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안녕? 눈팅만하다가 이제 판 에 빠진지 2일됬어 엉아가 어케살았는지 좀들어줘 리플필요없어. 그냥 읽기만해줘 제발 내리지마 나 더 비참해져. 우리집 어렸을땐 잘살았어. 할매,할배는 조낸 농사짓는데 울아빠 대구와서 지혼자 조카 개빡시게 돈모아서 엄마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어. 울엄마는 공주타입이라 일도 전혀못했지만, 아빠가 워낙 부지런해서 꽤 부유하게지냈지. 근데 엉아가 중1 때 내 인생의 내리막이 시작된거야. 이 끝나지않는 내리막이 엄마,아빠가 결국 이혼했어 엄마는 도망갔고, 나중에 이혼도장 찍었지. 그이후로 아빠는 도박에 빠졋어. 미친놈처럼 우리남매버리고 하우스만 댕겻지. 그러다가 자기가 평생빡시게 모은 돈, 집, 버스, 자가용 다날리고 빚까지 1억이나 남겨주셨어. 그리고 아버지는 내가 고2때 뇌출혈로 쓰러지셔. 엉아는 중1부터 삐뚤어지다가 고2때 휴학계내고 아빠 간병한답시고 줬나게 놀기만햇지. 그때 첫사랑인 누나가있었는데 그누나한테 진짜 줬털렸찌. 나 아직도 그누나생각나 지술처먹고 들어갈거 걱정되서 알바끝나고 지올때까지 밤새기다리고 문자 , 전화 수십통날렸는데 다씹고. 다음날아침 집에서 자고있었다더라 그날 알바갔다가 제대로 뻥차였지. 그리고 복학해서 고2때 공부조카했다. 돈많이벌라고 ㅋㅋ 원래 상위권 성적이여서 그런지. 성적은 잘나왔었어. 아 이사이에 얘기하나 빠뜨려따. 추가할께^^ 고2말때 만나서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어. 난 1년꿇어서 19 갸는 빠른이라서16살 이었지. 근데 갸가.. 진짜 좄나 이런말하면미안하지만 모든 대한민국여성 다포함해서 10번째안으로 못생겼을거야. 근데, 가가 날 진짜 좋아해주더라고, 사랑이 고팠을때였으니까. 나도 외모 조카많이보는데. 그냥 마음이 열리드라고,, 천천히. 그래서 1년넘게 사귀었어. 걔들 엄마,아빠 다 알고지내는사이였고, 그리고 방학때는 걔들집에서 아예 살았지. 그런데 얘가 구속이 너무심한거야. 남자도 못만나게해 여자는 오로지 자기만 만나야하고. 자기 여동생들한테도 질투를하는정도였어. 결국, 사건은 터진다. 걔친구들, 내친구들 다모아서 토론했지. 니 이렇게 내 안놔주면 내 공부도안되고. 내 힘들어서 못산다. 그거 못고치면 헤어지자. 그러니까 죽어도 못고치겠다데.?? 그래.. 그럼 헤어지자.. 근데있지.. 그날저녁 얘가 4.5m 육교위에서 뛰어내렸지뭐야. 그일로 그애는 병신되고 나는 죄책감에 시달려서 그떄부터 담배폈지.. 고3때였으니까 나이는20살이다. 욕하지마. 그일로 법원, 경찰서 안끌려다닌데가없어. 진술서쓰고 지장찍고 생지랄다했다. 자살시도는 보험처리 안되는거알지? .. 어떻게든 보험금타서 치료해보겠다고 아등바등하는 걔들 부모님때문에.. 나도 도와주고 같이다니고했었어. 그일로 여자들은 그저 "노리개"로 생각하는놈이 되버린거야 그렇게 고3 마치고 수능 끝났지. 그럼뭐해 ? 공립붙었는데 망할 등록금이없네. 결국. 장학금준다는 전문대가서 한학기하고 조카놀다가 공장에 취직했어. MCT 라고 들어는 봤으려나. 조카 무서운기계있거든 형이 그일 한 6개월하다가 왼손 검지손가락 짤리고 엄지손가락 감각상실햇어. 지금은 휴업급여 타먹고 조난 놀고있지 내가 이제 뭘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감조차 안잡힌다. 그동안 모아논돈 까시나 꼬신다고 다처바르고 클럽가서 지랄발광한다고 다썻지 술값다썻지. 좋은건 하고싶어서 백화점에서 나름명품시계,지갑사고 그럼뭐해. 줫도남은거 한개없는데. 내만큼 잘살다가 불행해진놈 어딨을라나 ? 그리고 혹시해서 하는말인데 이거진짜야. 못믿겠음 손가락 흉터보여줄께 ^^ 아 지금은 붙였단다.
판이 하도 안올라와가 엉아가 넋두리좀한다
응 안녕? 눈팅만하다가 이제 판 에 빠진지 2일됬어
엉아가 어케살았는지 좀들어줘 리플필요없어. 그냥 읽기만해줘 제발 내리지마
나 더 비참해져.
우리집 어렸을땐 잘살았어. 할매,할배는 조낸 농사짓는데 울아빠 대구와서
지혼자 조카 개빡시게 돈모아서 엄마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어. 울엄마는 공주타입이라
일도 전혀못했지만, 아빠가 워낙 부지런해서 꽤 부유하게지냈지.
근데 엉아가 중1 때 내 인생의 내리막이 시작된거야. 이 끝나지않는 내리막이
엄마,아빠가 결국 이혼했어 엄마는 도망갔고, 나중에 이혼도장 찍었지.
그이후로 아빠는 도박에 빠졋어. 미친놈처럼 우리남매버리고 하우스만 댕겻지.
그러다가 자기가 평생빡시게 모은 돈, 집, 버스, 자가용 다날리고
빚까지 1억이나 남겨주셨어. 그리고 아버지는 내가 고2때 뇌출혈로 쓰러지셔.
엉아는 중1부터 삐뚤어지다가 고2때 휴학계내고 아빠 간병한답시고
줬나게 놀기만햇지.
그때 첫사랑인 누나가있었는데 그누나한테 진짜 줬털렸찌. 나 아직도 그누나생각나
지술처먹고 들어갈거 걱정되서 알바끝나고 지올때까지 밤새기다리고
문자 , 전화 수십통날렸는데 다씹고. 다음날아침 집에서 자고있었다더라
그날 알바갔다가 제대로 뻥차였지.
그리고 복학해서 고2때 공부조카했다. 돈많이벌라고 ㅋㅋ
원래 상위권 성적이여서 그런지. 성적은 잘나왔었어.
아 이사이에 얘기하나 빠뜨려따. 추가할께^^
고2말때 만나서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어. 난 1년꿇어서 19 갸는 빠른이라서16살
이었지. 근데 갸가.. 진짜 좄나 이런말하면미안하지만
모든 대한민국여성 다포함해서 10번째안으로 못생겼을거야.
근데, 가가 날 진짜 좋아해주더라고, 사랑이 고팠을때였으니까.
나도 외모 조카많이보는데. 그냥 마음이 열리드라고,, 천천히.
그래서 1년넘게 사귀었어. 걔들 엄마,아빠 다 알고지내는사이였고,
그리고 방학때는 걔들집에서 아예 살았지.
그런데 얘가 구속이 너무심한거야. 남자도 못만나게해
여자는 오로지 자기만 만나야하고. 자기 여동생들한테도 질투를하는정도였어.
결국, 사건은 터진다. 걔친구들, 내친구들 다모아서 토론했지.
니 이렇게 내 안놔주면 내 공부도안되고. 내 힘들어서 못산다.
그거 못고치면 헤어지자.
그러니까 죽어도 못고치겠다데.??
그래.. 그럼 헤어지자..
근데있지.. 그날저녁 얘가 4.5m 육교위에서 뛰어내렸지뭐야.
그일로 그애는 병신되고 나는 죄책감에 시달려서 그떄부터 담배폈지..
고3때였으니까 나이는20살이다. 욕하지마.
그일로 법원, 경찰서 안끌려다닌데가없어. 진술서쓰고 지장찍고 생지랄다했다.
자살시도는 보험처리 안되는거알지? .. 어떻게든 보험금타서 치료해보겠다고
아등바등하는 걔들 부모님때문에.. 나도 도와주고 같이다니고했었어.
그일로 여자들은 그저 "노리개"로 생각하는놈이 되버린거야
그렇게 고3 마치고 수능 끝났지. 그럼뭐해 ? 공립붙었는데
망할 등록금이없네. 결국. 장학금준다는 전문대가서 한학기하고 조카놀다가
공장에 취직했어. MCT 라고 들어는 봤으려나. 조카 무서운기계있거든
형이 그일 한 6개월하다가 왼손 검지손가락 짤리고 엄지손가락 감각상실햇어.
지금은 휴업급여 타먹고 조난 놀고있지
내가 이제 뭘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감조차 안잡힌다.
그동안 모아논돈 까시나 꼬신다고 다처바르고 클럽가서 지랄발광한다고 다썻지
술값다썻지. 좋은건 하고싶어서 백화점에서 나름명품시계,지갑사고
그럼뭐해.
줫도남은거 한개없는데.
내만큼 잘살다가 불행해진놈 어딨을라나 ?
그리고 혹시해서 하는말인데
이거진짜야. 못믿겠음 손가락 흉터보여줄께 ^^ 아 지금은 붙였단다.