에 조금만 버텨보자 라는생각에... 하여튼 잠을 잘라고 하는대 제친구가 아! 바퀴벌레 하면서 호들갑을떨면서 어떻게 잠을자냐고 그럽니다-- 여자친구없을땐 그냥 "야 바퀴벌레다 안잡냐?"이러고 마는대 여자친구랑있으니까 갑자기 일어나더니 어떻게 잠자냐고 막 호들갑을떱니다. 저는 안그래도 시끄러워서 짜증나는대 잠을잘라고하면 제친구때문에 잠이깨니까 욕을하면서 화내고 잠을잤습니다. 그러고 또 잠을 자는대 이번엔 여자친구랑 싱크대쪽가더니 " 악 바퀴벌레" 하고 또 방으로 뛰어들어옵니다. 그냥 잠 쳐 자면되지 싱크대를 왜가냐고요-- 그러고 또 제가 그걸 잠자면 모를탠대 그지랄떨어서 제가 잠에서 깻습니다. 그래서또 열이받아서 욕을했죠 "좀 자라고" 그랬더니 그자식이 " 아뭐 너네집 조의 아파트냐면서 뭐라하더군요(영화:조의 아파트)" 그러고 여자친구가 아침에 집에가고 제친구는 밤에 갔습니다. 그러고 방금 제여자친구랑 통화를했습니다. 근대 어이가 없더군요.... 나: 모해?? 여자친구: 어 ㅋㅋ 너 씹고있어(장난말투) 너 어제 내친구 남자친구한태 욕해서 쪽팔리게했다며?ㅋㅋ 나: 야 쪽팔리게할려고 욕한게아니고 시끄럽게해서그래 여자친구: 아냐 넌 좀이상해 난 우리집에서 뭐만져도 암말안하는대 넌꼭 그러더라 나: 아 난원래 그런거 싫어해서그러지 이런식의 대화를하며 점차 싸웟습니다. 그자식 여자친구 말만듣고 저를 미친놈으로 보더군요 제가 지 남자친구를 쪽팔리게 했다며 ㅋㅋ 지가더 쪽팔렸다면서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자식 여자친구에게(문자로) "남자친구한태 욕해서 정말미안하다" 이랬더니 "너지금 나랑뭐하자는거냐?"이러더군요 갑자기 밑에서 치밀어오르는 화를 느낄수있엇습니다. 머리를 살짝튕기게하는 야마가 돌고있엇죠 그래도 저는 꾹 참고 "모가?"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갈라그랬는대 "됬어 꺼져"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한태 전화해서 "야 - - 니친구한태 욕좀해도되냐?" 이렇게말했습니다. (저렇게 말해놓고도 욕안하죠사실은) 그러니까 제여자친구가 " 나랑 쌩깔 각오하고 욕해라" 이러는겁니다. 제 얘기는 하나도 안들어보고 무조껀 난 미친놈 난 이상한사람이되는거죠.. 그래서 제가 너 내가왜그러는지아냐고 하면서 상황다말하고 "너는 내 여자친구니까 그나마 나를좀 믿어줘야대는거아냐??" 이러니까 이러더군요 " 내가 니말만 믿어줘야대?"나참 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 " 아 그래 그럼 나 씹지나 마라 " 하면서 열받아서 끊었습니다. 그러고 지금 연락안하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지금 너무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ㅜㅜ
여자친구가 저를 미친놈으로 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어느한 10대 청소년입니다.
다름이아니고 방금제가 너무 열받는일이 잇는대 너무 열이받아서
대화해줄사람도없고해서 여기에 글을적어봅니다.--
좀길어도 끝까지 봐주시고 댓글좀 달아주셧스면 좋겟습니다.ㅜㅜㅜ
-
사건은 제친구가 여자친구랑 저희집에서 잠을잔거입니다.
저와 제친구는 아주친해서 거의 말의90%가욕이며 장난도잘치는사이입니다.
아무튼 어제 제친구가 여자친구랑 저희집에서 잠을잣습니다.
근대 제친구는 원래 좀산만해서 맨날 다리떨고 한시라도 가많이있질못하는성격이라
좀 정신이없는데 저는 저희집에서 정신산만하고 어수선한거 정말싫어하는성격입니다.
그래서 제친구가 우리집오면 (183/70) 방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한번움직일때마다
집안이 울리고 벽치고 시끄럽게하고 아주 사람을 미쳐버리게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그친구에게 항상 욕을하며 가많이좀있으라고 진정시키곤합니다.
근대 어제는 그자식여자친구가 오니까 그자식이 더좋아서 막 누워서 뒹굴거리고
아주 좋다고 웃고 시끄럽게 해서 또 욕을하며 가많이좀있으라고 또 진정시켰는대.
사건은여기서 시작입니다.
여자친구가왔는데 제친구가 누워서 여자친구랑 막 껴안고 있엇습니다.
저는 컴퓨터를하다가 그냥 걔내 발밑에 누워서 잠을자고있엇습니다.
근대 저희집은 바퀴벌레가 워낙많기때문에 바퀴벌레가 눈앞에있어도 그냥 잡지도않고
"아뭐 그냥 있나보다" 하고 그냥 냅둬버립니다. 곳 이사를 가기에 조금만 버텨보자 라는생각에...
하여튼 잠을 잘라고 하는대 제친구가 아! 바퀴벌레 하면서 호들갑을떨면서 어떻게 잠을자냐고
그럽니다-- 여자친구없을땐 그냥 "야 바퀴벌레다 안잡냐?"이러고 마는대
여자친구랑있으니까 갑자기 일어나더니 어떻게 잠자냐고 막 호들갑을떱니다.
저는 안그래도 시끄러워서 짜증나는대 잠을잘라고하면 제친구때문에 잠이깨니까
욕을하면서 화내고 잠을잤습니다. 그러고 또 잠을 자는대 이번엔 여자친구랑
싱크대쪽가더니 " 악 바퀴벌레" 하고 또 방으로 뛰어들어옵니다. 그냥 잠 쳐 자면되지
싱크대를 왜가냐고요-- 그러고 또 제가 그걸 잠자면 모를탠대
그지랄떨어서 제가 잠에서 깻습니다. 그래서또 열이받아서 욕을했죠 "좀 자라고"
그랬더니 그자식이 " 아뭐 너네집 조의 아파트냐면서 뭐라하더군요(영화:조의 아파트)"
그러고 여자친구가 아침에 집에가고 제친구는 밤에 갔습니다. 그러고
방금 제여자친구랑 통화를했습니다. 근대 어이가 없더군요....
나: 모해??
여자친구: 어 ㅋㅋ 너 씹고있어(장난말투) 너 어제 내친구 남자친구한태 욕해서 쪽팔리게했다며?ㅋㅋ
나: 야 쪽팔리게할려고 욕한게아니고 시끄럽게해서그래
여자친구: 아냐 넌 좀이상해 난 우리집에서 뭐만져도 암말안하는대 넌꼭 그러더라
나: 아 난원래 그런거 싫어해서그러지
이런식의 대화를하며 점차 싸웟습니다. 그자식 여자친구 말만듣고 저를 미친놈으로 보더군요
제가 지 남자친구를 쪽팔리게 했다며 ㅋㅋ 지가더 쪽팔렸다면서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자식 여자친구에게(문자로) "남자친구한태 욕해서 정말미안하다" 이랬더니
"너지금 나랑뭐하자는거냐?"이러더군요 갑자기 밑에서 치밀어오르는 화를 느낄수있엇습니다.
머리를 살짝튕기게하는 야마가 돌고있엇죠
그래도 저는 꾹 참고 "모가?"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갈라그랬는대 "됬어 꺼져"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한태 전화해서 "야 - - 니친구한태 욕좀해도되냐?" 이렇게말했습니다.
(저렇게 말해놓고도 욕안하죠사실은) 그러니까 제여자친구가 " 나랑 쌩깔 각오하고 욕해라"
이러는겁니다. 제 얘기는 하나도 안들어보고 무조껀 난 미친놈 난 이상한사람이되는거죠..
그래서 제가 너 내가왜그러는지아냐고 하면서 상황다말하고 "너는 내 여자친구니까 그나마 나를좀
믿어줘야대는거아냐??" 이러니까 이러더군요 " 내가 니말만 믿어줘야대?"나참 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 " 아 그래 그럼 나 씹지나 마라 " 하면서 열받아서 끊었습니다.
그러고 지금 연락안하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지금 너무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